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정치에 무관심했던 청년의 속사정

부대신문*2017.04.27 23:21조회 수 22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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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선+는 1539호부터 총 3회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우리시대 청년을 주제로, △청년 취업문제 △부산청년의 부산나기 △청년과 정치를 다뤘다.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오늘날 청년들의 취업난, 탈부산화 등의 문제가 정치적으로 더욱 조명될 수 있길 바란다.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 별로 청년을 정의하는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해당 기사에서는 △법적인 청년 나이가 실제 모든 청년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점 △많은 청년 관련 연구에서 청년나이를 20세 이상 39세 미만으로 규정한 점을 고려해 청년의 범위를 ‘20세 이상 39세 이하’로 설정한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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