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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계가 숨쉬는 ‘부산’을 꿈꾸다 - 최해웅 작가 인터뷰

부대신문*2017.06.06 20:30조회 수 19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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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부산이 웹툰으로 풍성한 도시가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웹툰 작가가 있다.부산 웹툰 매니지먼트 ‘자이언트 미디어’ 대표이사이자 우리 학교 디자인학과 애니메이션전공 겸임교수인 최해웅 작가이다. 그는 부산을 배경으로 한 웹툰도 연재하는 만큼 부산과 웹툰에 대한 애정이 깊다. 최해웅 작가를 만나 부산 웹툰의 매력과 발전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문화 인프라가 서울에 집중돼 많은 문화예술인이 부산을 떠나는데요. 부산을 떠나지 않고 활동하는 특별한 계기나 이유가 있나요?부산이 고향이고 40년 동안 대부분 부산에서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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