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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부산대2019.03.11 21:08조회 수 75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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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힘들어질 것 같다~라고 하신 걸 보니 앞으로 생겨날 업무 부담감 같은 걸로 스트레스 받으시나 보네요ㅠㅠ 또,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는지 모르지만, 혹 타지에서 근무하시는 거라면 자리 잡은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동네, 새로운 사람들한테 적응하시느라 싱숭생숭하시겠죠...

    힘든 일이 회사에서 생기는 만큼 회사 내부에서 극복할 방법을 억지로 찾으려기 보다는 회사 밖에서 행복을 주는 요인들을 찾아보는 건 어떤가요? '나 지금 당장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데!' 라는 조급함 보다는 조금씩 주변에서 천천히 편안함을 주는 대상들을 찾아보세요.

    가끔은 혼자 멀리 산책도 다녀와 보시고, 한 달에 꼭 한 번은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명분으로 갖고 싶었던 것도 사고 맛있는 것도 사먹는 식으로요ㅎㅎ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나름대로 적응한 글쓴이님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뇨롱-3-
    탈부산대글쓴이
    2019.3.12 16:37
    네네 앞으로의 업무 부담감 같은 걸로 스트레스가 있어요...ㅎㅎ 하면 할 수록 어려워지는 분야네요... 전자 같은 신기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타지도 맞아요. 연고가 정말 없네요ㅎㅎ 다행히 대도시 거주가 가능하긴 해요

    아.... 맛있는 걸 사먹어야 하나요?ㅋㅋㅋㅋㅋ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 건설사 입사 6년차, 주말이 뭐죠? 연애가 뭐죠?(입사 이후 여자랑 밥도 안먹어봄)
  • @바람개비스콘
    탈부산대글쓴이
    2019.3.16 16:32
    해외 장기출장은 안 가시나요....?ㅠㅠ
  • @탈부산대
    ㅋㅋㅋㅋ 2년뒤나 갈려구요 ㅋㅋㅋ 연예 없이도 잘 살았는데...욕구만 해소 된다면 혼자 살만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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