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와의대화

[레알피누] 마이피누는 누가 관리하는거죠? 강의후기관련하여 글올립니다.

이가탄탄해2014.01.23 11:15조회 수 1832추천 수 2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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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산대학교 학생인데

강의 후기 보고싶어서 작성을 하려고 하는데

저도 들은 강의들도 있고 좋은 강의들

추천해주려고하는데 해외 일정때문에 1월 15일까지 확인 못할수도 있지않습니까

기억에 문제가 있어서 기간을 두었다 라는건 참 억진거 같네요

기간의 유무를 떠나 좋은 강의나 좋지않은 강의나 모두 자기 생각대로 왜곡해서

다 적습니다. 제게 좋은 강의라고 남들에게 꼭 좋은 강의란 법은 없지요

같은 교수님이라도 여러 명의 의견도 중요한데 그걸 꼭 사실에 근거해서 다 적어야 하는겁니까?

40중간 40기말 10출석 10보고서 이런거는 객관적인 내용이라 다 같습니다.

하지만 10보고서를 어떤 사람은 좋아하는 반면

어떤사람은 싫어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40중간 40기말을 좋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기말 80을 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명의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들을 종합해서 강의 하나를 듣더라도 제대로

듣고싶어서 이러한 커뮤니티에 가입했고

소통하고 싶어서 커뮤니티에 가입한건데

일정 제한을 걸어서 강의 후기를 열람조차 못하게 한다는건 정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쓸데 없는 19금 얘기나 하고 있고 눈살 찌푸리게 하는 그런 분들이나

제제 하시지 그런 글은 버젓이 올려놓고 아무나 다 볼수 있게하면서 이런 도움 되는 글은

열람 조차 못하게 하니 원. 뭐가 갑이고 뭐가 을인지 모르는 거 같습니다.

'부산대학교 커뮤니티' 마이피누 아닙니까?

커뮤니티 뜻을 모르십니까? 알려드릴까요?

 지연의하여 자연 발생적으로 이루어진 공동 사회. 주민공통사회 관념, 생활 양식, 전통, 공동체 의식가진다. 라고 합니다. 

 

이러한 지연에도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그러한 제제가 필요한 것일 까요? 강의 후기같은 서로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같은 내용들은 오히려 더 내용을 주고 받는것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물론 그 활성화 라는 것이 어떤 교수님강의는 듣고 어떤교수님 강의는 듣지않고. 그런것이 아닙니다.  그건 수강신청날 그 과목이 꽉 차면 다른 과목을 또 수강할수도 있고. 그것은 학생들의 능력입니다.  마이피누에서 그런 2차적인 문제까지 관여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차적인 강의후기 조차 모든 인원들에게 열람하지 못하도록 제제를 걸어두는데 무슨 2차적 문제를 논할 자격이 있습니까?

강의 후기를 쓰지않고 강의후기를 열람하게 하는것은 물론 강의 후기는 적지않고 열람만 하고 귀찮아서 아무도 적지않겠지요. 그 의도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강의 후기를 적는 기한을 두는 것은 무슨 심보인가요? 대체 무슨 의도이죠?

그 강의후기를 적는 기간동안 커뮤니티를 좀더 활성화 시키기 위함인가요? 사람들 끌어모으기 위해 하는 이벤트성 글처럼? 강의 후기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한 학기를 좌우하는것이고 학생들의 한학기 대학생활을 결정하는게 수업입니다. 강의 후기적는 란에 보면 "실시간으로 필터링한다" 라고 되어있는데 그렇다면 그 강의 후기를 필터링 하는것이 귀찮아서 기한 제제를 두고 그 기간만 지켜보려고 기한을 둔겁니까? 강의후기를 적는 기한에 제한은 두지 않되 성의껏 적지 않는 글들은 필터링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좀더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씁니다.

이에대한 좋은 의견이나 생각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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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3...114 2014.1.23 11:23
    지금 강의후기 열람할려면 2개 먼저쓰는제한땜에 이러시나?

    답은 본인이 잘아시네요ㅋㅋㅋ 좀더활성화된커뮤니티를바라신다면서요 이 제도 없었을때 수강후기게시판 그냥 죽은게시판이었음
  • @주먹왕랄프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1:27
    열람하려면 2개 쓰는제한은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안그러면 쓰지는 않고 열람만 할테니까요. 근데 그 2개를 쓰는 기한도 이번에 보니 1월 15일까지 라고 딱 정해 뒀더라구요 그 기간동안 방학이라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고 해외에 갔다올수도 있고 정말 많은 일을 방학동안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그 기간을 미처 챙기지 못한사람들도 있을거구요. 근데 굳이 강의후기를 적는 기간을 제한을 둬야하는지가 궁금한 거죠.
  • @이가탄탄해
    125...21 2014.1.23 11:29
    제한을두는이유는다그럴만한이유가있어서아닐까요
    다음기간까지기다리시는게맞다고생각이드네요
  • @별에서온그대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1:33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 이유에 대한 공지는 찾아 봐도 없는거 같고, 어떤분이 댓글처럼 달아둔걸 본거같은데 기간을 둔 이유가 강의를 듣고 난 직후 기억이 생생할때 적기 위함이다 라는거 같던데 제 글 첫부분에 굳이 기억이 생생할때 적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도 들고. 의문이 들고 이상하다고 생각되어서 소통하려고 글을 적은겁니다. 그 그럴만한 이유도 한번 듣고싶어서요. 사회에서도 그렇듯 의문이 드는 점은 물어보고 질문하고 소통해서 바로 잡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그저 기다린다는게 맞는 행동이라는건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동의못하겠네요.

  • @이가탄탄해
    125...21 2014.1.23 11:37
    강의후기는보고싶은데
    일이있어서기간은놓쳤고
    그래서이런글쓰시는거아닌가요
    댓글에쓰신대로첨에는기간제한같은거없었습니다
    근데가장정확한강의후기를남기기위하여
    기간을둔것이고기간내에2개만작성하면
    열람가능이라는제한을건거죠
    그건많은사람들이동의하는약속같은거고
    불만이없는데개인적인일때문에못써서
    글을열람못하는거가지고
    바로잡아야ㅋㅋㅋ이말도웃기지만
    제말무슨말인지아시겠죠
    개인적인일로못썼으면
    다음으로기다리는게맞다는겁니다
  • @별에서온그대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1:46
    별에서 온 그대 님 말씀대로라면 가장 정확한 강의 후기를 남기기 위하여 기간을 둔거라면 이번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그러면 열리겠네요? 그렇다면 이번학기 수강신청할때는 저는 다른사람 후기는 열람도 , 참고도 못한채로 강의 신청을 할거구요. 과연 불만이 없을까요? 불만이 있는데 나서서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구요? 바로 잡자고 글을 쓴게 아니고 의견을 듣고 싶고, 그게 타당하다면 저도 수긍하겠죠. 타당하지않다면 그때 수정을 하던지 해야하는게 순서이구요. 그쪽에서 말씀하시는 많은 사람들의 동의하는 약속이라는건 단순히 이러한 규칙이 있으니 지켜야한다. 라는 생각 같은데 그렇다면 왜 사회에서 사람들은 불만이 있는 걸 자꾸 터뜨려서 법, 규칙등을 개정하는 것일까요? 물론 말씀대로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규율 약속. 중요하죠 그런데 그 규율에 의문도 가지지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누군가는 맞다고 생각한 것이 다른사람에겐 아닐수도 있고. 그래서 소통을 하고 싶어 글을 적은겁니다
  • @이가탄탄해
    125...21 2014.1.23 11:52
    그니까제말은분명히이번에기회가있었는데
    개인적인일로잊어버리시고못쓰신거잖아요
    그건개인이감당할일이지
    내가못보니까잘못됐다는식으로
    바꿔야한다는게잘못됐다는겁니다
    마피누강의후기가없던시절에는
    그럼수강신청어떻게하셨는지
    법위에잠자는자를구할수없다는말아시죠?
    규칙을몰랐으면그건개인의잘못이지
    그걸위해사회적약속을바꿔버릴수는없죠
  • @별에서온그대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2:15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같은데. 그건 규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아니라 계속 투쟁해서 쟁취하라는 의미입니다. 개인적인 일이라면 그런 부분은 제가 잘못한 부분이니 수긍하겠습니다^^ 하지만 잘못됐다라는 식으로 글을 적은 건 본인의 판단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기한의 제제가 필요한 것일까 하는 의견을 물어보았고 거기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전 적어 놓았습니다. 물론 불만이 없다는 건 거짓말이겠지요. 하지만 그게 잘못됐다라고는 하지않았습니다. 마이피누 수강후기가 없던시절에 수강신청했지요. 하지만 생겼지않습니까? 생긴것을 알았고 이미 사용되어 지고 좋은 정보들을 더 얻을 수 있는데 굳이 그 혜택을 마다할 필요는 없지요. 본인은 부산대에서 연산까지 지하철이 생긴걸 알고도 굳이 걸어가나요? 혜택은 많은 사람들이 누려라고 만드는 것이지 열람가능한 소규모 그룹만이 누리자고 만드는건 백화점이나 다른 서비스 업종의 vip혜택에나 해당되는 말이지 이러한 커뮤니티에서는 적용시키면 안되는것 같은데... 아닌가요?
  • @이가탄탄해
    125...21 2014.1.23 12:27
    그러한자격을주는데
    아주어려운조건을내건것도아니고
    단지.기간만지켜서후기2개만남기면되는거죠
    어떻게보면아주쉬운겁니다
    백화점뷔아피는백화점에그만큼
    많은구매와이익을가져다준사람들이구요
    어떻게다른지아시겠습니까
    그둘을비교하는거자체가타당치않고요
    단지기한만지켜달라는건데
    그게그렇게어렵습니까
    기한지났으니영영못본다는것도아니고
    다음으로기다려야지요
    글쓴이분이기간을몰.랐.으.니.까.요
    분명히댓글로기한정해둔이유를
    썼음에도나몰라라하는식은아닌거같고
    이제그만수긍하시고다음학기까지기다리시는게맞다고봅니다.
  • @별에서온그대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3:59
    저도 분명히 글을 적을때 기한을 한정해둔 이유의 타당성에 대해서 기한을 굳이 한정하지않아도 되는 이유를 적었는데 나몰라라 하시고 있군요 ^^ 댓글 다신 님과 같이 매번 이 커뮤니티만 확인하고 계신분이야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다들 이유가 있어서, 스펙을 쌓는다고 기한을 놓치곤 하지 않나요? 다음 학기까지 기다리게 된다면 이번 학기는 열람도 못한채 지나가는건가요? 이미 열람 가능한 상태라고 너무 나몰라라 식이 아니신지 수긍은 옳은것을 옳다고 하는 것이 수긍입니다. 문제제기를 하고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서 적은 글인데 수긍하라는건 옳은 표현이 아닌거 같은데요 ^^
    아 그리고~ 댓글 다실땐 몰랐음을 강조하며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격하는 것 보다는 이유를 나타내심이 더 좋은 것 같은데요 ? 전 기한을 두는 것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와 대안을 적었는데 별그대님은 단순히 규율이 맞다 라는 일종의 틀안에서 제가 틀렸으니 수긍하라. 왜냐? 기한을 몰랐기때문에. 라고 계속해서 같은말만 되풀이 하고 계신데 물론 제가 기한을 확인 하지않은 것은 제가 몰랐던 부분이라 인정합니다. 하지만 기한을 굳이 둘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 ^^ 너무 감정에 앞서서 본인의 틀에서 못나오고 계신건 아니신지.
  • @이가탄탄해
    125...21 2014.1.23 14:09
    제마지막댓글입니다
    문제제기는 왜 기한을 두느냐이고
    저는 댓글에서 썼듯이 정확한 정보를 위한 제도이다라고 썼습니다.
    저야 당연히 기한에 맞춰 썼으니까 열람 가능한 상태가 맞구요
    하지만 후기를 남기지 않아 글을 보지 못하는 상태였을때도
    글쓴이처럼 불만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기다리면 기회가 오니까요
    그리고 의견을 묻고싶어하신다면서요
    밑에 댓글이 여러개 달려서 글쓴이생각을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오히려 의견을 묻고자 쓴게 아니라 자기 주장만 옳다고 주장하는 꼴이 아닌가요
    글쓴이가 묻는것에 대해 많은 학우분들이 대답을 하였지만 글쓴이는 아직도 이 제한제도가 필요도없는 쓸데없는 제도라고 밖에 생각을 안하시네요
    더이상 제가 글 써봤자 시간과 손만아프니 쓰질 않겠습니다.
    아무리 글쓴이님이 저런 글 남기신다해도 변하는 건 없으며
    더 이제도가 필요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ㅋㅋ 그럼 수고~
  • @별에서온그대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4 19:06

    정확한 정보를 위한 제도라고 하였지만 그 제도에 의문을 가지는게 능동적 받아들임이 아닌가요? 님처럼 그렇게 수동적으로만 받아들이신다면 이세상에 법은 조선시대부터 개정되는거라곤 하나도 없었겠지요 ^^ 법, 제도 이와같은 커뮤니티도 작은 사회인데 님처럼 수동적으로 주입식으로 받아들이며 이런 글을 제가 남긴다고 변하는게 없다고 하는 모습에서 참 우리 사회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나서길 싫어하고, 뒤에서 얘기하길 좋아하고, 악법도 법이라는 주장을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은 받아들일줄 모르며 자기의 주장만 고집하시는건 님같은데요ㅎ 필요도 없는 쓸데없는 제도라고 한 적은 제 글 어디에도 찾아봐도 없으며 전 단지 의견을 묻고 싶다는 말 뿐인데 대체 어디서 그런 글을 본것인지? 자기의 편협한 불만과 생각에서 나온 감정이 지나쳐서 글을 왜곡해서 보시고 있는것 같네요. 이러한 글에 댓글을 다실때는 자기의 감정에서 나온 글인지, 정말 제 글에 녹아 있는 글에서 나온 객관적 타당성을 근거로 한 것인지 잘 판단 해야합니다.  동의하지않는 사람이 대다수라... 지금 이글을 열람한 사람은 500명이 넘는데 그중에 댓글 몇명 달렸다고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 너무 편협한 생각이고 닫혀있는 생각아닙니까? 500명중에 400명이 아니라고 하면 대다수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긴 글, 저도 다른 사람이 이러한 글을 적었다면 스크롤 내려가면서 까지 관심 갖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당하고 제 일이니 이렇게 글이 적어 지더라구요 ^^ 그건 다 그런것 아닙니까? 본인도 뒤돌아 보면 충분히 이러한 상황이 많았을텐데 말이죠. 솔직히 님처럼 '난 그 제한된 기간내에 적었어. 그러니 나만 그 혜택을 누릴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이 당연하겠지요 ^^ 그저 남잘되는 모습은 보지 못하는게 많은 사람들의 군중 심리 아닙니까. 왜요? 콕 찝어서 여러명이 후기를 열람하기라도 하면 님 수강 신청하는데 잘 고른 수강신청한 과목이 꽉 차기라도 할까봐서요? 혼자 잘사시려고 하는 그런 심보는 버리세요 ^^  다 같은 부산대생 아닙니까. 함께 다 잘되라고 하는 것이 커뮤니티와 강의후기의 목적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주체적으로 사십시오. 수동적으로만 받아들이려고 하지말고 능동적으로 본인이 주체가 되어서 판단하세요. 이건 제가 드리는 조언 입니다 ^^ 그럼 저도 이만 적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아~ 그리고 손아프신데 직접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 @이가탄탄해
    223...114 2014.1.23 11:38
    날짜까지 제한두는건 몰랐네요 사실 수강후기 두개정도는 좀 인상에남는수업의경우 시간이지나도 상관없다고보거든요 전 작년에들은 에이쁠받은거 시험어떻게나오고 교수님스타일 다기억나는데
  • @이가탄탄해
    164...202 2014.1.23 11:38
    전에 공지할때 이유도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강의를 수강하고 바로 올려야 정보가 정확성이 높아지는데
    강의 듣고 몇달 몇년 지나서 글을 올리니깐 후기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abrasax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1:53
    흠... 그 공지가 없어진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근데 몇년 몇달 지나도 교수님 스타일은 잘 안변하실 텐데..
    학생들이 느끼기에 좋은 수업과 그렇지않은수업은 다 기억날테구요. 저도 군대갔다오기전 5년전에 들었던 수업도 다 기억이 나는데.. 그런데 그 공지대로라면 이번 1학기는 후기 열람 못하고 이번 1학기 기말고사 치고 나서야 권한 생긴다는 말인데.. 뚜렷하게 다음 강의 후기 작성 기간은 언제다 라고 명시해줘도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 @이가탄탄해
    164...47 2014.1.23 11:55
    님이 5년 전 수업 기억한다고 남들이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오히려 기억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강의후기의 질이 좋을 거라는 장담을 못하는 거고요.
  • @Pusan025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2:03
    강의 후기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기간을 넘겨 후기를 적지못하는 사람들 모두의 열람권한을 없앤다. 그건 소를 위해 대를 너무 희생하는건 아닐까요? 커뮤니티 인원이 얼마나 되는진 모르겠지만 모든 부산대생들이 이 커뮤니티를 쓰는건 아닐테고. 저처럼 가입자이긴하지만 이 커뮤니티만 계속해서 보고 있는 학생들도 적을거 같은데. 대 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게 커뮤니티 아닐까요. 그리고 그 강의 후기 질은 학생들 본인이 검색으로 충분이 판단할수 있는 부분인거 같은데. 밥상을 차려만 주면되지 꼭 그걸 떠먹여 줄 필요는 없잖아요.
  • 175...73 2014.1.23 11:43
    지금 본인이 말하고 계신게 억지인거 같네요. 소통이란 이름으로 규율은 무시하고 배놔라 감놔라 하는식이라니..
  • @니나노니나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1:49
    제 글이 무엇을 시정하라던가 바로잡아 달라는게 아니라 왜 그러한 규율이 생겼는지 거기에 대해 궁금해서 글을 적은건데 규율에 의문도 못가지나요? 하물며 법도 계속해서 수정되는데 왜 이런 일에 의문도 못가지고 배놔라 감놔라 하는식의 억지라고만 생각하시는지. 왜 후기에 제한을 두는지에 대해서 생각이나 해본적이 있으신지 묻고싶네요
  • @이가탄탄해
    175...73 2014.1.23 11:55
    예 생각해본적있습니다 2학기 복학하면서 보고 싶었는데 기간제한 걸려서 그때는 못보고 이번학기 끝나고 강의후기 올렸고 지금 보고 있구요. 위에서 말씀하신 분들 말이 합당하다는 생각했었고 수긍했었습니다. 물론 불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생각했거든요.
  • @니나노니나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2:08
    넵. 하지만 최소한의 장치라고 하기엔 제가 느끼는 불편사항이 크게 다가왔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판단하는건 학생들의 몫이고 학생들의 판단이라고 생각되어져서 이렇게 글을 올린겁니다. 의문이 생겨서 질문을 한거구요. 물론 저 자신만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전 배놔라 감놔라 처럼.. 제가 무슨 일을 선동하고 뭘 해달라고 요구하고 그런글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164...47 2014.1.23 11:50
    님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들었던 기술과 가정 선생님의 수업 방식과 시험 출제 유형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신가요? 당연히 못하겠죠. 마찬가지로 수업 들은지 한참 뒤에 강의후기 적어봐야 별 도움도 안 되고 제대로 된 정보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 @Pusan025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2:00
    고등학교 1학년때는 9년전이라서 그건 기억을 못하겠네요 ^^;; 그런데 5년전 대학교1학년때 들었던 수업들은 내용이 기억이 나네요. 대학교생활은4년인데 왜 굳이 10년정도 된 그런 강의 까지 제가 기억을 해서 적어야하는지 묻고싶네요. 너무 과장되어 말씀하시는건 아니신지. 제가 강의 후기를 적는 란을 못봐서 그런데, 강의 후기를 적는란에 몇년도에 수강을 하였다 라는 란을 간단히 추가한다면 해결되는 문제아닌가요? 물론 장담할수 없고 신뢰도가 떨어지는 글임에는 분명하죠. 하지만 그러한 글들과 이후 년도의 동일 교수님의 후기들을 살펴본다면 스타일 변화도 분석할수 있고.. 등등 좋은점도 많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신뢰도가 떨어지는글을 100프로 다 믿고 본인의 생각과 판단없이 고스란히 받아 들이는건 강의 후기를 열람하는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몇년도에 들어서 그 글에 대한 신뢰도는 얼마정도 된다' 라는 그정도 판단은 대학생이라면 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그리고 그런 허구성 짙은 글들을 마이피누에서 필터링 하면 좋겟지만 그렇지 않다면 동일 교수님을 검색하면 금방 알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러한 간단한 노력도 안한다는건 열람자 자신의 책임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가탄탄해
    164...47 2014.1.23 12:08
    자료의 신뢰도를 전적으로 대학생 스스로에게 맡긴다면 사이트 자체의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이트 질 관리를 위해 일부 제재도 필요합니다.
  • @Pusan025
    이가탄탄해글쓴이
    141...242 2014.1.23 14:00
    음 그렇군요.. 그렇지만 사이트 자체의 질이 부산대학생의 열람 권리보다 우선시 될 수가 있을까요... 학생이 우선이 되야 하는게 아닐까요? 음... 제 의견입니다 그냥.
  • 1...158 2014.1.23 15:45
    글과 상관없는 얘기입니다만, 마이피누 가입한지 오래된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피누와 총학과는 아무상관 없어요.
  • 222...147 2014.1.29 20:54
    규칙이 정해져있으면 무조건 그 규칙만을 따르고 어떠한 의문이나 이의제기조차 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글쓴이 주장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이런 글을 쓴 것 자체를 못마땅해하다니...ㅋㅋㅋ
  • 121...235 2014.1.30 11:34

    슨보잉님 말씀처럼 저도 조금 이상하네요. 아마 본문의 말투가 다소 건방져 보여서 일단 반감을 가지고 댓글을 달게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제 자체는 생각해 볼만 한 내용 같은데..
    올해 강의와 몇 년 전 강의가 같을 수 없다는 점,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이나 교재는 계속 바뀌고 해가 많이 지날수록 강의도 더욱 많이 달라진다는 점, 기간 제한을 두지 않으면 개인의 필요에 의해 후기를 급히 열람하기 위해 불량 후기를 생산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 등을 생각할 때 기간제한을 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한을 두지 않아 강의후기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는 악순환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 223...114 2014.1.31 21:56
    제가 보기엔 이러한 제한이 없던 예전에는 눈팅족만있었고
    2개이상의 게시글 등록이라는 제한 이후에는 좋아보이는듯하였으나 예전에 들었던 강의내용을 대충작성하고 기작성되어있는 글만 취득하려는 사람이 생겨 불확실한 정보를 제거하자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전엔 관심도 않가지고 있던부분에
    본인이 필요한시기에 되지않는다고 '내가 이러한 규칙이왜있는지 내가 생각햇을때 잘못된거같다. 그러니 이건 틀린거같다 고쳐라'
    라는 뉘양쓰가 느껴지네요.
  • BNU
    39...186 2014.2.5 17:41
    이악물고 뗑깡부리는거 보소ㅋㅋㅋ
  • @BNU
    이가탄탄해글쓴이
    115...55 2014.2.6 00:17
    ㅋㅋ댓글수준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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