선배님들께서 재학생때 안 해서 후회한 것들 뭐 있나요?

챈챈2018.07.17 20:31조회 수 4425추천 수 1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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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학년이긴 하지만 벌써 미래가 걱정입니다
상경계열쪽 학과이고 학점은 괜찮게 나왔습니다
컴활 한국사 토익 대외활동 말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그리고,대외활동 경우에는 전공 관련 지어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무거나 다 찔러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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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큐투츠) 대학원 진학 시 재정적으로 많이 흔들릴까요..? (by 산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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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스 ㅠㅠ
  • @뛰어난 참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연애 ㅠㅠ
  • 취미로 돈벌어보기
  • 할수잇엇는데 하지 않앗던것 모두 ㅋㅋ
  • 나는 1학년때 롤한다고 바빴는데...대단하시네요
  • 2018.7.17 21:35
    뭐가 될지 모르니 다양하게 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 @빠셍
    챈챈글쓴이
    2018.7.17 21:56
    그렇겠죠..?감사합니다!
  • 1학년때 비트코인안산거
  • 2018.7.17 21:53
    대외활동은 님이 원하는 직무(ex. 마케팅 등)에 관련된거 하세요
    아직 어리시니 토익 따놓으면 교환학생같은거 갈수있으니 따놓으시고 3학년부턴 무조건 토스나 오픽하세요
    요샌 토익안보고 말하기실력봅니다
  • @뿡뿡
    챈챈글쓴이
    2018.7.17 21:55
    토익 점수 제출할 때는 4학년 쯤일건데 1학년때 따면 유효기간이 다 지나지 않을까 싶어서 늦게 따려고 생각중이에요. 미리 따고 한 번 더 치는게 좋나요?
    스피킹을 잘 해야하군요..감사합니다!
  • @챈챈
    2018.7.17 21:59
    교환학생이나 기타 장학금같은 기회를 잡을려고할때 토익이 필요합니다. 왠만하면 800정도는 맞아놓고 딴거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챈챈
    2018.7.17 22:03
    기본 영어 베이스가 어느정돈지는 몰라도 800은 아무리 늦어도 2~3달이면 땁니다. 베이스가 있는애들은 모의고사 몇번풀어보고 900넘기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어쨋든 토익 800정도는 쉬운편이니 지금 따는걸 추천!
  • @뿡뿡
    챈챈글쓴이
    2018.7.17 22:28
    아하!! 감사합니다ㅎㅎㅎ
  • @챈챈
    교환학생은 토익으로는 갈 기회가 정말 적어요
    교환학생 생각이 있으시다면 토플을 하세요!
  • @뀨꾸꾸꾸뀨
    챈챈글쓴이
    2018.7.17 23:06
    헉.. 실수로 비추 눌렀네요..
    그래야겠어요
    선토플!
  • 재학생때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않았단게 후회됨
  • @궁금해요
    챈챈글쓴이
    2018.7.17 23:07
    허허..열심히 살아야겠네요ㅜ
  • 딴건 몰라도 교환학생은 무조건 가시길. 해외에서 몇달 간 생활할 기회가 정말 흔치 않아요
  • 최대한 학과, 동아리, 같이 강의 듣는 이성과 많이 알고 많은 관계를 맺으시길..
  • 연애ㅠㅠ
  • 연애, 제2 외국어, 좋은 취미 그리고 좋은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법을 못배운거요.

    앞의 두 개는 뭐 이제는 해도 그만 못해도 그만인데,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포기한다 해도 그걸 대체해서 무기력해지지 않을만한
    좋은 취미를 진작 찾아놨으면 좋을텐데 그러질 못했네요.

    주변에 보면 수영, 발레, 볼링, 클라이밍, 악기연주 같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챙기면서
    혼자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았어야 되는데 그 때 제대로 못찾아서 뒤늦게 찾고있습니다.....
    볼링은 대학원생때, 지금은 자전거에 돈을 부었는데 학부생때부터 했으면 좀 더 실력도 붙고 방황하는 기간이 짧았을 텐데 좀 아쉽죠ㅋㅋ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도 좀 그렇긴 해요. 찐따같은 면만 늘어서 적당히 좋은 관계까지는 괜찮은데 뭔가 마음을 터놓고 깊은 얘기를 한다거나 그런게 좀 힘듭니다. 직장동료든 동호회든 어디서나 괜찮은 사람을 찾아내고 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학부 동아리나 학과생활 할 때 부터 잘 잡았어야 되는데 그냥 저냥한 사람이 되버렸다 싶네요.
  • @부지런한 개감초
    챈챈글쓴이
    2018.7.19 14:18
    진짜 진실된 친구를 사귀는게 어렵긴 하죠..
    저도 아직 대학생 친구한테는 마음을 터놓고 깊은 얘기를 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지금부터 노력하시면 좋은 인간관계 형성할 수 있으시지 않을까요..?ㅎㅎㅎ 화이팅입니다
  • 알면서도 수능 다시 안본거요....
  • @미운 방풍
    챈챈글쓴이
    2018.7.19 14:18
    휴학각입니까..그렇게 헬입니까..
  • 내 잘난줄 착각하여 다양한 인간관계 맺지 않은 것

    그리고 취미생활을 심화해서 개발하지 않고 겉핥기로만 계속 옮겨다닌것

     

    30대 중반정도에 접어들면 저 두가지에 의해서 인생의 퀄리티가 많이 달라집니다.

    인간관계 넓고 자기 관심사에 몰두한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거든요. 관심사에 대한 깊은 이해+그런 사람들과의 만남, 이 둘이 짬뽕되면 아주 큰 새로운 가치들이 펑펑 쏟아짐. 둘 중 하나라도 결핍되면 맨날 술마시러만 다니거나 누굴 만나도 시시콜콜한 아는척만 주고 받게되어 아무런 건설적인게 없고 남이 만들어 놓은걸 소모만 하는 인생 살게 됨. 사실 이거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이런 인생일 수록 좀 더 농도 짙은 행복을 느껴볼 일이 적은듯.

     

    좀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관심사를 찾으시오.

    자기 관심사를 찾아내서 가장 관심가는것에 몰두하다보면 같은걸 추구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만나지고 시너지효과가 어마어마 함.

  • @키큰 새머루
    챈챈글쓴이
    2018.7.19 14:19
    아하..저는 제가 잘나다고 생각해선 아니고..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한 큰 욕심은 없어서요ㅎㅎ..소수의 인원들과 짱친이 되고 싶습니다ㅎㅎㅎ
  • @챈챈

    그렇게 뭔가 한정하거나 자기 가치관을 정해놓는 습관을 가지면 안됩니다.

    님의 20대 경험을 마지막으로 가치관이 거의 정해지는데

    이제 스무살인데 '난 이런게 좋다 저런게 좋다, 이렇게 살거다' 정해 놓고 살다가 나중에 가서 그게 공허하게 느껴지면 어떡할거에요? 20대까지는 생각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 @챈챈
    제가 딱 님 같은 생각을 20대 초반에 했었는데.. 20대 중후반만 되도 그 '짱친'들과 현실적인 이유로 소원해진답니다..ㅎㅎ 직장이 서로 아주 멀다던지 누군가 결혼한다던지..

    꼭 소수여야만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니예요. 열린 생각 가지고 다양한 사람 만나보시길 바라요. 그때 아니면 할 수가 없어요 ㅠㅠ
  • 교환학생!!!!!!무조건 경험하세요. 학교 학생신분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이상 못가본 1인
  • 행시준비 겁먹고 못해본게 아쉽습니다.
  • 해외여행
  • 독서 많이 안한거요~~
  • 독서, 돈없단 이유로 여행인간것, 영어공부 소홀히한것, 여자많이 안만나본것
  • 해외여행, 교환학생, 휴학이요
  • 휴학
  • 연애, 다양한 사람 만나기, 구체적 미래 계획 세워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실행해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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