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와의대화

[레알피누] 최소정 학우님의 글에 대한 질문입니다.

노사모2013.03.18 13:50조회 수 2062추천 수 24댓글 59

    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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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답변글은 http://mypnu.net/1732458 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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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 하고 본론만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아이디 연동이 아직 부족했던 것에 대해서 이해는 하겠습니다.

하지만, 총학생회 간부가 몇명인가요?

그들중에 그 누구도 마이피누를 보지 않았나요?

다른 사안에 대해서 답글달고 글을 게시하면서 왜 특정 사안에 대해서만 답변을 회피하셨나요?

이에 대해 다시한번 확실하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총학생회 내 간부들을 활용하겠다는 이야기를 지금 몇번째 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마이피누나 이런 온라인 상의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것이겠지요?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한마디로 '왜 특정사안(특히 한대련과 관련)에 대해 보고도 모른척 했는가?'



두번째로, 

색깔논쟁이라고 하셨는데,

색깔은 현재 총학생회 측에서 내거는 모습이고요.


색깔논쟁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한대련이 띄고있는 색깔로 인해 한대련에 소속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참고자료 : http://mypnu.net/1719433)


자,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한대련 주최의 키 리졸브 훈련 반대 기자회견에 부산대학교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대련에 부산대학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대련의 강령에도 나와있듯이 부산대학교의 의견은 한대련과 같은 의견을 대외적으로 표방하게 됩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학우들이 우려하는 것은 이러한 점입니다.

한대련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런 식으로 대외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또한, 한대련과 최소정 학우님이 포함된 통합진보당과의 관계는 앞서 참고자료를 통해 충분히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하나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대련이 키 리졸브 훈련 반대를 내세우고 있는데,

총학생회차원의 입장에서 한대련의 의견을 수용하고 있습니까? 반대하고 있습니까?


한대련 강령 상 부산대학교 총학생회는 한대련에 소속되어 있는 중에는 반대되는 의견을 표출할 수 없지 않나요?



세번째로,


대의원 총회에서 한대련 안건에 대해서 다룬 경위를 서술해주셨는데요.

학생총투표를 하는 것은 학생회장 선거를 다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군요.


이 말은 어폐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 말을 그대로 정치에 적용시켜보겠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이나 각 정당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맞다고 느껴지시나요?


후보들 간의 공약 차이나 A후보의 공약중 일부만 마음에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지나치게 일반화 시켜서 내가 당선됐으니까 토달지말고 그냥 할꺼다 라고 일방적으로 선포하는 것과

지금 최소정 학우가 말하는 것과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네번째로,


등록금문제 이야기 하시는데,

등록금문제 맞습니다.

많이 올랐죠.

05년도 부터 많이 올랐고 08년도 이후 동결이대부분이었죠.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닙니다.


반값등록금이라는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 혹시 제대로 생각해보신 적 있습니까?

반값등록금을 뭐 어떻게 이루어 내실건가요?

정부의 재정확보를 통해서?


그거 다 결국 세금부담 아닌가요?


아니면,


대학교 재정 개선해서?

뭐 어떻게 하실건데요?


반값등록금이라는게 그렇게 단기간에 바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당연히 학우들은 반값등록금이 되면 좋죠.

저도 좋습니다.

뒤에 전제조건을 붙여서 졸업하고 소득세 30%인상 이런 문구가 붙어있다면

찬성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요?


지금 중요한건 대학교 구조자체가 너무 방대해졌으며

대학교 수가 너무많다는 겁니다.

그러니 대졸자들은 쏟아져 나오고 취업은 안되고 경기는 안좋고 등록금은 비싸게 느껴지는 겁니다.


이런 반대급부의 이야기에 대해서 논의는 해보셨나요?


왜 한쪽만 보고 계십니까?


여기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반값등록금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할 건지 추진 방안과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예산을 확보하고 대학교 재정을 개선할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대의원 총회의 미흡한 진행에 대해서 사과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미흡한 진행인가요? 의도한 진행인가요?


최소정 학우분은 분명히 대의원총회 회칙을 어기셨습니다.

맞습니까? (어겼는지 안어겼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미흡했다 혹은 개선이 안되었다 이런 식의 답변말고요.)

(참고자료 : http://mypnu.net/1725213)


또한, 국제신문에 대의원총회 의결결과가 먼저 기사화 되어 게재되었는데,

이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학생회 차원에서 보도자료로 배포하거나 기자를 초청하는 등의 의도된 행위가 있었는지,

아니면 기자가 직접 취재를 통해 알아낸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글 중에 중앙집행부 인준 건 부터는 임시 대의원총회를 통해 해결할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한대련 활동은 계속 진행하는 것인가요?(이에대해서도 긍정 부정으로 답을 해주세요,)

만약 그렇다면 한대련 역시 회칙 상 잘못된 결정이었으며 다시 결정해야 하지 않나요?

한대련 통과가 회칙 상 옳은 결과입니까? 옳지 않은 결과입니까?(이에대해서도 긍정 부정으로 답을 해주세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최소정학우는

회칙을 어겼고,

그에대해서 징계요청을 하려 합니다.

필요한 절차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 http://mypnu.net/172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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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체육관 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by 위잉위잉) 추측에 의한 정보 제공은 삼가주세요. (by 헤이브라더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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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조하시는 느낌이네요

    거두절미하고 긍정 부정으로 답하라고 하시니
  • @고생대암모나이트
    노사모글쓴이
    59...59 2013.3.18 14:02
    자꾸 말을 다른식으로 돌려 말하니까 확실하게 의사표명을 해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어조가 과격해 보인 점 사과드리게습니다.
  • 댓글달시간도 없이 이렇게 계속 글을 올리시는것도 썩 보기좋진않네요 모든 간부가 하루종일 마이피누만 잡고 살순없을텐데요;;
  • @헤이그레이트박
    211...126 2013.3.18 15:09
    혹시 그동안 글 올라온것 보셨습니까?
    그중에 학생회에서 제대로 답해준게 몇건이나 되나요?
    기본이 일주일 넘어갑니다.
    그래서 접속중일때 이렇게 글을 남긴겁니다.
    과도해보였다면 사과말씀드리겠습니다
  • @헤이그레이트박
    222...158 2013.3.19 23: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185 2013.3.18 15:21
    노사모님 국가 장학금이 없다가 생겼는데

    세금 아닙니까? 국가 장학금 반대하십니까?
  • @이클립스
    211...100 2013.3.18 18:07
    말장난 하시는지...
    국장도 손봐야합니다.
    그러나 그 취지는 선별적인 정말못사는데 공부하려하는 학생에게 기회를주자는겁니다.
    등록금인하는 선별이 아니죠.
    대학 구조조정도 없이 그 막대한비용을 누가 감당합니까
  • @이클립스
    121...239 2013.3.18 23:01
    국장과 반값 등록금은 언뜻 보기엔 둘 다 대학생을 위한 복지 정책 같으나 시행을 보면 완전히 다른 제도죠. 둘이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볼 문제가 아닙니다.
  • 211...123 2013.3.18 15:24
    예상답안
    회칙에 미흡한 부분이 있기에 어겼다 어기지 않았다로대답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2학기에 미흡한 부분을 보충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한대련 할꺼임 뿌잉뿌잉~
  • @비공개입니다
    42...194 2013.3.18 16:05
    ㅋㅋㅋㅋㅋㅋ 정확합니다.
  • @비공개입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185 2013.3.18 15:38
    회칙으로 트집잡아서 한대련 못하게 할꺼임 뿌잉뿌잉~
  • 211...123 2013.3.18 15:45
    재적의원은 명부상에 이름이 올라가있는 의원을 뜻하더라도 명부상에 온라온 인원이라도 관행으로 인원 안첬으니깐 쟤넨 빼고 해도 됨 뿌잉뿌잉~
  • 211...123 2013.3.18 15:47
    법학교수 자문까지 구해왔지만 그것도 트집이야
    학생회 힘내요 뿌잉뿌잉~
  • 110...154 2013.3.18 15:52
    삥삥돌리고돌려서 빠져나가겠지요 또
  • 164...25 2013.3.18 17:12
    도대체 국가장학금이 언제부터 없다가 생긴건지..ㅉㅉ..본인이 모르고 있다가 국가에서 광고해주고 나서 알았다고 그때부터 생긴건 아닐텐데..
  • 164...25 2013.3.18 17:14
    전 진짜 의심스러운게 총학이라는 사람들 피누와서 글한개, 댓글 몇개 달고 사라지는데, 분명히 이런 글 볼 시간이 될텐데 답변을 할 생각을 안한다는게..답변도 회의나 한대련에 물어보고 다는거 아닌가몰라ㅡㅡ
  • @시린달빛
    121...239 2013.3.18 23:02
    지금 한대련 간부 혹은 통진당 소속 한대련 담당자에게 자문을 구하는 중인듯.
  • 175...83 2013.3.18 17:16
    한대련 가입대학목록이랑 가입비율을 알고계시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잘 안나오네요.......
  • @하여가
    211...100 2013.3.18 18:08
    현재 20여개라고 나와있고 언론보도 찾아보세온
  • 211...102 2013.3.18 17:49
    그전까진 총학 옹호하는 사람들 없었다가 총학 사퇴니 뭐니 그 이야기가 나오니까 옹호자가 급 생긴건 제 착각이겠죠?^^ 때가 참 절묘하네요
  • @피즈
    Ken
    114...24 2013.3.19 00:14
    그러게요.
  • 164...81 2013.3.18 18:30
    계속 밀고나가십쇼~~ 흔들리지마세여ㅋㅋㅊㅊ드셈
  • 203...249 2013.3.18 23:41
    젠장!! 말년에 굿플보증에 한대련날치기를당하다니....
    운도더럽게없구만
  • 211...185 2013.3.18 23:49
    80, 90 년에 대학이 가지는 의미와 지금 대학이 가지는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학은 고등학교를 거친뒤 선택적으로 가지 않습니다.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대학이든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현재 대학이 가지는 사회적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누구나가 등록금 걱정없이 대학에 다니게 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의무교육 보고 세금 더 내야 하니까 학비 내라고 않하잖아요? 대학이 특별한 누군가가 다니는 곳이 아니라 정부가 의무적으로 책임져야하는 공공 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반값등록금이 시행되는 과정에서 부실 대학이나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대학들에 대한 검열도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모든 대학에 등록금을 반값으로 하자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정부가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에게 나몰라라로 일관하고 있지 않습니까
    부산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굿플러스 400억 문제 왜 일어 났습니까? 학교가 돈 없어서 BTO 사업 하다가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반값등록금은 등록금은 반으로 하자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교육을 책임지라는 겁니다. 본질적으로 접근하는게 좋겠습니다.

    키리졸브 훈련과 관련되서는 전쟁 나면 가장 먼저 끌려가게 될 사람들이 20, 30대 학생들이나 청년들 아닙니까? 전쟁 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내 친구들 후배 선배들 총알 받이로 끌려가는거 막자고 한 기자회견이 뭐가 그렇게 문제란 말입니끼? 저는 계속 표면만을 가지고 물어 뜯고 비난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물론 저는 기자회견 기사 보면서 통진당과 함께 진행한 부분은 약간 의문이 들었습니다. 힘을 모으는 건 좋은데 이제 좀 통진당 하수인 느낌은 좀 벗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전쟁의 막는 문제에서도 키리졸브 훈련 뿐 아니라 전쟁 위협을 하는 모든 행위는 중단 되어야 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 대한민국이든 북이든 미국이든 노력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같이 채워주고 잘 못된 부분은 고쳐 줄 생각을 해야지 자꾸 싸우려고만 들면 당연히 당하는 쪽에선 움츠려 들 수 밖에 없고 소극적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총학생회도 소통하려고 더 노력하시고 우리도 조금 기다리는 미덕을 가져 보는 건 어떤 가요.
    물론 이렇게 글쓰면 또 총학이 우리를 얼마나 쌩깠냐 이렇게 댓글 달릴거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안다셔도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총학생회에게 기대하고 있고 관심이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낮에는 흥분에서 글을 좀 썼는데 집에 와서 차한잔 하면서 글을 쓰니 좀 차분해 지는 것 같네요

    아무쪼록 부산대가 발전하는 방향에서 많은 문제가 해결 되길 바랍니다.

    모두들 굿밤하시길...
  • @이클립스
    175...140 2013.3.18 23:56
    제 주변에 대학을 안가고도 잘 살고 있는 친구들(보통 4년제 대학나와서 버는만큼 버는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보

    면서 대학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대학나와서 소위 말하는 대기업이라는데 취직할려고 오지않습니까? 학문

    을 더 연구 하기 위해 오는사람보다 전자가 전 많다고 생각이 드네요. 굿플 문제 같은경우 그쪽으로는 제가 아는게 없어

    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고 키리졸브훈련에 관해서는 좀 그렇네요. 북한이 벼랑끝전술을 사용함으로써 한국과 미국이 북

    한의도발 이후 전쟁을 일으켰을경우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방어훈련을 하는건데 올해 처음시행도 아니고 쭉 해오

    던 훈련을 김정은과 그의 세력이 물고 늘어지는 문제입니다. 북측에서 저희가 키 리졸브 훈련을 하면 전쟁을 일으키겠

    다는 식으로 도발을 했지만 결국 아무짓도 못하고 있지않습니까??

    저도 1학년때 한대련밑이라고 말하던 곳에 몸담고 있었고 지금은 군대를 갔다왔는데 1학년때는 모르고 한대련쪽을

    옹호해주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속한곳과 부산대를 한대련에서 빠른시일내에 탈퇴 시키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속한 곳이 한대련보다 먼저 생겼는데 왜 뒤에 생긴 한대련 산하에서 이런활동을 하는지

    저는 아직도 의문이네요
  • @만다그라함
    211...185 2013.3.19 00:27
    사회적 통계로 봤을때 4년제 나와서 취직한 사람들 만큼 대학 안나오고도 벌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겁니다.

    님 주변 이야기로 일반화 시키는건 좀 아닌듯 하네요~
  • @이클립스
    175...140 2013.3.19 09:30

    사회적 통계로 봐서 4년제 대학나와서 취직한사람이 고졸취직자들보다 많이 번다고 하셨는데 요즘 공무원이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대졸자들 전문계고졸한 친구들이 바로 취직해서 버는것보다 못 버는게 현실입니다. 심지어 공무원의 경우 군대를 갖다오지않아서 1년차부터 시작할경우 이것저것 세금때면 9급같은경우 100도 안됩니다

  • @이클립스
    노사모글쓴이
    59...59 2013.3.19 00:00
    제 의견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학교. 의무교육은 아니죠. 그리고 대학진학률이 높은 것은 좀더 나은 삶의 질을 살기 위한 개인들의 선택의 문제고 지금도 공장이나 각종 사회 곳곳에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단순히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대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이클립스님 말씀처럼 대학교를 나오는 즉, 대졸자가 기형적으로 많아진 것도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으로 대졸자가 취업이 잘 안되고 학자금 부담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겁니다. 즉, 무분별하게 대졸자를 늘리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의 수를 제한해서 정말 돈만내면 들어가는 대학교가 아닌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대학교에 입학하는 그런 대졸자들이 양성되어야 합니다. 정부에서 대학교 재정을 책임지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선결되어야 할 대학교 구조조정이 있지 않는다면 그것은 오히려 과도한 세금으로 국민 모두에게 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키리졸브 훈련 관련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키리졸브 훈련은 매년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정기훈련의 일환입니다. 또한 그 성격도 방어훈련이고요.
    전쟁나는 것은 저 역시 반대합니다. 그런데 한대련이나 통합진보당이 비판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비난과 규탄의 대상이 북한이 아닌 우리나라의 훈련입니까? 우리나라 영토내에서 합법적으로 자위를 위한 훈련인데 왜 우리가 비판을 해야할까요? 비판을 한다면 굳이 핵을 개발하고 국제관계를 악화시킨 북한을 규탄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여기 있는 사람들 누구도 전쟁을 바라진 않습니다. 그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리고 총학생회에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절차상 문제가 있었고 이에대해서 충분한 사과의 말과 반성을 하는 모습,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대련 문제가 분명히 민감한 사안인데, 대의원총회에서 투표로 결정하지 않는다고 해놓고 결정했으며, 심지어 총학생회의 발표가 아닌 외부 언론사의 기사로 해당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그 과정의 절차상 문제도 있었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해당 안건은 통과 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글을 마칩니다. 좋은밤 되세요.
  • @노사모
    211...185 2013.3.19 00:26
    노사모님의 이런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하는 중입니다^^

    더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게 되는건 모든 사람들의 요구아닐까요, 저도 모두가 대학에 아무런 목적없이 취직을 위해 들어오는 것에 반대입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가 대기업이 최고고 4년제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사회적으로도 올지 않은 시각으로 보는 것이 현실이지 않습니까? 사회가 사람을 가르는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기준에 맞춰서 많은 20대들이 바늘 구멍 뚫어 보겠다고 아둥바둥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부조건 적인 등록금 반값이 아닌 정부가 등록금을 교육을 책임지는 것이 핵심이라는 겁니다. 반값등록금 실현과정에서 대학을 대학답게 대학답지 않은 대학은 정리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반값등록금이에 그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모두(남, 북, 미국)에게 전쟁을 도발하는 행위를 멈추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는 키리졸브 훈련이 관례적으로 되던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랐습니다.
    북이 전쟁 훈련을 하면 정전협정을 백지화 시키고 남북 직통 전화를 끊겠다고 했고 실제 훈련이 시작되자 정전협정 백지화와 남북 직통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실제 국지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고 박근혜 대통령도 지하 벙커에 들어갔습니다. 준 전시 상태 였습니다. 남만 비판하자는게 아니고 전쟁을 막자는 것이었습니다. 북이 도발 한다고 칩시다. 그래서 도발에 대비한 국지전이 펼쳐지고 결국 전쟁까지 간다면 결국 우리 같은 사람만 죽는거 아니겠습니까. 기자회견이 전쟁을 반대하는 내용이었다면 더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북의 인공위성 발사입니다.
    이런 전쟁위기를 부른 가장 근본을 찾자는 겁니다. 북이 인공위성을 발사 했습니다. 인공위성은 어느 나라나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도 나로호 발사에 성고해 굉장히 기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유엔에서 북에 제재를 결정했습니다. 나로호 발사하고 유엔에서 대한민국에게 제재를 가했다면 어땠을 것 같습니까?
    핵을 가지는 것도 저는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가지고 있어도 경찰 국가고 북은 깡패 국가? 이건 대체 무슨 기준입니까? 유엔 제재 이후 북이 정전 백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이 무엇이었는지는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다.

    이 두번째 부분은................... 생각이 많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모두가 책임이 있고 모두가 노력해야하는 문제였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마지막은...
    대의원총회 보고를 저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저는 한대련을 찬성하는 입장이라 노사모님 입장에 대해 잘 이해 하지 못했는지 글 보면서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으네요, ㅜㅜ 소통과 민주주의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노사모님도 종일 글쓰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수고하십쇼
  • @이클립스
    112...42 2013.3.19 00:39
    늘 하던 훈련 하면 북한이 한국 쏴버리겠다고 훈련 하나씩 없애면 군대가 퍽이나 잘 돌아가겠네요?
    인공위성건도 북핵개발이 한창일때 ICBM이랑 거진 비슷한 인공위성 개발에 열을 올리면 아 쟤네들이 인공위성을 만드는구나...할까요 ICBM을 만드는구나? 할까요 머리속에 생각이란게 조금이라도 있다면 쉽게 답이 보일거에요
  • @Gyong
    북한은 뭐 겸사겸사 개발하겠죠
    첨단과학기술과시 겸 국방력강화
    둘다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겠죠

    어쨌든 우주로 인공위성 쏜거고,
    이에 움찔한 국가나 사람이 있었고
    그에 걸맞는 반응을 하겠죠


    그나저나
    미사일 개발에도 핵확산금지조약같은게 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어떠한 약속 같은거 땜에 미사일 사정거리에 락이 걸렸다던데 아시는분 계신지요
  • @이클립스
    112...7 2013.3.19 00:13

    전쟁은 당연히 반대해야죠 어떻게 반대하냐 그런것이 문제인데 거기서 지금 한대련이나 통진당이나 플랜카드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이 욕 먹는 겁니다 그 사람들 논리가 무엇인줄 아세요? 북한이 핵실험 하는것은 정상적인 방위행위라고 하고 키리졸브 훈련은 정전협정을 위반하는 전쟁 준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국민입니까?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국민입니까? 북한 핵실험을 정당화하는 나라는 오로지 북한 밖에 없습니다 중국도 제재에 찬성했습니다 우리가 노력을 해도 북한이 노력을 안 하는데요 우리가 무슨 북한처럼 핵실험을 합니까?

  • @pome
    211...185 2013.3.19 00:29
    미국이 핵을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이클립스
    112...7 2013.3.19 00:33
    미국이 가지고 있으니 북한이 가지는데 문제없다고 생각하나요? ^^ 핵 확산 금지조약 찾아보고 오시죠 지금 미국이 핵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것이랑 북한이 핵을 새로이 만들겠다고 하는게 성격이 아주 다른데요? 그리고 적어도 미국은 북한한테 핵 미사일 발사해서 북한을 초토화 시킨다고 떠들고 다니지는 않죠
  • @pome
    저도 반핵까진 아니지만
    비핵화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핵확산금지조약이라는게 기득권 스러운거 아닌가요?

    이미 가지고 있는 국가가 없는 국가에게 핵위협 안한다는 내용이 있는걸로 아는데,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도 아니고
    뒤늦게라도 하고싶으면 하는거 아닌가요?

    세계평화를 위해 개발안해야 한다는 말은 안나왔으면 하는게,
    아프간 이라크. 북한 과의 전쟁위기까지. 누구랑 이렇게 관련되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 @이클립스
    112...7 2013.3.19 00:33
    이야 그러면 우리도 이참에 핵개발이나 해야겠습니다
  • @pome
    211...185 2013.3.19 00:36
    잘 몰라서 그런데 성격이 어떻게 다르죠?

    진짜 만드실거 아니면 그런 비꼬는 말은 토론에 별 도움이 안될 듯합니다만.
  • 211...185 2013.3.19 00:38
    아. 그리고 저는 모두가 핵을 없애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행위가 누군가는 정당성을 부여받고 누구는 부여받지 못하는건 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클립스
    전세계적 비핵화 좋네요

    평화적이용만하고요ㅎㅎ
  • @이클립스
    112...7 2013.3.19 00:43
    없애야 된다고 하는데 그럼 미국을 안 없앤다고 까야 되는거지 북한이 핵 만들려고 하는것이 미국이 핵을 보유했음으로 해서 방패막이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님 미국이 추가적으로 핵무기 생산하고 있는것을 제가 모르는건가요?
  • @이클립스
    112...7 2013.3.19 00:43

    미국이 핵을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 말은 북한이 핵 개발에 대해서 정당성을 주는 듯합니다 미국의 핵에 대해서 까고 싶으면 안 없앤다고 까야지 북한이 새로이 없는 것을 만들어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정당성을 가질수 없습니다

    여기서 틀어졌네요

  • @pome
    211...185 2013.3.19 00:48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북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좀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신미양요를 시작으로 미국과 북은 굉장이 많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북에 대한 제재와 끊임 없는 핵에 대한 의심이 결국은 핵확산 금지 조약을 탈퇴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도둑이 칼들고 위협하는데 같이 칼들었다고 살인 미수로 잡혀 가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런 미국에 대해 까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군사 훈련 할 때 미국의 핵 항공 모함 들어와도 반대 않하지 않습니까, 미국이 우리나라의 우방이니까 다 덮어 놓고 모르는 척 하는 거 아닙니까,

    북과 미국의 핵 성격의 차이에 대해서 꼭 알고 싶네요, 모르는 부분은 저도 더 공부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이클립스
    112...7 2013.3.19 00:56
    지금 북한의 이해관계에 미국이 눈엣가시니 으르렁거리는거지 역사적 사실과 연관성은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중국이던 러시아던 관계가 다 안 좋았어야죠 일제 이전에 다 조선을 삼키려던 나라였는데요 그냥 해방후 냉전체제에 따른 이해관계 때문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듭니다
    그리고 미국의 핵항모가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항모가 와서 훈련하는 것일뿐입니다 우방국가랑 정기적인 훈련하는 것이 북한이 태클을 걸 명분이 없습니다 우리가 북한이 대규모 훈련을 하면 예의주시를 할뿐이지 북한을 비난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핵실험이나 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군사훈련에 우리나라가 북한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는 않습니다
  • @pome
    211...185 2013.3.19 01:04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그동안 관례적으로 해오던 훈련에 북이 매번 정전 협정을 백지화 하겠다고 엄포를 놓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직통전화까지 끊는 준전시 상태였다는 겁니다. 그냥 전쟁이라는 거지요, 그냥 하는 훈련 그거 안한다고 큰일 납니까? 제가 평생 그 훈련 아예 못하게 해야한다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전쟁나면 죽는건 국민들인데 그 목숨은 누가 책임 져준단 말입니까.
  • @이클립스
    112...7 2013.3.19 01:10
    그러면 우리가 숙어야 되나요? 우리는 정당한 북한 이외의 어떤 나라도 태클을 걸지 않는 훈련을 하는데요 그냥 북한에게는 키리졸브는 엄포용 수단일뿐이죠 키리졸브를 안 한다고 해서 가만히 있지는 않죠 키리졸브 훈련을 안 하면 다른 핑계거리를 찾겠죠
    그냥 북한이 처한 상황 떄문에 이러는 듯한데요 김일성 김정일 까지는 체제 안정화가 되있었으나 김정은은 경제도 여전히 불황이고 김일성 김정일처럼 북한내에서 자리를 잡아온것도 아니고 그저 김정일이 오래 갈수 없으니 빠르게 후계자로 삼은 것일뿐이죠 대외 도발을 통해서 체재 결속을 다지는 것이겠죠 김정은은 하다못해 꼭두각시 설도 나오고 있을만큼 북한내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지 못 했죠 아니다면 김정은이 김정일과 닮기 위해서 성형을 하고 살을 찌울 이유는 없죠
    이번 훈련을 안 해서 북한이 정말 조용히 하고 평화적으로 나오면 재고해봐야겠지만 북한은 이번훈련은 핑계거리일뿐이고 이번에 우리가 물러서도 또 다른 트집을 잡으며 시비를 걸 것입니다
  • @pome
    211...185 2013.3.19 01:19
    이미 훈련을 했으니 확인할 길은 없어졌네요~

    그리고 저는 숙이는 의미가 아니라 전쟁 부터 막자는 겁니다.

    밤이 늦었으니 이만 자야겠네요~ pome 님도 굿밤하시길.
  • @이클립스
    112...7 2013.3.19 01:21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깜냥이 못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진짜 일으킬려면 아마 지금처럼 떠들어대지 않고 조용히 있다가 일으킬테니 어떻게 보면 지금이 전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순간입니다 잘 주무세요
  • @이클립스
    110...141 2013.3.19 09:28
    무서운 말씀이시네요 훈련 그거 안한다고 큰일 안난다니.....올해쉬고 내년에 하려다가 그 사이에 전쟁나믄 어떻게 되나요? 우리 목숨 누가 책임져주죠?
  • 1...70 2013.3.19 00:29

    전쟁가면 싸워야지 나뒤진다고 쉬쉬하고 반대하면 되나 

  • @뇽뇨옹
    211...185 2013.3.19 00:31
    전쟁은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 잖아요?^^

    민간인이 많이 죽고 경제도 80년대로 돌아간다는데 전쟁에 찬성하시다니요. 저는 평화를 좋아합니다^^
  • @이클립스
    군대는 갔다오셨나요??

    지금 우리나라는 휴전국입니다.

    종전국이아니라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수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적국인 북한이 원하는대로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우리나라 안보를 위해서 우방국인 미국과의 훈련은

    당연한것 아닙니까

    당신이 발딪고 사는 이땅을 지키기위해 얼마나 많은분들이
    희생하셨는지 아십니까

    적어도 그런희생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위해 스스로

    우리를 보호하고자 하는행동들을 전쟁을

    유발하는 행위라고 폄하하는 것은

    올바른 역사관 뿐아니라 애국심이 결여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주말에가까운 유엔기념공원에 묻혀계신 순국선열들을

    찾아뵙고 무언가 느끼시길
  • @뚜까뚜또무빠오따
    211...155 2013.3.19 13:13
    1. 군대는 갔다왔냐는 식의 피해의식쩌는 글 좀 쓰지 말죠. 군대 안갔다 오면 말 할 권리도 없습니까?
    이래서 어문 예비역들까지 욕들어먹는 겁니다.

    2. 휴전국이라는 건 맞음. 보다 정확히는 정전국

    3. 미국과의 훈련 자체가 문제는 아님. 올 해의 상황이 예년과 달리 전쟁일보직전의 상황인게 문제.
    쌍방간에 으르렁대다가도 실제 치고박고 싸웠을 때 올킬이 예상되면 잠시 '타임!'외치는 게 상식아님? 이게 뭐 문제임?

    4. 애국심 결여?? 헉

    5. 우리를 진짜 보호하려면 자주국방을 강화해야 하는 거 아님? 자기 이익이 될 때만 움직이는 미국만을 언제까지 믿고 있을거임? 자국에서 안팔리는 쓰레기같은 군사무기 우리나라한테 팔아먹는거 봐라. ㅡㅡ
    이런 애국애국이야기하는 것들이 꼭 자주국방얘기는 안해요.

    6. 유엔기념공원에 정말 많이 갔음. 이런 논리적 결여 글 좀 자제하시길..
  • @뇽뇨옹
    211...155 2013.3.19 13:13
    님 자원입대하셈
  • 211...155 2013.3.19 13:14
    그나저나 최소정학우님 댓글 언제달꺼임?
  • 211...153 2013.3.19 14:11
    질문안같고 닥달같네요~ 빨리 백배사죄하고 한대련 그만둬! 안그러면 탄핵할꺼야 하는~
    근데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죠?
    난 탄핵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ㅋㅋ
  • 211...63 2013.3.19 14:49
    노사모님 글은 질문이아니고 애가부리는 투정, 닥달같아요
    너 내맘에안든다 나이거이거 맘에안듬 꼬투리잡을꺼임 헤헤
    어? 근데 계속하네 에라이 탄핵선동이나해야지ㅋㅋ
    이런글들ㅋㅋㅋ
  • @창문에나방
    112...111 2013.3.19 15:08
    닥달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긴한데 최소정 학우님 하시는 꼴 보면 이해할만한 거 같네요 ㅋㅋ
  • 175...41 2013.3.19 17:54
    전부는 아니지만 대체로 노사모님의 의견에 동조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보다 더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다면 실명 걸고 양성적인 방법으로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여기서 백날 말해봐야 안바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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