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함께하는 삶과 행복

부대신문*2017.10.04 01:16조회 수 153댓글 0

    • 글자 크기
필자는 2003년 덴마크에서 연구년을 보낸 이후 행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그동안 행복한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몇 가지 공통점을 찾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관계성이었다. 소위 행복도가 최상위 그룹에 속하는 나라들은 매우 평화스럽고 조화롭게 산다. 사람들이 서로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공유하고 있다. 부연하면 공존의 규범이 매우 확고하다. 이러한 사회에는 공동체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윤활유가 풍부하다. 당연히 사람들 간의 마찰계수가 낮다. 공동체 유지에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596
    • 글자 크기
두 명의 남편을 두었던 공작부인 (by 부대신문*) 이름도 목소리도 없는 한국영화 속의 여자들 (by 부대신문*)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조사 실시해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약학대학 양산 이전 결국 철회키로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대학생활원 와이파이 개선 공사했지만 “여전히 불편”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두 명의 남편을 두었던 공작부인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함께하는 삶과 행복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이름도 목소리도 없는 한국영화 속의 여자들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풀릴 리가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소년법>을 없앤다고 소년범죄가 사라지나?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효원> 전 편집장의 잘못 드러났다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순탄치 않았던 하반기 대의원총회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함께 사는 법을 배우는 곳, 기계관 ‘Cafe M’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터진 감 때문에 보도블럭을 피해 차도로 걸어다닌다"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그 끌려간 여자들도 원래 다 끼가 있으니까 따라다닌 거야"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법이 만든 사각지대 장애인 최저임금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경영관 시설 개편 학생 의견수렴은 아쉬워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교수회-본부 교연비 일부지침 개정으로 합의 부대신문* 2017.10.04
효원교지 [116호] 당신의 커피는 어떤 맛인가요? 효원교지편집위원회 2017.09.16
효원교지 [116호] 학습권 침해하는 금샘로, 반대는 정당하다 효원교지편집위원회 2017.09.16
효원교지 [116호] E-스포츠, 우리에게 오다 효원교지편집위원회 2017.09.16
효원교지 [116호 포토에세이] 여수 효원교지편집위원회 2017.09.1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