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최혜미 전 부총학생 회장 제적 상황에 대한 총학생회의 입장입니다.

으랏차차총학생회2015.09.13 21:22조회 수 5390추천 수 3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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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답변이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최근 고현철 교수님 관련 실천으로 경황이 없다가 마이피누에 적어주신 학우들의 글을 보고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최혜미 전 부총학생회장의 사과문과 중운위 사과문 외에 총학생회의 정확한 내용 입장문을 적어야 한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사과문 속에 총학생회의 기본적인 입장을 적기는 했지만 오히려 학우들께 여러 오해들을 일으키기만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1. 최혜미 전 부총학생회장님은 총학생회 업무를 보지 않습니다. 책임을 다 하겠다는 말은 집행부로 일을

보겠다는 말이 아닌, 할 수 있는 한 자신의 역할을 하고 가겠다, 라는 말로 해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혜미 전 부총학생회장의 거취 문제는 총학생회 집행부의 고민으로 정리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에 중앙 운영위 회의에

안건 상정하였고, 지난 8월 31일 중앙 운영위의 회의를 통해 정해진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혜미 전 부총학생회장의 공식적인 향후 거취는 “학적이 없는 상태기에 이후 활동은 모든 것이 중지되고, 당연히

집행부로서의 인준도 받을 수 없다. 다만 본인의 의사에 따라 총학생회의 간단한 잡무를 돕는 것은 허용한다.” 로

정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에 대한 최혜미씨의 사과문을 게시하는 것과, 중앙 운영위 구성원들이 지난기간 부총학생회장의 제적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 운영위 참석을 허용했다는 것에 대한 중앙 운영위 사과문을 게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우들에게 “책임을 다 하겠다.” 라고 언급한 이유는 이 사태를 진정으로 책임진다는 것은 부총학생회장이

아무것도 안하고 학교를 떠나는 것이 아닌, 자신을 뽑아주고 믿어준 학우들을 실망시킨 것에 대한 할 수 있는 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학우 한명이든 과짱 한명이든 만나서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를 하고, 현재 총학생회 전체가 경황이 없는 가운데

도울 수 있는 한 플랑 하나라도 서명용지 하나라도 더 만들고 하고 가는 것이 그나마 할 수 있는 한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집에 훌쩍 떠나버리는 것은 일을 저질러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했습니다.

 

현재 최혜미씨는 총학생회 집행부로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앉아있는 것이 많이 힘든 상황이라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고, 곧 디스크 수술을 위해 몸을 추스르고 있습니다. 몸이 좋아질 때 총학실에 잠시 들려 집행부의 일이 정말 많을 시

간단한 업무를 도와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한 과짱들에게 연락을 돌리고 직접 만나 이번 상황에 대한 사과를

드리고 있습니다. 

 

 

2. 대처 부분에 있어 많은 오해가 있었습니다. 제대로 얘기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러한 입장을 제대로 정리해서 말씀드리지 못해서 많은 오해를 산 것 같습니다.

총학생회의 입장이 뭐냐, 한다는거냐 만다는거냐. 라는 얘기들. 학우 분들이 말씀해 주신대로 민주주의를 외치던 총학생회가

이번 사태에 확실하게 대응하지 못해 학우들에게 많은 실망을 끼쳐드렸습니다. 중앙 운영위 보고만 제대로 올렸어도 이러한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제대로 학우들에게 얘기 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학우들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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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구역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by 레디액션총학생회) 총학생회 상황보고 (by 프라이드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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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안할테니 그냥 디스크 치료나 하시면서 쉬시는게...
  • 222...153 2015.9.13 22:04

    총학의 간단한 잡무를 돕는다고요??
    이런말까지 하고 싶진 않았는데......
    아니 이제 부산대생 아니니깐 그냥 학교에 오시지 말라니깐요...??

    부산대 학생도 아닌데 왜 총학 근처에서 맴돌며 다닐려고 하십니까?

    학우들은 저런 행동을 책임 있다고 보지 않을 겁니다.

    왜 다른 단대 회장님들은 저런 행동에 아무런 말씀이 없으신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격이 없다면서요? 학칙에 명시되있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어물쩡 행동하시죠?
    지금 전 부총님(사실 이런 호칭도 이제는 안쓰고 싶지만!)의 이러한 태도가 학칙에 어떤 근거로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음... 다시 읽어보니 제가 말이 좀 과격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은 저렇게 하지만, 우선 무엇보다 전 부총님(?)의 건강을 염려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다만,  진정 학교와 학우들에게 "책임"을 다하고 싶다면, 진정으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좀더 고민했으면 합니다.

    본인께서 부산대학생으로서의 기본을 다하지 못하였는데

    과연 학생 전체를 대표하는 총학의 일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심도있는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학우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블랙가든
    164...138 2015.9.16 09:16
    전혀 안 과격한데요?
  • 그 간단한 잡무의 기준이 뭔지 궁금하네요ㅎㅎㅎ
  • 211...82 2015.9.13 22:47
    아예 하지를말라고요
  • 110...172 2015.9.13 22:47
    엄밀히 따지면 고졸신분 아닌가요 현재?
  • 223...100 2015.9.13 22:54
    잡무도 하지말고 물러나서 디스크치료나 하고 자숙하라니까요??
    잡무도 하지말고 물러나라는게 다수의 의견인데 그런건 쌩까고 물러났으니 됬다, 난 잡무라도볼테니 너희들은 그렇게알고 그냥 수긍하라?
    잡무의 기준도 명확히제시된게 없는데 그걸 허용한다고요??
    어이가없네요...그냥.... 마음대로들 하세요ㅋ
  • 223...100 2015.9.13 22:59
    제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진정으로 사과할마음이 있고 자숙할마음이 있다면 치료에만 열중하시고 이번기회에 정치질손떼고 공부도 좀 하시구요.
    이번 총학 남은 재임기간동안 학교에 보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223...62 2015.9.13 22:54
    대다수의 학생들이 전부총이 잡무를 포함한 어떠한 일도 하는걸 원치않는 댓글들을 써왔고 게시물도 종종 본것같은데 어짜피 총학은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일을 처리하겠다. 그냥 통보니까 알아서 받아들여라 는 식의 통보만 내리는데 이게 당신네들이 까던 소통없는 정부와 뭐가 다른지 진심으로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학우들의 의견은 받아들이지 않고 이런식의 통보만 할거면 도대체 왜 이글은 올린건지 알수가없네요

    아직 학교 3년반밖에 안다녔지만 정말 역대급 무능총학인듯
  • 164...113 2015.9.14 08:19
    1. 제가 파악한 맥락은 "집행부"로서의 역할 문제. 즉 집행부를 할수 있는 학생으로서의 조건이 되지 않는데 왜 책임을 진답시고 집행부를 할려는 거냐. 라는 것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입장은 최혜미씨는 집행부는 이미 될 수가 없다. 집행부를 하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2. 잡무를 포함한 어떠한 일도 사실상 하지 못합니다. 앉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무슨 일을 시키겠습니까.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들어 하는, 지금 당장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런 언급을 굳이 뒷부분에 넣은 것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수술 하기 전에 뭐라도
    하고 가고싶다 라는 사람에게 당신은 이제 오면 안된다. 총학생회실 들어오지 마라. 어떻게 이렇게 말하겠습니까. 본인이 어떻게든 할 수 있는 형태의 '책임'을 지고 가겠다는 것을 존중하기에,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해라 라고 언급을 굳이 넣은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학우들에게 소통 안되는, 통보하는 모습으로 비춰진것 같아 죄송합니다. 학우들의 의견을 무시한다는 입장은 결코 아님을 다시 얘기드립니다. 최혜미씨의 현재 몸 상태와 수술날짜를 다시한번 확인 후 빠르게 입원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으랏차차총학생회
    180...125 2015.9.14 08:33
    아직도 총학생회실로 들어오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이건 총학생회도 잘못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요? 부산대학교 학생이 아닌 분을 많은 업무가 진행되는 장소를 공개적으로 허용한다니요?

    현재 자신이 책임을 지고 하고 싶어하는 것은 미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신분이 부대 학생으로 있을 때 학점과 부학생회장이라는 타이틀에 책임을 가졌어야죠. 다 잃고 이제와서야 한다는 것은 욕심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미련을 버리는게 지금 할 수 있는 최대한 자신이 할 수 있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총학생회도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말로만 총학생회실에 안들어온다고 하시지 마십시오
  • @으랏차차총학생회
    이 댓글 읽으면 총학생회실 오고 싶다는 최혜미씨 의사는 존중하면서 그걸 정당한 이유로 반대하는 학우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것처럼 읽힌다는 것 아십니까? 학칙에 위배된 최혜미씨 개인 의견이 정당한 이유를 가진 학우들의 의견보다 존중 받는다. 저는 이런 느낌을 받는데요??

    그리고 댓글에 '어떻게 그런말을 하겠습니까' 라고 하셨는데 공은 공이고 사는 사 아닙니까? 총학생회라는 집단은 원래 하기 싫은 일도 학우들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서 해야하는 그런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요? 학우들이 부정한 행위를 하라고 했나요. 학칙에 따라 처리해달라는 겁니다.

    부산대 학우들이 최혜미씨에게 원하는 '책임'은 이런 식의 '책임'이 아닐텐데요. 점점 실망만 하게되어 아쉽네요.
  • 아 그리고 하나 더. 최혜미씨에게 할 수 있는 만큼 해라라고 굳이 언급하셨는데 그렇다면 만약 최혜미씨가 본연의 부학생회장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고 하면 할 수 있다는 뜻 입니까? 엄연히 학칙에 위배 되는데 제가 잘 이해한 것이 맞습니까?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까지 최혜미씨의 중운위 참여, 총학생회실 출입에 대해서 어떤 근거로 하신건지?? 최혜미씨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라는 답변은 이제 식상하네요. '학칙'을 근거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런거는있을수가없어
    222...95 2015.9.14 19:40
    지금 하신 문제제기를 정제된 언어로 한번 정리하셔서 새롭게 소통게시판에 글 쓰셔서 총학답변 받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글 같은데, 이렇게 댓글로 쓴 것에는 답변을 잘 안달아주는 경향이 있어서
  • @으랏차차총학생회
    164...245 2015.9.14 09:34
    당연히 총학생회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야지요!

    이제 부산대생도 아닌 최혜미씨 한 사람의 의견이 대다수 부산대 학우들의 의견보다 더 중요합니까?

    그러고도 부산대 총학은 진정 부산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누굴 위한 총학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소수의 목소리만 듣고 학우들의 목소리를 안듣는 총학이 무슨의미가 있는지 묻고 싶네요.

    그런식으로 불통을 하면서 왜 민주주의를 말하고 학원자율화를 외치는지 .... .그저 작은 기득권을 지키려고하는 것 같아 기성 정치인들과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여러분이 부대총학이란 사실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 @으랏차차총학생회
    164...184 2015.9.14 09:45
    부산대생도 아닌 사람 의사 존중하지말고 학우들 의사부터 먼저 존중해주시죠
    최혜미씨는 제적당하고도 학우들을 기만하며 집행부일 계속해왔는데
    이제 오면안된다, 총학생회실 들어오지마라 이런 기본적이고 당연한 조치조차 안했단말에 어이가없네요
    총학생회라면 공과 사 정돈 구분할줄알아야되는거아닌가요?
    아닌건 아닌거고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단호하게 잘라내야지 뭐하자는 짓입니까?
    사실상 하지못하니까 도의적으로라도 잡무를 허용한다??
    이게 학우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총학생회가 할말입니까?
  • 164...17 2015.9.14 09:02

    글을 쓰신 그.... 저.... 총학생회 아이디는... 저희 부총학생회장님과 그... 관계가 으띃게 되시는지....??

    밥도 같이 묵고.... 에! 사우나도 같이 가고.... 에! 마 다하셨던 분들께서 글을 쓰신다면 당연히 사적인 감정이 들어갈 수 밖에 없겠지예? 그렇기에 통렬하게 비판의 글을 많이들 올리고 있지만, 결국 제대로 된 수습은 하지 못하는군요.

     

    걸핏하면 국민들에게 욕을 들어먹는 재벌 총수 일가들도, 장차관급 고위 공무원들도, 국회의원들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의리 하나 증말 끝내줍니다! 야당 여당 소수당이고 나발이고, 학연 지연 그리고 유흥 취향만 맞으면 위아더 월드, 올 브라더! 처럼 끈끈하게 묶입니다. 그 행님들이 자기 밑에 사람들 챙겨주는 것, 그거 하나 보고 전 국민들로부터 욕을 대차게 먹어도 끼리끼리 해먹는, 우리가 남이가! 와 같이 카르텔을 형성합니다. 

     

    서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함께 성장하는 훌륭한 정 문화죠. 그거 나쁜거 아닙니다. 내 사람 내가 챙기는 윗사람으로써의 책임과, 오로지 리더를 믿고 끝까지 따르겠다는 의지는 분명 존중받아야겠죠. 그들 또한 그리 비난당할 법한, 특별한 조직은 아니었네요. 수많은 학생들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올라오는 매크로식 답변은  "고작 학사경고 몇 번 받은걸로 시끄럽게 하지 말라" 라는 의도로까지 보입니다.


    왜 그들을 욕합니까? 직무유기를 한 채 비리를 저지르거나 사생활 처신을 적절하게 하지 못한 그들도 입이 있습니다. 수십, 수백개의 하소연거리가 있을 겁니다. 제발 휠체어 타는 회장님이나 주식회사 자본금 수백억 횡령 후 "우리 회사는 내가 없으면 안된다" "한국 경제계는 기업인들이 꼭 필요" 같은 말씀을 하는 분들을 욕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정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면, 교양시간 후 총화 시간에 한번 눈을 지긋이 감고 생각에 잠겨 봅시다. 그리고 자아비판을 해 봅시다. 그렇다면 통일된 답이 하나 나올 거에요.

  • @손창영
    좋은 글에 공감합니다. 총학생회는 괜히 말로만 대학민주주의가 죽었네 하지 마십시오. 아니 진짜 대학민주주의가 죽었나봅니다. 총학생회에 의해서 말이죠. 이 사건 어떻게 처리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 @그런거는있을수가없어
    223...96 2015.9.14 10:10

    명색이 총학생회 공식 입장 표명 글인데, 과짱이 뭔가? 무슨 초, 중학교 시절 쓰던 단어가 지금 이 상황에서 나오나? 운짱 비스무리 한건가? 하도 웃겨서 로그인하고 실명 실사진 달았지만 댓글 적어봤네요. 각 과별로 일진들이 있나봐요. 이러고도 학생 민주주의 거들먹거리고 앉았다니. 총학생회는 학점만 없지, 가오가 있네요!

  • @손창영
    110...231 2015.9.14 12:07
    좋은글.
  • 59...150 2015.9.14 12:06
    근데 여기있는 분들은 그럼 이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사실 총학생회 차원애서 할수 있는 건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예 밖에 들어오지 말라고 공고문을 붙여야 하는건가?
    총학생회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 @folder
    164...95 2015.9.14 15:32
    혜미야 미안한데 공적인일에는 이제 손을 떼는게 좋겠다. 집행부끼리 사적으로 어울릴때는 같이 놀고 그래도 상관없는데 학내 구성원이 아니게된 이상 학생회 이름으로 하는 일에서는 물러나자. 대신 일단 치료에 전념하고 재입학해서 다시 집행부일 하면 되잖아 기다리고있을게! 라고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 @folder
    164...57 2015.9.15 10:18
    이분 참 꾸준하시네 안타깝네요 총학에서 어서 발떼는게 부모님께 효도하는겁니다.
  • 2001:2d8:244:e0d6:0:0:379e:20b0... 2015.9.14 15:19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런 사람을 뽑았다니 부산대 망해가는 구나
  • 164...95 2015.9.14 15:28
    공과사를 구분합시다. 최혜미씨에 대한 염려와 응원은 사적으로 하시고 공식적으로 일반인 신분인 최혜미씨가 학내 시설물을 이용하고 교내 건물에 출입하는건 응당 막아야하는것 아니겠습니까?
  • 112...136 2015.9.14 20:57
    국회의원이 시민권잃고 제명당했는데 국회의사당 드나드는격
  • 113...164 2015.9.15 09:11
    그냥 임기 몇달안남았는데 대충 시간때우다가 넘기려는 생각인건가요...
  • 211...28 2015.9.15 12:13
    국회의원이 국적상실해서 의원직도 당연히 상실했는데 국회의사당가서 보좌관일이라도 하겠다는 격
  • 개노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소한 뒷끝이 추잡해지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습니다.
  • 58...214 2015.9.15 13:29
    몸이 좋아질때 와서 잡무 <------------ 나일롱 환자냐, 계속 요양이나 하시죠. 외부인씨
  • 164...104 2015.9.15 14:46
    답변이 늦은 이유로
    그런 이유를 꼽다니 참 안타깝네요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건지...

    잘못됐으면 인정하고 사과하고 처리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 118...82 2015.9.16 22:42
    부총을 도대체 어떻게 뽑았길래 이런 사태가 발생하도록 만들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게 단순히 능력 순으로 뽑은게 아니라 단순히 총학 내의 자리 나눠먹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언젠가는 당연히 이러한 일이 일어날법했습니다.
    전 대표, 부대표 당연한 듯이 총학생회 하고 있으시죠? 김인애씨도 학번이 몇번이신데 아직 총학생회에 있으신지요?
    일할만한 사람이 없다고 그 사람들이 경험이 많고 능력있다고 당연한 듯이 자리 차지하지 마십시오.
    그건 현재 총학생회가 얼마나 폐쇄적이며, 인재도 키워내지 못하는 집단인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 182...14 2015.9.22 23:12
    그러니까 당장입원해야 될 사람이면 병원가세요 [타] 학교 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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