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쪽 엔지니어는 어떤가요?

루트로커스2018.12.16 21:30조회 수 66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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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크게잘하지는 못하고

그냥그냥 대학생들 평균보다는 좀 더 잘하는 수준이라

선진국(?) 현지기업취업같은건 힘들것같고

국내기업중에 해외 근무하는 식으로는

제 대외활동이나 경험들이

(동남아쪽이나 이슬람쪽)

어느정도는 면접과정에서 어필을 할수있을것같은데

그런식으로 취업하면 정상적인 국내생활은 힘들다고 보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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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계 회사면 미국도 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그 회사들이 사람은 필요하면서 비자문제를 제대로 해결을 못해준다는 거지요. 그래서 2년 이렇게 일하고 버려지는 경우 많습니다.
    대신에 그 2년동안 미국내에서 옮길 기회가 꽤 있습니다. 대부분 한국계 회사들이 한국인 관리자가 필요한데 공급이 별로 없으니 좀 괜찮은 사람같다 싶으면 자기 회사 오라는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그 회사들중에 비자문제 해결해 줄 수 있는 회사가 있으면 쭉 미국에 사는겁니다. 포지션을 옮기거나 이직을 하는등 정상적인 방법 국내 돌아오는건 좀 어렵다고 봐아죠. 제 친구는 그런 문제를 해결해줄 회사가 없어서 그만두고 한국 들어와서 공무원시험치고 지금 통신쪽 엔지니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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