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총학생회 상황보고

프라이드인유2017.07.29 20:36조회 수 6629추천 수 85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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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미 전 부총학생 회장 제적 상황에 대한 총학생회의 입장입니다. (by 으랏차차총학생회) [대동제 메인 포스터 공개] (by 위잉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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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92 2017.7.29 20:46
    헉 잘못눌러서 비추천눌러버렸ㅠㅠㅠ
  • 112...178 2017.7.29 20:49
    그럼 입학본부장께서 월권 행위를 물밑에서 작업하고 있었다는 소리군요
  • @Hello.
    supermarket글쓴이
    164...121 2017.7.29 21:01
    저희 학교 입학본부장은 긍정적인 발언을 안하셨다고 하셨는데... 월권행위라는 말이 여기에 어울린건가요?
  • @supermarket
    39...219 2018.10.7 01:50
    저기 총학생회님. 글쓴이라고 다 나옵니다;;
  • @Hello.
    113...232 2017.7.29 21:07

    이건 무슨 소리지 어그로에요? 

  • @배추나비.
    39...48 2017.7.29 21:13
    어그로보단 난독이 의심됩니다
  • @이타이이타이
    112...178 2017.7.29 21:17
    그렇습니다 1페이지는 스킵하고 기획처장님 말씀만 읽었습니다
  • @Hello.
    빠른 인정 ㅋㅋㅋ
  • 고생하셨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하나있다면
    다음부터 이런 일이 있으면 학생회가 알아보고있음을
    알려주시는게 좋을거같네요.
    학생회가 깜깜무소식이면 학생들은 혼란에 빠집니다.
  • @한쿡대결사반대
    이분은 닉넴까지 반대 ㅠㅠ
  • @앙기모띠주는나무
    다시바꿔야좈
  • 39...48 2017.7.29 20:58
    뭣도 모르고 총장님 욕한 사람들... 어휴... 한숨만 나오네요.
  • 220...7 2017.7.29 21:03
    어 ㅡ 예 역시는 역시 역시구만!
  • 125...44 2017.7.29 21:06
    학교에서 기자 상대로 허위사실유포 고소 못하나요 정정보도청구랑
  • 220...145 2017.7.29 21:13
    아직은 모르는겁니다 지켜봐야죠.
    기자측에서도 어떤 근거 혹은 증거를 가지고있겠죠. 듣고싶은말 들었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찌라시 신문사도아니고 중앙이니
    근거없는 소리만 하진 않았을거에요. 여전히
    상황은 심각합니다. 다시는 이런얘기가 안나온다는 보장이 있을때 안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될겁니다. 일단 그 기자에게 사실여부를 확인해야겠죠?
  • @두치뿌
    222...151 2017.7.29 22:16
    글에 현재 기자와 접촉이 안 되고 있고 계속 시도 중이라고 되어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봅시다
  • 164...215 2017.7.29 21:17
    학생회에서 고생이많으십니다! 사안이 워낙 충격적이다보니 다른 학우분들이 급하고 화나는마음에 많이 재촉하는 글을 올렸던데, 알아보고 있는중이다 정도만 알려주셔도 조금 마음을 덜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고생이많으십니다 화이팅!
  • 220...145 2017.7.29 21:31
    더불어 7월에 진행한

    "거점국립대 총장들 "국립대 통합 불가피"

    http://news.ebs.co.kr/ebsnews/allView/10710488/N


    이 행사에대한 경위도 조사해야합니다

    저자리엔 분명 부산대 총장 대리자격도 있습니다.

    동영상 보십시오

    안심할게아닙니다 바로 얼마전 7월에 국립대 총장이 통합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 @두치뿌
    222...151 2017.7.29 22:19
    본 글 내용에 보면 교육부 중점 사업으로 '포인트 2 유형'이 대학간 협력이라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국립거점대학 총장들의 참가가 불가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첨부하신 기사에도 경상대, 충북대의 입장만이 나와있습니다. 대학간 협력을 위해 참가한 것이지 한국대의 추진을 위해 모인 것은 확신할 수 없다고 보입니다.
  • @수줍은물티슈
    220...145 2017.7.29 22:19
    확신할수없으니 확실하게 하자는거지요. 넘길문제가 아니라는게 제 요지입니다.
  • 223...115 2017.7.29 21:58
    우린 기획처장 님으로부터 9개 국립대를 "한순간" 에 통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답을 들었지, "하지 않겠다" 는 답을 들은 게 아닙니다. 우리는 또 당하고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들어야 합니다.
  • 110...254 2017.7.29 22:00
    실수로 비추누름 ㅠ
  • 183...118 2017.7.29 22:08
    입학관리본부장이 말씀하셨듯이
    입학관리본부는 통합에 대해 권한, 책임 있는 기관이 아닙니다.

    총장이랑 대화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김롤롤
    211...199 2017.7.29 22:11
    그래서 중앙일보 기자님 및 총장님 면담 추진 중이라고 글 말미에 적혀있습니다. 총장님 지금 해외 출장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 @수줍은물티슈
    183...118 2017.7.29 22:14
    텍스트 형태가 아니라 그림파일이라서 보기가 너무 불편해서 마지막 페이지를 못읽었네요 죄송합니다
  • 220...57 2017.7.29 22:51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 '타 대학들의 반발', '지원금'과 같은 이야기가 단순히 '공동 대입전형'에서 나올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부분입니다. 기사가 취사선택하여 만들어졌을 수는 있으나 이런 이야기가 통합 및 연합과 관련되어 나온 것이지 자가 생산한 기사는 아닐 것입니다. '물밑작업'이란 단어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명백히 다르다면 정정기사를 요구해야할 것이며, 사실이라면 입학관리본부장의 지나친 월권에 대한 징계가 이뤄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언제든 협의 없이 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을 겁니다.
  • 220...57 2017.7.29 22:54
    몇 명이 되었든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그 사람이 누구이며 거짓의 내용은 무엇인지 밝혀 진실을 알려 납득이 되었으면 합니다.
  • @noname17
    125...73 2017.7.30 01:49
    ㅇㅇ 진짜 지원금이나 타대학반발이 입시생, 학부모들을 위한 입시전형 표준화에서 나올 일이 없는것 같은데 뭔가 그럴듯하게 넘어가는 느낌... 어딘가 꺼림칙한 거짓말이 남아있는 기분.. 기분탓이길 바랍니다 ㅠ
  • @noname17

    동의합니다. 중앙일보도 이름이 있는 신문사이니만큼 분명 증거없이 기사를 쓰진 않았을 거에요.
    신문사 기자의 증언과 기획처장, 입학처장의 말이 엇갈린다면 분명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만약 기사가 사실이라면 정책이 통과될지도 모르는 급박한 상황에서 학생들을 기만한 것이고

    기사가 거짓이라면 기자는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할 것 입니다.

    일단 신문 기자와 학생회가 연락이 닿기를 기다리는게 최우선이네요.

  • 220...41 2017.7.29 23:26
    학생회가 일 열심히 하네요
  • 211...35 2017.7.30 00:00
    학생회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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