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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진 감 때문에 보도블럭을 피해 차도로 걸어다닌다"

부대신문*2017.10.04 01:16조회 수 16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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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관 보도블럭, 감나무에서 떨어진 감으로 거리가 더러운 채로 일주일 째 방치돼있다. 이에 지난 23일 이 거리를 자주 다니는 학생이 한 말. 늦은 일처리에 우리 학생 속도 터진 감처럼 터지겠어요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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