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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gineering2019.07.09 00:06조회 수 41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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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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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이직을 생각하시고 가는거 같은데 가고 싶은 회사가 따로 있으신거같은데
  •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딱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받는 회사이고, 회사생활 자체는 편하고 좋습니다. 정년도 보장되는 분위기 이구요.
    다만, 분야자체가 미래가 좋지않은 상황이라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만약 그상황이 되었을 때에는 이직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이 됩니다.
    다만 회사가 연고지인 부산에서 출퇴근이 가능해서 아직까지는 다니려고 생각중입니다. 만약 연고지가 아니였으면 저는 당장 이직 생각했을것 같아요.
  • 저도 이직은 매번 생각합니다.. 일이 편하고 정년과 워라벨이 보장된들 돈과 네임벨류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이름있는 대기업만 기억하고 대기업이니깐 당연히 돈도 많이 벌테니 사람의 가치에 차이를 둡니다..
    근데 실상 특수한 경우 빼고는 현직자 얘기 들어보면 돈 버는 만큼 부려먹더군요.. 그게 아니면 회식문화나 계급문화가 드럽더군요.. 본인이 생각할때 일적으로 일외적으로 가장 만족될거 같은 직장으로 선택하세요.. 일은 본인이 하지 남이 하는게 아니며 직장 어딜 다녀도 빚 안내고 집살수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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