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청와대에 하고픈 말 있으세요?

44대총학생회2012.01.04 18:26조회 수 319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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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하고 싶은 말을 모집합니다

내일(목) 11시에 부산지역대학 총학생회-청와대 간담회가 진행됩니다.

"대학생들의 현안(등록금, 취업, 장학금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고 성과있는 해결방안을 찾고자" 한다는 청와대 간담회 자리에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청와대에 궁금하거나 전하고픈 의견이 있으신 효원인 여러분, 댓글을 달아주시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4대 총학생회

051-510-1925~6 / ipnu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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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공개 확대와 관련한 설문조사 (by 44대총학생회) [2학기 비긴특강 안내] (by 제51대총학생회비긴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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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120 2012.1.4 20:25
    등록금도 비싸지만 책값도 비싸영 ㅜㅜ
  • 211...231 2012.1.4 20:30

    작년 초에 모집하였던 대학생 보금자리주택과 올해 모집하려는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은
    같은 선상으로 보인다. 작년의 대학생 보금자리주택은 대학교와 먼 곳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서 통학에 오래 걸리는 등의 불편함과 추가비용(교통비)를 동반했다. 올해의

    전세임대주택의 경우 대학생 보금자리주택처럼 주택현황(위치, 면적 등)을 아직

    공개하고 있지 않은데 대학생 보금자리주택처럼 대학교와 먼 곳에 위치하지

    않았으면 한다. 여담이지만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의 가격은 좋다고 생각한다.

  • 203...102 2012.1.5 05:41

    인서울 열풍으로 인해서 부산대를 비롯한 지방대학이 무시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속에서 지방대학에 우수한 인재 영입이 힘들어지고

    있음은 분명함이고, 지방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방거점대학을 놔두고 인서울

    사립대로 진학하면서 높은 사립대의 등록금, 서울 상경으로 인한 주거비,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만 하더라도 부산대, 경북대는 현재의

    SKY대학과 견줄만하였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대학이였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국립대 재정지원 축소,수도권 집중화 현상 등으로

    현재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인서울 대학과 지방거점대학에 갈 성적이 됨에도 인서울 대학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높은 등록금, 주거비, 생활비가

    들게되는 인서울 대학으로 어쩔 수 없이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지방학생과 지방학생의 학부모의 등골을 부숴먹는

    인서울 열풍을 잠재우고, 지방에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지방거점대학의 르네상스를 위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당정이 지방국립대의 내년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기로

    합의하였다는 소식을 들었고,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지방국립대 재학생들중

    소득하위 70% 가구에 해당하는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를 시발점으로 삼아서 국립대 재정지원을 더욱 더 늘렸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청와대에서는 국립대 법인화를 통한 재정지원 축소를 꾀하는 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 164...107 2012.1.6 14:34
    앵그리버드, 레알호랑이, 제 63층학생회 님의 의견 전부 전달했습니다.
    앵그리버드, 레알 호랑이님의 의견은
    대학생들의 삶은 등록금뿐만아니라 여러부분서 힘들다는 내용으로 발제하였습니다

    레알호랑이님 의견에 대한 답으로는
    국토해양부에서 진행하는 사업이고 올해 만호 지역에 4천호중 부산 500~1000호 공급되는데
    이것은 원하는 집을 학생이 먼저 찾고 국가에 신청을 하면
    100만원 보증금에 월 10만원 이내가 될 수 있게 지원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1/9일부터 13일 까지 신처이고 자세한 내용은 교과부홈페이등을 참고하라고 했습니다.
    들은 그대로를 쓴것이고 더자세한것은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 63층학생회 님의 이야기는 청와대 관계자가 언급을 하고
    지방균형발전정책을 더 하는방향으로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국립대 법인화 해서 겉으로의 발전을 꾀할것이 아니라
    교육의 내실을 책임졓서 발전 시키는 방향으로 세계의 대학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러기위해 국립대에 지원을 늘려달라 요구하였습니다.

    이밖에 교육의 공공성과 교육에 대한 투자 등록금 등심위 청년 실업 취업 등등등등
    정말 광범위한 주제로 대화가 오갔는데요
    이 보고는 저랑 부총이 좀 더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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