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답변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나를 바보로 아는거야" 학우분의 답변입니다

레디액션총학생회2014.09.02 19:27조회 수 4899추천 수 11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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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을 계속 달겠다고 약속드려놓고도 몇일 빈 기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 없이,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치.

 

(1) 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

(2) 개인이나 집단이 이익과 권력을 얻거나 늘이기 위하여 사회적으로 교섭하고 정략적으로 활동하는 일.

 

 

정치 참여라는 말은 여러 의미를 띱니다.

 

실제 정당에 들어가서 적극적인 의사 표현을 하거나, 혹은 그 정당의 대표자가 되어 집단의 의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 내용을 정치 참여라 하기도 합니다.

또한, 인터넷에 댓글을 달거나, 게시판에 대자보를 쓰거나 하는 형식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전달하고 일부의 여론을 만드는 것 또한 정치참여라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혹은 자신의 집단이 이득되는 방향으로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활용하는 것 또한 정치 참여라 합니다.

 

 

사실, “정치 참여라는 말은 굉장히 포괄적이고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단이 의사를 표현한다는 것은 민감한 내용입니다. 집단의 성격이 어떤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모든 구성원들의 믿음과 이해와 풀리는 과정 등을 생각해 본다면 참으로 그 이해부터 그 내용까지 참 어렵긴 합니다.

 

그렇기에 그 집단의 의사는 분명 집단의 이해와 요구를 위함이어야 할 것입니다.

 

 

올해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에서 내걸었던 집단의 의사 표현 방식은 “20대의 정치입니다.

정당 활동을 한다던가, 직접 개인으로 만나서 술을 먹는다던지의 음지의 정치가 아니라,

 

당장 필수적으로 우리의 생활에 걸려있는 문제들.

또한 사회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람들의 목소리가 꼭 필요한 문제들

20대에게 필요한, 대학생들을 위한 정치가 바로 20대의 정치입니다.

 

취업 문제, 최저 임금 문제, 국공립대 문제, 등등이 위와 같은 문제일 것입니다.

 

 

올해 진행했던 총학생회의 정치 활동 중 하나는 바로 5월에 열린 세월호 추모식 이었습니다

 

 

올 대동제를 잠시 미루고 5월에 대신 세월호 추모제를 진행 했습니다.

학내에서 20번이 넘는 추모 집회를 하고 행진도 여러 번하고 넉터에서 크게 추모 문화제도 진행했습니다. 염원의 벽도 만들어서 추모 리본도 달구요.

그때의 주최는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사회는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 이승백 이었습니다.

 

추모란. 잊지 말자라는 말이죠.

 

부산대 총학생회의 이름으로, 잊지 않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 대학생들 또한 이렇게 목소리를 내겠다. 이 사건을 조속히 잘 해결 하라. 라고 정당한 얘기를 한거죠.

 

이 자리에 많은 학우 분들이 참가 해 주시고 울면서 다짐 해 주셨습니다. 학우분들의 전체 의견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짐의 의미는 세월호 특별법으로 이어집니다.

잊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자고, 유가족들이 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다시는 한국 사회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을 찾자고.

지난 한국사회에서 있었던.,여러 사건 이후 수사가 제대로 안되고 넘어갔듯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수사권과 기소권의 보장을 해주는, 그러한 세월호 특별법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과도한 정치화, 논란들이 시작됩니다.

 

특히나 여당 야당에서 내놓은 여러 의사자와 각종 의미 없는 혜택들을 나열하고 사건을 빠르게 무마시키려고 하는 일들이 벌어지면서, 결국 이 논쟁은 돈을 받니 안받니 세금으로 그 돈을 주니 안주니 전혀 의미없는 논쟁으로 번지게 됩니다.

 

그래서 단식이 시작됩니다.

 

유가족들이 단식을 하는 이유 또한 간단합니다.

내 자식 왜 죽었는지 이유 알아야겠고, 그래서 제대로 법 제정해 달라.”

 

제가 이 단식에 함께 참여하게 된 이유 또한 간단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제대로 된 특별법이 필요하다

 

대학생 대표자로서,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함의 목적으로 단식을 한 것입니다.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정치적 의사를 표한 것은 맞는 얘기지만. 이는 학생들의 공공의 이익과 추모제를 학우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온, 참사자들에 대한 추모이자 정당한 공공의 이익을 위한 부산대 대표자로서의 목소리임을 말씀 드립니다.

 

 

세월호 단식으로 인해 방학기간동안 총학생회의 활동보고가 많이 올라오지 못하고 제대로 마이피누 게시판에 소통하지 못했다라는 부분에 대한 지적은, 너무나 절실히 반성하고 고쳐나가겠습니다. 회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니까요. 앞으로 이런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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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체육관 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by 위잉위잉) 통일역사기행 (by 레디액션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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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3...18 2014.9.2 19:30
    제대로 된 특별법이 어떤겁니까.
  • @이중잣대아웃
    164...107 2014.9.2 19:33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특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법체계를 흔드는 일이 아닌, 제대로 수사 할 수 있는 특별법을 말씀 드립니다.

    ....

    지난 7월달 말 법학자 230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꾸려질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부여하는 것은 "법체계를 교란시키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리 헌법은 영장 청구권을 검사에게 주게 돼 있습니다." 이것 외에는 특별한 제약이 없다는 게 문제가 없다는 쪽의 논리고요.

    법률을 개정하게 되면, 수사권과 기소권은 부여할 수 있다는 겁니다.

    법학자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동국대 법학과 김상겸 교수는 "국회가 아닌 독립된 기관에서 수사권을 갖는 것은 삼권분립과 무관하다"고 주장했고요.

    이구현 중앙대 법학과 교수도 "독립기구에 수사권을 주는 것은 미국에서도 특검 등을 통해 얼마든지 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문제가 전혀 안 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http://media.daum.net/issue/682/newsview?issueId=682&newsid=20140901223210538
  • @레디액션총학생회
    164...131 2014.9.2 20:24
    특별법이 대학생이랑 뭔 상관이냐고요
    공약 제껴두고 할 만큼 중요한 일인지요?
  • 175...248 2014.9.2 19:42
    20대의 정치? 그래서 다른건 다 뒷전이고 내내 세월호만 찾아다닙니까? 우리는 20대이지만 우리 눈앞에 놓여있는건 20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학생이라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정당한 공공의 이익? 지금 마이피누만 봐도 학생회가 하는 꼬라지에 말 많은데 그게 과연 정당한 것이며 공공을 위한 것인지? 우리 대다수는 당신한테 우리 대표자로서 그런 행위 하라고 한적 없습니다
  • @HotBar
    164...110 2014.9.2 19:52
    레디액션이 작년 선거 때 내세웠던 공약들, 학우 분들과의 약속이기에 최대한 이행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코 학교 일이 뒷전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코 결코 결코요. 지금 공약이행 진행사항과 공약이행률 정리하는 중인데 곧 학우 분들께 알릴 예정입니다. 학교를 위한 마음, 행동으로 증명하는 총학생회 되겠습니다.
  • 164...131 2014.9.2 19:58
    그래서 대학생을 위한 정치가 세월호 추모, 특별법 제정이랑 뭔 상관입니까? 그거 하면 최저임금 개선돼요? 그거 하면 취업률 해결 돼요? 그거 하면 국공립대 문제 해결 돼요? 대체 그게 무슨 대학생을 위한 정치입니까? 대학생을 위한 거랍시고 그런 단식놀이나 하지 마시고 학내 문제나 잘 해결하시죠. 학내 문제가 특별법 제정보다 더 대학생을 위한 일 아닙니까?
  • @부산대학교 
    203...93 2014.9.2 20:15
    학내 문제 그렇게 걱정하시면서 얘기하고 진짜 걱정하시는 것은 최저임금 취업률 국공립대 문제시네요 다 사회 문제... 약간 궤변론자 이신듯
  • @베짱이ee
    164...131 2014.9.2 20:19
    그러니까 최저임금 취업률 국공립대 이런 것 때문에 정치 참여 하는 거면 말을 안합니다. 대체 특별법 제정이 대학생이랑 무슨 상관 있습니까? 정치질 할 거면 최소한 대학생에 관련될 걸 하든가요.
  • HotBar님 물론 저도 총학생회에 안타까운점도있지만
    기성회비, 국립대 문제해결, 등록금문제
    이러한 활동들이 우리 20대 국공립대 대학생의
    문제가 아니면 뭐죠? 바로 우리의문제 아닙니까?
    대다수? 저는 응원합니다. 대다수라고 정확한 근거 없이
    선동하지마시구오ㅡ
  • @아라비안나이트
    175...248 2014.9.2 20:59
    제 말을 잘못 이해하셨네요. 요지는 저런 대학생으로서 당면한 문제들이 있는걸 알면서도(이 사안들에 다 찬성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세월호 타령하면서 온갖 행사에 다 참여한고 저 문제를 뒷전으로 미뤘다는 겁니다. 총학생회장이 부산대 이름걸고 단식한건 대다수가 동의한 일이 아니구요
  • 164...131 2014.9.2 20:01
    학생회가 왜 있습니까? 단식놀이는 학생회 없어도 되는데요? 그럴 거면 애초에 학생회 만들지 말고 통진당 동아리 만들어서 단식놀이 하시든가요. 학생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생각 좀 해보세요.
  • 59...152 2014.9.2 20:01
    이번 총학 막 학내 문제 제쳐두고 세월호만 했다고 보긴 힘들듯...세월호 문제 불거지기 시작한건 5월 쯤이었고 그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활동도 하고 그랬지 않나요..? 나눠주는 찌라시보니 뭐 학내활동 많이 했던듯
  • @므라카노
    164...131 2014.9.2 20:03
    세월호 이후로 손 놨죠.
  • @부산대학교 
    59...152 2014.9.2 20:06
    손 놨는데 자전거거치대 확충이라던지 이런건 뭐죵..잘못봤는가?? 뭐 손 놨는지 안났는지는 총학생회장이 공약이행 같은거 올릴테니 두고봅시다ㅋㅋㅋㅋ
  • @므라카노
    164...131 2014.9.2 20:29
    전부 세월호 이전부터 하던 거 아닙니까? 세월호 이후로 새로 시작해서 제대로 끝장 본 거 있습니까?
  • 203...93 2014.9.2 20:06
    맞는 말이긴 하고 지금 총학 학내문제 및 소통 하는거 보면 까야할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최저임금?? 취업률?? 국공립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은데 오늘아침에 뉴스에서 본 중고등학생 등교시간 9시로 늘려서 통학차량 운전자들 손해 생긴다고 9시말고 다시 정상시간으로 돌리라며 징징거리며 시위하는거랑 겹쳐보이는구만
  • 203...93 2014.9.2 20:09
    뒤에 어떤 이득을 따로 취하고 자신한테 무슨 이득이 돼서 저러는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라도 해보려고 단식까지 한다는 사람들한테 단식놀이는 말이 너무 심하지 않나??
  • @베짱이ee
    164...131 2014.9.2 20:17
    차라리 졸업유예 시 등록금 무상화 해달라고 단식하는 거면 이해가 되는데 특별법 제정은 굳이 학생회가 나서서 해야 할 인인가요? 공약이 더 중요한가요 특별법 제정이 더 중요한가요?
  • @부산대학교 
    203...93 2014.9.2 20:21
    당연히 공약이 더 중요하죠
    저도 사실 저렇게 까지 하는 건 사실.잘 이해안됨...ㅋ
  • 에휴.작년 총학은 활동보고보면 아쉬운점이 많았는데
    그래도 이번엔 열심히 하시는것같네요 이번활동보고보니 이것저것 진짜 여러모로활동많이하신듯...
    근데 요즘 이정토나 여러댓글들 보면 참 안타까움
    학생회역할이 뭔지? 나,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있어서의 장벽, 문제들을 해결해주는것이 아닌가? 근본적인 문제는 사회문제와 연관이 있다고봄ㅇㅇ 학생회만이 할수있는 역할? 그쪽이 주장하는 할수있는 역할이 뭔지 말해보세여
  • @아라비안나이트
    164...131 2014.9.2 20:13
    졸업유예 시 등록금 무상화
    제한적 성적 삭제
    흡연구역 설정
    메뚜기 포스트잇
    자소서 뱅크

    이것보다 특별법 제정이 더 중요한가요?
  • 164...131 2014.9.2 20:15
    제가 말한 것들이랑 특별법 제정
    어느 것이 학생회만이 할 수 있는 일일까요?
  • 무조건 기소권 수사권 요구에 지금 이상황 이꼴을 만드는 데 법대 다니신다는 분이 왜 그럽니까? 그렇게 부여하고 싶으면 형소법 부터 개정 하고 나서 해야죠
  • 또 말장난하려고 하시네요.

    지금 학생들의 질타가 계속 되는 이유는 왜 처음 시작 할 때랑 말이 다르냐는겁니다.

    부산대학교 학생회가 할 일을 하라구요.

    부산대학교 대표성을 띄고 자기 하고 싶은 일 하지 말구요.

    정 그렇게 정치적 활동하고 싶으면 사퇴하고 개인자격으로 참가하시죠.

    그리고 촛불 집회를 촛불추모식? 말만 바꾸면 뭐합니까.

    자꾸 말장난으로 넘기니깐 지금 학생들이 열받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아라비안나이트? 배짱이? 이분들 항상 어느 때가 되면 단체로 나타나서 총학 옹호댓글

    달던 분들이네요.

    학내에도 국정원 댓글단이있습니까? 할라면 닉넴은 바꾸고 오시죠?
  • @진리는나의빛
    203...93 2014.9.2 20:25
    옹호 햇던 적도 있고 비판했던 적도 있고 비닌했던 적도 있습니다 선동하지마시구 팩트만 가지고 얘기하세요 학교에서 세월호 촛불할때 누구 뭐 물러나라 이런 시위 했습니까???? 제 기억으론 말그대로 슬픔을 추모했던걸로 아는데요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니 님같이 되는 겁니다 좀더 대학생 답게 정신을 깨워바여 제가 다 부끄러우니까
  • @베짱이ee
    저가 뭐 물러나라? 저 글 위에 써져있습니까?
    왜 축제는 안되고 추모제는 되는거냐말인데요?
    왜 허공에다가 반박하시는지?
    총학측에서 시기가 시기인 만큼 축제는 안되고 추모제를 하자고 해놓고
    연예인 부르고 할껀 다 했죠.
    겉모습만 바꿔놓고 결국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이끌고 갔지 않습니까?
    제가 언제 반대를 위한 반대만 했는지 자세하게 말해주시겠습니까?
    허공에 소리치는 부끄러운 행동 할빠에는 맑은 정신으로 글을 좀 정확학 읽은 연습부터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 @진리는나의빛
    211...122 2014.9.2 23:20
    그리고 촛불 집회를 촛불추모식? 말만 바꾸면 뭐합니까.
    >>> 촛불 추모식으로 말만 바꿔서 촛불 집회를 열어서 무언가 목소리를 내었다 이말 아닌가요? 제가 알고 있는 집회의 정의가 잘못 되어있는 건가요?

    왜 축제는 안되고 추모제는 되는거냐말인데요?
    >>>>위에 글은 축제라는 말을 어디에도 없습니다만?? 자신이 이상하게 말해 놓고 남이 이해못했다고 하시면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겉모습만 바꿔놓고 결국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이끌고 갔지 않습니까?
    >>>>아무리 읽어봐도 이글은 총학이 정부를 항상 까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일이 터져서 교묘하게 원하는데로 다했다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는데요 이게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면 무엇인지???
  • @진리는나의빛
    211...122 2014.9.2 23:23
    학내 국정원 댓글단???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말만 좀 내뱉으시죠?

    어느 때가 되면 단체로 나타나서 ㅋㅋㅋㅋㅋ 통계학과신가 보죠?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반대를 위한 반대의 눈만 부릅뜨고 계시면 제가 비판 비난한 글은 하나도 안보이고 옹호한 글들만 보이셨을까 ㅋㅋㅋㅋㅋㅋㅋ
  • 하하ㅋㅋ전 마이피누에서 원래 글씁니다
    그리고 비판할건 비판하구요 찾아가서 요구도합니다.
    그쪽이 말장난하시려는거같은데요?
    근거도 없는 선동질 부들부들하니깐 근거가져오시고
    그때 촛불추모제땐 왜 아무말없으셨습니까?
  • @아라비안나이트
    164...131 2014.9.2 20:43
    님이 예전에 쓰신 글 보면 절대 총학 비판 안할 거 같은데요
    실제로 님이 쓴 글, 댓글 중에 총학 비판한 거 하나도 없잖아요
  • @아라비안나이트
    군인이라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있었어요^^
    누구처럼 대표성을 잃고 마구 행동하지 않은거죠.
    원칙을 지켜야하는 사회인데 그걸 잃은 우리 학교의 대표를 보니 매우 안타깝습니다.
  • 글이요? 불만있지만 지켜보고 공약이행올라오는것보고
    저는 판단하려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비판도해보고 물어보고
    직접 총학셍실? 학생회실에 찾아가서도 많이물어봤기에
    말이죠
  • 그리고이렇게 댓글 달기보다 찾아가서 물어보는게
    훨씬더 속시원하더군ㅇᆞㄴㄷ
  • @아라비안나이트
    164...131 2014.9.2 20:50
    하나도 안 시원하던데요. 매번 얘기할 때마다 가르치려들던데 의견 말하러 갔다가 의견 듣고 왔네요.
  • @아라비안나이트
    164...131 2014.9.2 21:02
    만나봐야 항상 총학 활동에 대한 당위성만 주장하다 끝나고 뭐 만나면 토론밖에 안하네요. 총학 분들이랑 말해보면 항상 결론이 정해져있는 듯. 매번 이런 말 해봐야 변명이나 하고 설득하고 주장만 하는데 바뀔 것 같지도 않네요. 학우들 의견을 듣는 학생회가 아니라 자기들 의견을 강요하는 학생회 참 보기 좋습니다.
  • 164...110 2014.9.2 21:09
    안녕하세요! 부총학생회장 임준화입니다. 총님은 지금 개강총회 인사 가셨다가 술을 많이 받아 드셔서ㅠ

    '대학생'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에서 분리되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학생은 대학생이고 다른 국민들은 다른 국민이야! 라는 말은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4월 16일에 일어났던 세월호 참사. 구조가 가능했음에도 안타깝게 죽어버린 어린 단원고 학생들, 선생님들, 그리고 일반 승객들을 눈앞에서 잃어버린 유가족들의 눈물과 괴로움을 보았습니다. '대학생'이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란 사회에서 함께 살고 있는 같은 국민으로 도저히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가족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또 다시는 그러한 참사가 일어나는 것을 막고자 하는 마음에서, 학우 분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것을 주제로 한 '부산대학교 세월호 참사 추모 문화제 Remember'를 기획했고, 실제로 진행하였습니다.

    학내에서 추모 문화제를 진행했다고 세월호를 추모하는 활동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추모 문화제 했으니까 우린 할 거 다 했어! 와~ 끝! 아니죠. 끝이 아니죠.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었으니까요.

    유가족 분들이 바라시는 특별법,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특별법이 제정되어 세월호 참사의 진실된 원인을 규명하고 잘못 됐고 잘못 돼왔던 것들을 바로 잡아야 서해페리호침몰, 삼풍백화점붕괴, 대구지하철참사, 해병대캠프사고, 윤일병의 죽음과 같은 참사의 악순환이 비로소 해소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나마 유가족 분들의 한을 풀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은 여당의 입장도, 야당의 입장도 아닌 유가족들의 입장입니다.

    학내에서 학우 분들과 함께 세월호 추모 문화제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추모 문화제를 진행하면서 학우 분들께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말도 했기 때문에 총학생회장이 단식을 하면서까지 책임지고 싶었습니다.

    결코 학내의 다른 문제 도외시 한 적 없습니다. 기성회비를 비롯한 국공립대 문제, 학내야간잔류금지 문제, 강의실대여 문제, 학내안전 문제, 공약으로 약속했던 학내복지 문제 등 학내 문제 결코 결코 도외시 한 적 없습니다.

    전국의 국공립대들을 발로 뛰며 국공립대가 뭉쳐야 힘이 된다고 각 총학생회장들을 설득하고 함께하여 8월초 드디어 국공립대연석회의가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학우 분들께 기성회비와 재정회계법에 대한 문제들을 알리고 해결방법들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학내야간잔류금지 문제, 끝없이 학생과와 총장님께 면담을 요청하고 잘못된 것들을 말하고 대형 플랑자보까지 달면서 제발 학생들 얘기 좀 들어달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강의실대여문제와 학내안전문제는 전단대 행정실에 공문도 하나하나 보내가며 강의실대여조건을 완화했고, 학생과와 총장님께 학내치안에 대해 끊임없이 말해 LED등도 계속 추가되어 설치되고 있고 경찰서로 바로 연결되는 제대로된 핫라인도 만들어졌습니다.

    공약으로 약속했던 학내복지도 계속하여 진행하고 있고(공약이행 진행상황과 공약이행률 올릴 예정입니다.) 공약들 중 지금으로선 불가능한 것들도 몇 있긴 하지만 머리 쥐어짜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총학생회실에서 회의 준비하고 계획서 짜고 있으면 끊임없이 울리는 문의전화, 문창 소강당과 빔프로젝트를 비롯한 여러 물품들을 대여하러 오시는 수십 명의 학우 분들, 하루에 수십개씩 오는 학우 분들의 택배도 열심히 받고, 대여해드리고, 택배도 드리고 있습니다.

    순환버스문제도 전세버스 3대를 도입하여 순환버스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 9시, 10시반, 12시, 1시반, 3시, 4시반 수업마다 반선전을 돌며 학우 분들과 직접 만나고 있고, 아침 점심 선전전을 정문과 넉터에서 진행하면서 길가시는 학우 분들과도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더해서 개강총회에도 직접 찾아가 인사도 드리고 총학생회 활동도 알리고 있구요, 술자리 뒤풀이까지 찾아가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 할 정도가 되더라도 함께 어울리며 편한 총학생회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얘기 많이 듣는 총학생회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내 문제 결코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총학생회 집행부가 6명 밖에 되지 않아 역량도 부족하고 실무 능력도 전문가 처럼 뛰어나진 않지만, 수업 몇개 덜 들어가고 잠 몇시간 덜 자더라도 학우 분들께 한 약속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당선되자마자 항상 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한 말만 잘하는 학생회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구요.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레디액션총학생회
    164...38 2014.9.2 21:38
    국민으로서 안타까우면 국민의 이름으로 활동하세요. 학생회는 학교에 관련된 일을 하는 단체 아닙니까? 특별법 제정이 학교랑 뭔 상관입니까? 학교랑 상관 없는 일엔 총학 이름 걸고 활동하지 마세요.
  • @부산대학교 
    175...192 2014.9.2 21:49
    세월호라는 문제가 현재 비상식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회가 학생들이랑 이제는 나서서 목소리를 조금 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기본적으로 학내 사안도 하면서요.
    근데 지금 총학보면 학내사안 깡그리 무시하면서 하는게 아니니 그리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 아직까지는.
  • @므라카노
    117...68 2014.9.2 21:58
    대학생의 목소리가 필요하면 부산대 학생회 이름 말고도 참여 방법이 많은데요. 대학생 단체는 많습니다. 한대련도 있고요
  • @부산대학교 
    59...122 2014.9.3 01:03
    딱 이부분을 아무리 물어도 답을 회피하죠. 그저 말장난만 하는것 같아요. 연관성만 조금 있는 동문서답만 하세요. 특히 서답에서 서 부분을 장황하게 말할뿐
  • 저는 총학분들 정치활동 하든말든 상관없습니다. 공약도 바쁜와중에 틈틈히 지키고 무단사퇴하고 공약이행 보여주지도않았던 전총학보다 좋습니다 . 근데 부산대학교 학생회장 부회장 등 정치활동할때 학교 타이틀은 빼면 안되나요? 왜냐하면 총학이 언론에 비칠때 학교의 대표자성격을 띄기 때문입니다 . 그냥 학교타이틀 같은거안걸고 총학생회의 신분이아니라 한명의 대학생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미존재하는닉내임입니다
    119...16 2014.9.2 21:55
    격공
  • @이미존재하는닉내임입니다
    59...122 2014.9.3 01:04
    지금 대부분이 하고자 하는말. 그 타이틀만 빼자인데 절대 못알아듣네요
  • @말파이트
    1...180 2014.9.6 09:16
    총학도 빼고 싶은데 한대련이나 통진당서 그렇게 안놔두겠지~
    총학 배후에 있는 세력을 생각하면 우리가 백날 떠들어도 소용없을꺼라는...
    내년부터 총학 집행부는 정치적 행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서명운동 부터 받고 선거해야 해결될듯
  • 회장과 부회장께선 정말 세월호 특별법 통과 촉구하는 활동에 부산대 학생 대다수가 찬성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적어도 부산대라는 타이틀을 걸고 활동을 하시려면 과반수 이상의 부산대생의 동의를 얻고 나서 활동하십시오. 제발 부탁입니다. 세월호 특별법이 통과되면 부산대 학우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학생회장의 자리가 그런 안타까운 감정에 의해 움직이는 자리입니까? 주어진 활동기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학우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기 위해 쓰는 총학이 되어야합니다!
  • 223...24 2014.9.2 22:45
    우리나라에서 세월호 생각하면 마음이 안아픈사람 없습니다. 기소권,수사권으로 유가족과 여당이 대립할 때 누구는 유가족들 너무한다 혹은 이해한다 라고 반반으로 나누어지더라도 양측모두 세월호 특별법은 오케이, 다시는 유가족들처럼 피해자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어른들은 의견이 분분하죠. 네이트나 네이버를 보더라도 어느한쪽이 우세하거나 맞는 의견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근데 총학생회장님은 이렇게 국론일치도안되고 민감한 상황에서 기소권, 수사권 포함하는게 옳다고 주장하고 계시죠. 저는 그건 잘못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계속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번 일은 사람마다 가치판단이 다른거에요. 2만명의 학우들도 다 총학생회장님과 같은 생각은 아닐거란 말입니다. 그런데도 언론이나 여러 매체에서는 "부산대총학생회장"의 타이틀로 지금의 의견(혹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게 안타깝다는 겁니다.

    작년에 이석기때도 여기에 이런 내용 똑같이 적었습니다. 총학생회장 개인의 의견은 충분히 존중되어야하나,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사람이기에 정치적 견해처럼 학생들의 공론이 모아지기힘든 사안에 대해서는 부산대타이틀을 쓰는게 유감이라고 적었습니다 작년에.
    진짜 본인의 신념을 관철시킬거였으면 그냥 조용히 일반학생처럼 가서 참여해도 의미있는게 아닌가요.
    올해초에 보여준 모습은 작년부터 뜨거운감자였던 한대련문제같은 민감한 부분들을 뛰어넘을만큼 충분히 최고의 열정과 노력을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을 생각하는마음도 멋지구요. 근데 최근에는 위에 언급한 부분들 때문에 많이 아쉽네요.

    작년에도 똑같이 적었지만, 학교밖의 일도 중요하시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학교 안의 일입니다. 학교 안에도 지금 해결해야할 일들 많지않나요?야간잔류라든가, 기성회비나 예비군버스등등등.
    그리고 해결해야할 일 말고도 개선해나가야할점, 학교에 강력히 밀어붙여야하는 것들도 있을거구요.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이 있다면, 학교 취업 시스템이 더 적극적이고 체계적이었으면좋겠습니다. 학교에서 추진하는것이고 총학생회 역대 공약에는 없었으나 학생들한테 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문제가 아닐까요?. 다른학교의 좋은 시스템 등의 현황을 학교에 강력히 어필해서 부산대가 경북대나 인서울 상위권이랑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그런 학교가 되길 바랍니다.

    기승전건의사항
  • 164...77 2014.9.3 00:32
    올해 총학생회 뭐 정치만 한다고 학내문제 뒷전으로 한다거나 그렇지 않던데..? 아침에 유인물 나눠주는거 봤는데 한거 많던데..ㅋㅋ
    그리고 세월호 참사는 언제든지 나에게,내 형제에게, 내 부모에게, 내 친구들에게 일어날수있는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 더군다나 그냥 사고가 일어난것도 아니고 구조를 못한건데.,의혹도 많고
    당연히 철저하게 진상규명 하고 진실을 밝혀내고 안전한 나라 만드는것도 엄청 대학생들에게 중요한 문제이지 않나요?
    아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수사권 기소권 보장된 특별법에 적극 찬성이라 총학생회 이런 활동 지지합니다.
    좀 더 철저하고 중립적인 성역없이 조사하자는게 왜 잘못됬는지..법학자들이 괜찮다 하는데..ㅋㅋ
    특별법제정이 왜 정치적이라고 욕먹어야 되는지 안타깝네요 ㅠㅠ
  • @밥묵자밥
    36...132 2014.9.3 01:09
    할 거면 대학생 개인의 이름을 걸고 하란 말이죠. 학생회가 그런 일 하는 단쳅니까? 대학생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체 학생회 이름을 걸어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냥 학생회장 개인의 이름을 걸면 큰일 납니까?
  • @밥묵자밥
    59...122 2014.9.3 01:09
    세상엔 당연한건 없습니다. 위에 댓글들은 다 읽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정치적이라고 욕먹기전에 개인의 의사는 개인에서 끝내야하는데 왜! 왜! 부산대 이름 걸거하냐 입니다. 난독증 있는거 같아 적고갑니다.
  • 164...230 2014.9.3 01:02
    세월호 추모제, 이후 총학생회장이 단식한건 총학생회 페이스북만 봐도 맞는데 며칠했는지 몰라도 일주일넘게 안한거 아닌가 ? 근데 궁금한게 총학생회 집행부 다올라가서 단식했나요??
    학교 문제 사한 1학기 끝나기 전에 분명 기성회비 소송하고 야간잔류 농성하고 강의실대여? 막했던거 같은데 ... 방학때도 페이스북에 국공립대 연석회의가 있고 2학기 개강하니깐 본부엔 야간잔류 걸개 있던데 이건 전혀 세월호 일떄문에 학교문제에 대해 신경 안쓰는거 같지 않던데 제 착각인가요....? 보니깐 책벼룩시장 예비군버스 귀향버스 빠짐없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복지 영역이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계속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 복지는 공약인가는 잘모르겟지만 누락되서 하고 있는게 잇는건가요...
    제가 봤을때 세월호 하지말고 학생들을 위한 투쟁 운동하고 복지하라는데 난 작년을 바라봤을때 굉장히 열심히 해주시는거 같은데 제 착각인가요?? 좀 어찌스러보이는데....
  • @반승1
    59...122 2014.9.3 01:10
    소통을 안했습니다.
  • 113...164 2014.9.3 01:19

    학생들의 요구사항은 공약 이행을 철저히하라! 보다는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의 이름을 걸고 정치 참여를 하지 말라는거 같군요.
    저 또한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면서 많이 슬펐고 또 많이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월호 수사권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우분들은 비단 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총학생회장단에서 대중 매체에 소개될 정도로 학교의 이름을 걸고 저런 활동을 해버리면, 외부인들이 보기엔 모든 부산대학교 학생이 전부 총학생회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저 또한 타지역에 있는 친구들에게 그런 오해을 받아 본 경험도 있고요. 저는 이러한 것들이 정말 불쾌합니다.
    위에 댓글 단 분들도 언급하셨다시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개인의 정치적 자유를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학기 고생하셨고, 남은 임기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학생회장님이 뜻에 둔 일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추가) 아니면 대학생과 밀접하다 생각될 만한 정치적인 활동을 하기 전에는 대다수의 학우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참/불참 여부를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학우분들의 찬성을 통해 이행되는 정치참여는 당연히 학우분들도 호응해 주실거고,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여주실거라 생각합니다. 2만이 넘는 학우들이 있는 학교입니다. 그만큼 많은 목소리가 있고 저마다의 생각이 다른데, 부산대학교의 대표자로써 섣부른 행동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164...77 2014.9.3 01:40
    정치 참여던 집회던 활동이고 솔직히 대학생들이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라고도 생각을 하고, 다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개인적으로 응원도 하고 지지도 합니다. 하지만 소통의 부재나 학내일에 세월호 이후 소홀햇던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학내 활동이나 내세워주셧던 공약들. 지금이라도 이행하시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셧으면 합니다. 사과 아무리 하시고 해명 말장난 아무리 하셔도 학생회는 학생회로서의 학내일도 해야죠.
  • 183...139 2014.9.3 09:09
    그냥노답. 백날얘기해줘도 이해못함
  • 첫 단락만 읽고 나머지 못읽고 댓글달아요
    저도 요즘 바빠서 긴글읽고 답글할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 203...90 2014.9.4 23:25
    십년동안 총학이 말하는건 달라지는게 없네요
  • 1...180 2014.9.6 09:09
    취업 문제, 최저 임금 문제 문제는 나라에 시위한느게아이고
    저기 금속노조 귀족아찌들한테 가서 돈 그만 더 달라카고 정년 그만 늘리라고 하는것에서.시작됩니다!

    자기들 하고 싶은거 명분 만들어서 당연히 정의대로 한다고 착각하지 마십쇼

    당신네들은 당신 하고 싶은말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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