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해설이 있는 영화제에서 어린 이반의 삶을 보다

부대신문*2017.01.08 23:11조회 수 220댓글 0

    • 글자 크기
     소련(현 러시아)에서 활동했던 영화감독 ‘안드레이 아르세니예치 타르코프스키’는 영화 100년사의 기적이라고도 일컬어진다. 그는 생전 10개의 영화작품을 남겼으며, 칸영화제, 베니스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타르코프스키 서거 30주기을 맞아 우리 학교 러시아센터에서 ‘해설이 있는 영화제’를 열어,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이반의 어린 시절>(1962)을 상영했다.영화의 주인공 이반(니콜라이 버리아예프 분)은 제2차 세계대전 도중 독일군에 의해 가족을 잃은 뒤 소련군의 정찰병으로서 위험천만한 임무를 수행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592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뉴스 브리핑] 1528호 부대신문* 2017.03.01
부대신문 [뉴스 브리핑] 1527호 부대신문* 2017.03.01
부대신문 [대학] '부산지역 국립 연합대학 체제' 그 앞날은? 부대신문* 2017.03.01
부대신문 [뉴스 브리핑] 1526호 부대신문* 2017.03.01
부대신문 [대학] 2016학년도 총학생회 '헤이! 브라더' 공약 이행 성적통지표 부대신문* 2017.03.01
부대신문 [뉴스 브리핑] 1535호 부대신문* 2017.03.01
부대신문 [속보]제3차 대학발전협의회 회의, 특별한 진전 없었다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한 학생의 우려2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마지막이길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마지막 마침표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1987년과 2016년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모두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갈 길은?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153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제49대 총학생회 선거 ‘ Pride iN U ’당선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총장, 청탁 의혹에 “임명위한 고육지책”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1535호 길거리캐스팅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소방관은 불쌍한 사람도, 슈퍼맨도 아니다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네멋대로 해라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요산 정신과 소설 <거짓말이다> 부대신문* 2017.01.08
부대신문 문화나눔의 새로운 장, 공유문화를 이야기하다 부대신문* 2017.01.0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