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와의대화

[기호2번 Pride iN U(프인유)] 포스터 및 공약 리플렛

프라이드인유선본2016.11.16 20:20조회 수 3272추천 수 3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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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산대학교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가 자랑스럽게! 우리를 자랑스럽게!

제49대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Pride iN U(프인유) 인사를 올립니다.

www.facebook.com/pride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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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이케켄) [레알피누] 물리학과 학생회장입니다(중도앞O.T.사건관련하여 사과문올립니다.) (by 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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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4...247 2016.11.16 21:26
    저도 천원 학식는 찬성합니다!
    근데 저것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기존에 하던 것은 의느님 선배님의 쾌척으로 시행 되는 것으로 아는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이 가능한가요?
  • 220...245 2016.11.17 01:34
    도서관 정책은 좋은데 실내화 대여는 좀 무리인거 같아요 양심우산도 제대로 안되는데ㅠㅠ 예산낭비인 느낌이 듭니다~
  • @리빙아트..
    123...220 2016.11.17 21:00
    우선 제한된 답변 시간으로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리빙아트..]학우님 소중한 질문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은 학우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학교시설 중 하나입니다. 학우들이 도서관을 오랫동안 이용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실내화를 많이 구매하는데요, 중앙도서관을 더욱 편하게 이용하려면 어떤게 있을까해서 생각해낸 공약입니다. 학우님의 말처럼 실내화 대여는 분실의 위험성도 크고 관리가 필요한 만큼 도자위와 협의해서 최대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시행전과 후에 학우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심우산 같은 경우는 단대별로 관리하는 방법이 상이한데 그 관리방법도 하나로 정해서 대여하는 학우분들의 혼란을 줄이고 대여하는 학우들의 정보를 입력하도록 해서 반납과 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11...234 2016.11.17 04:13
    저게단가요? 먼가 자료가 중간에짤린느낌인데.... 먼가 더궁금하네여
  • @구름기차
    123...220 2016.11.17 21:09
    우선 제한된 답변 시간으로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구름기차]학우님 소중한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유인물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번호가 적혀있는데요, 프라이드인유 선본은 아직 세 개의 유인물 중 하나만 올렸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하나씩 올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다음 주부터는 하나로 된 정책자료집으로 학우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 무엇보다 천원 석식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건지 궁금하네요.
    자칫잘못하면 현실성없는 포퓰리즘이라고 공격받을 수도 있어서요.
  • 223...122 2016.11.17 12:14
    원기옥모으시나버퍼링이ㅋ
  • 164...239 2016.11.17 18:31
    그리고 학식관련해서 너무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하시던데 믿음 안가요
  • 123...220 2016.11.17 21:05

    우선 제한된 답변 시간으로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혼세대마왕]학우님, [푸산의미래를물으멘]학우님, [kyyyj]학우님, 질문의 맥락이 비슷하여 한번에 답변을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우분들의 소중한 질문 감사드립니다.

    학식의 가격은 식당실무위원회를 거쳐 책정됩니다. 이 식당실무위원회는 학생식당 위탁업체 뿐만 아니라 본부,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식당실무위원회의 충분한 회의를 거쳐 본부의 지원이나 생협의 지원을 통해 천원석식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식당실무위원회 때 모니터링을 통해 학식의 질도 논의될 것입니다. 이 회의를 거쳐 최대한 가격을 낮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서울대의 경우 대학발전기금으로 일정금액을 충당합니다. 우리학교 또한 한 동문선배님의 후원으로 시험기간에 따뜻한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천원의 저녁을 일정기간(시험기간)에 우선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기간을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서울대도 이 제도를 시행중에 있으며, 우리 학교 또한 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충분한 저력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164...239 2016.11.17 21:25
    후보님 근데 공약 공개가 다른 후보들보다 조금 늦으셨잖아요 그건 왜 그런건가요? 후보들 공약은 다들 비슷하던데..
  • @kyyyj
    123...220 2016.11.18 21:12
    [kyyyj]학우님 소중한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위 댓글을 보시면 [구름기차]학우님께서도 비슷한 맥락의 질문을 해주셔서 답변을 드렸으니 그 질문을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75...154 2016.11.18 12:59
    5번에 내용이 누락된거 같네요.
  • @잉여킹
    123...220 2016.11.18 21:12
    [잉여킹]학우님 소중한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관심 있게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라이드인유 선본의 불찰로 내용누락이 되어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라이드인유선본
    61...87 2016.11.22 23:38
    저는 자취생인데 5번 공약이 그리 좋지 않는거 같습니다.
    사실 생활비 부족에 큰 요소는 보증금 보다는 월세 때문임이 더 많습니다. 보증금은 어차피 돌려받는 돈인데 매달 나가는 월세가 더 큰 부담이 됩니다. 집을 내주는 사람도 장사하는 분이신데 보증금없이 집을 내놓으려고 할까요? 대신 월세를 올리지 않을까요? 그럼 학생들이 살기 더 팍팍해질 거 같네요. 그리고 계획도 몹시 대략적이여서 실현가능성도 떨어져보입니다.
    학생을 위하는 거라면 무보증금보다는 월세 시세조절 등 월세관련부분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 @잉여킹
    118...149 2016.11.26 00:19
    [잉여킹]학우님의 소중한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무보증금 원룸과 관련한 답변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mypnu.net/pnu_election/15671464
    물론 보증금을 걱정하지 않는 학우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현재 학자금도 대출받는 학우들이 많습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보증금 몇 백이 부담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동아대의 한 단과대학에서도 이와 같은 정책을 시행중인데 월세를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학우님이 말씀하신 월세관련 정책은 오히려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 정책으로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또한 무보증금 원룸이 ‘효원인의 주거여건 개선’ 정책 안에 포함 되는 사안이고 이뿐만 아니라 크레이지캠페인, 중계 수수료 할인 등의 사안들이 있는데 이를 통해 학우분들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117...136 2016.11.22 14:37
    안녕하세요, 한가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 지인이 도자위라 이번 공약건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일체의 논의가 이루어 진 적도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래 공약 거실 때는 사전에 협의를 마친 다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걸어야하는거 아닐까요?
    논의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건 공약은 학우들에게 안되면말고식인 것 같아 여쭤봅니다.
  • @모씨
    118...146 2016.11.22 23:19
    [모씨]학우님의 소중한 질문 감사드립니다.
    미처 도자위와 협의를 하지 못한 부분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책이라 생각했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협의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175...186 2016.12.8 10:48
    도서관에 스마트 모빌리티 사물함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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