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총학생회장 최소정입니다. 노사모 학우님께 답변드립니다.

우리PNU2013.03.19 15:06조회 수 2581추천 수 5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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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집행부는 저와 부총학생회장 포함해서 10명입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어 과 회장을 하다 중앙집행부를 처음 해보는 친구, 문예패에서 활동을 하다 함께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물론 학우 분들이 생각하기에 총학생회는 총학생회에 맞는 업무능력과 조직능력이 뛰어나야한다는 기본 전제가 있겠지만, 매년 달라지는 구성원 안에서 총학생회도 많이 판단력이 떨어지거나 여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말씀 드려도 변명밖에 안 되는 것도 알고, 지금의 노사모 학우님이 느끼는 답답함이나 소통이 안 된다고 말씀하신 상황에서 제가 사과드리는 게 맞습니다.

하루에 백통 가까운 전화와, 수십 개의 택배 사업에서부터, 방중 매년 반복되는 사업이 되지 않게 새롭게 구상하는 기행사업도, 사랑의 몰래산타와 등록금심의위원회, 그리고 굿플러스 문제도. 집행부 10명에게 쏟아지는 일들이 너무나 엄청납니다.

동시에 우리 학우들과 인사하고 조금더 가까운 학생회 되고픈 마음에 16개 단대 예비대, 1200명의 학우들과 함께한 새내기 입학식, 수십 개의 개강총회 뒷풀이를 돌며 중앙대표자인 저와 부총학생회장이 밤새 돌기도 하구요.

 

다른 사안과 한 대련 사안이 다른 이유는 실무적 답변이 아닌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의 공식입장이 필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회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총학생회가 등록금 활동 하냐 안하냐의 문제입니다. 선본 당시부터의 총론이 바뀌는 문제이구요.] 중앙집행부들도 머리 싸매며 어떻게 하면 학우들과 이 문제에 대해 잘 풀어나가는 시작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소통의 시작을 만들자, 대의원총회부터 안건상정을 하자, 올 한 해 설문조사 활동도 하고, 학우들도 한 대련으로 많이 만나자] 그렇게 회의 끝에 길게 글을 올려도 입장 차이가 크게 좁혀지지 못하거나, 만족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모 학우님의 의견에 답변을 유보시킨 모습은 총학생회장으로서 책임지고 사과해야 하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 끊임없는 질의와, 색깔론이 저에게는 굉장히 공격적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무리 공격적인 말이라도 피해서는 안 되는 자리이고, 성실히 답변해야 하는 것도 맞겠죠. 하지만 제가 아무리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너는 그런 사람이라고 얘기하는 말들에 대해 제 마음도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최대한 저도 답글을 많이 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

한 대련이 평화 만들기 대학생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좋은 전쟁은 없고 나쁜 평화는 없습니다]라는 내용입니다. 이례 없이 전쟁 위기가 고조되는 와중에 키 리졸브 훈련만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 뿐만이 아니라 전쟁 국면에 적극적 대응으로 평화체제를 만들지 않는 대한민국정부와 미국도 책임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총학생회 입장입니다.

 

강령에 따라 총학생회 입장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총학생회 입장들이 세워질 때 강령도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전쟁이 아닌 평화적 국면이 한반도 내에 펼쳐졌으면 좋겠고, 학우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

총투표의 의미를 제가 그렇게 얘기한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예시를 드셨기에- 이를테면 그 정권이 가지는 철학을 바꿀 수는 없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새누리당은 새누리당이 가지는 정치이념이 있고, 민주통합당은 민주통합당의 이념이 있지 않나요?

 

예컨대, 다른미래 선본은 모든 총론이 굿플러스 800억에 집중 되어있었으니 1년 총학생회 활동을 굿플러스 문제 해결에 맞추어 가겠구나, 그게 총학생회에서 해야 한다 생각하는 일이라는 거고 이념이구나 생각할 수 있었을 것이고, 우리 선본은 한 대련 탈퇴 공약을 내걸고 나왔으니 그게 우리 선본이 이념이었을 테구요.

 

하지만 우리PNU총학생회는 국립대 문제 해결, 과학생회 및 공동체 복구를 가장 큰 총론으로 선거를 뛰었고, 당선되었습니다. 국립대 문제 해결 안에 등록금 내용, 국고지원(교육재정) 내용, 한 대련과 함께 했던 활동내용도 함께 실려 있었구요. 전국조직의 필요성 안에서 한 대련이 대학 등록금과 대학 문제에 진정성 있게 활동하는 단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제가 많지만 더 뛰어난 대안이 없다면 비판할 것은 비판하며 함께 갈 건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4

구체적인 정책논의는 국회의원이 할 일입니다.

반값등록금 운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바라보는 점은 [단결한 대학생들의 요구][정치권의 교육 이념과 결심-의지]입니다. 요즘 학우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하는 사례는 서울시립대의 반값등록금 사례인데요.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각했던 등록금 반값이 2년전 부터 서울시립대에서는 적용되고 있습니다. 반값등록금 공약을 들고 나온 서울 박원순 시장 덕분에요.

 

등록금 부담이 줄고 나타나는 대학 내 분위기와 대학생들의 바뀐 삶의 모습이 우리 부산대에서의 반값등록금을 통해서도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총장직선제 전국 대학교 폐지에 이어 재정회계법은 몰아치고 국립대의 설 곳은 점점 더 줄어듭니다. 대학은 많지만 국립대는 OECD최악의 수준입니다. 교육재정 비율 또한 마찬가지고, 각 개인의 등록금 부담률은 세계 1-2위를 다툽니다. 대학생 등록금 문제가 몇 년 째 계속됐지만 십년 넘게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대학생 문제 해결하라고 외치는 주체가 대학생이 아니면 그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대학생은 요구하고, 정치권은 해결해야죠.

 

개인적 고민으로는 문재인 후보의 국공립대 중심의 반값등록금 공약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대학교부금재도라는 교육재정의 확보로 안정적이게 대학 등록금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고 보조하는 방법입니다. 국공립대 반값등록금이 세수 비율을 조정하는 문제지 세수가 크게 늘어나는 문제는 아니구요. 실제로 작년 12월 국회에서 반값등록금 1호 법안이 통과될 뻔 했다가 말이 사라지기도 했는데, 의지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교육 관련된 문제에서요. 노사모님이 얘기하신 대학 구조조정은 점차 필요하다고 적극 공감합니다.

대의원 총회의 미흡한 진행이 어떻게 의도한 진행이겠습니까. 대의원총회 처음 진행해봤고 경황도 없었습니다. 회칙 어겼고, 사과드린다고 직전 글에 올렸습니다대의원총회 규정안 어겼습니다. 발언 횟수도, 안건 진행 시간두요. 그리고 그 이유는 직전 글에 말씀 드린대로 토론이 더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구요. 발언 횟수나 시간에 대해 비표로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국제신문은 기자가 연락이 온 것이 중앙집행위원장이 답변을 드렸습니다.

* 한 대련 활동은 계속 진행합니다.

 

* 한 대련 통과까지는 의결 정족수와, 과반 이상의 찬성이 있었기 때문에 안건 통과되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제 징계건에 대한 회칙은 집행위원장님이 올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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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162 2013.3.19 15:16
    2. 평화를 가장 위협하는건 잠시간의 훈련인가요? 아니면 계속해서 지속되는 핵의 위협인가요? 이 전쟁위기의 가장 큰 책임은 북핵개발에 있지 않나요? 한대련에서 북핵 개발을 규탄하는 시위를 한번이라도 한적이 있나요?
  • 61...200 2013.3.19 15:22
    에휴 변명인거 알긴하나....
  • @난난난내
    110...81 2013.3.19 15:28
    힘들게 쓴글에 밑도 끝도 없이 변명이라고 얘기하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우리 사람 마음 상하게 하는 말들은 좀 자제합시다~
  • @이클립스
    61...200 2013.3.19 15:45
    이유말하다가 너무 길어서 짱나서 다지우고 그냥 한마디
    남긴거에요
  • 110...144 2013.3.19 15:24
    허허 뿔이난 분들 입장도 이해되고 총학입장도 이해되는 이 현상ㅋ
  • 203...45 2013.3.19 16:19
    소정이언니 힘내요ㅜㅜ
  • 211...78 2013.3.19 16:40
    대학생은 요구하고 국회는 그것을 이뤄줘야하는 것으로 보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미성년자도 아니고 이젠 성인인데다가 지식인으로 불리는 대학생이 됐으면 무조건 해주세요 하지 말고 실제로 가능한 요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정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는 어느정도 생각하고 판단하여 요구를 해야죠. 밑도 끝도없이 국회의원이 그건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건 어린아이 때쓰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 @피즈
    우리PNU글쓴이
    164...107 2013.3.19 16:58
    [단결한 대학생들의 요구]와 [정치권의 교육 이념과 결심-의지] 의 구도에서 역할을 구분지은 것이구요. 무조건 해주세요가 아닙니다.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심각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로든 정치권의 해결을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구요.(대학생 자살과, 극심한 아르바이트에 관련된 기사는 매학기 나오는 기사입니다.) 대학교부금제도, 고지서상 삭감되는 장학금 제도 등 이미 정치권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박차를 가할 수 있게 꾸준한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필요하구요!
  • @우리PNU
    211...78 2013.3.19 17:08
    그러니까 그 등록금 반값이라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재정적 마련을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이라도 해놓은 것이 있으십니까? 자본주의 국가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다 되는것이 아닙니다 재정이 있어야 하죠. 그 방안을 현실적으로 내놓으면 국회의원들도 무시 못할것이라고 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 해달라!! 요구만 하니 제대로 할려고 하지를 않죠
  • @피즈
    우리PNU글쓴이
    164...107 2013.3.19 17:15
    [8000억원의 국가 예산이 투입된다면 전국 국·공립대 반값등록금을 실현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실제로 2012년 12월 국회 교과위에서 5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공립대 반값등록금을 만들자는 예산안이 통과가 되었다. 하지만 대선이후 국가장학금 예산을 2조7500억으로 전년도보다 1조원이나 증대시겼지만 국·공립대 반값등록금 예산안을 사실상 거부하였다.]
    위에 글은 기사구요. 재정적 마련에 대한 안이 이미 정책적으로 나와있습니다. 고등교육재정교부금이라는 정책안에 재정 마련 안들도 다 들어가 있구요. 대선 출마한 세 정당 모두 재원마련을 어떻게 할 것인지 로드맵을 낸 바가 있습니다.
  • @우리PNU
    211...78 2013.3.19 17:24
    그럼 국회에서 말하는 바는 이거네요. 차등적 복지를 하겠다. 이미 국가장학금이 있기 때문에 굳이 반값등록금을 할 필요가 없다. 저도 여기에 찬성합니다. 국가장학금에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점차 해결해 나가면 되는거니까요. 반값등록금은 반값등록금이 필요치 않은 부유한 사람에게도 돈을 쓰는 데다가 부실 대학에게까지 적용되기 때문에 재정 낭비라고 봅니다. 그 돈으로 차자리 요새 고령화 시대니까 노인분들을 위해 쓰는것이 더 낫죠.
  • @피즈
    110...81 2013.3.19 18:25
    미친 등록금의 나라 책을 추천드립니다.
  • @이클립스
    211...78 2013.3.19 22:33
    한국대학교육연구소에서 지은 책이길래 찾아보니 등록금의 약 20%가 거품이라고 하네요. 유럽같은 경우엔 세금을 엄청 많이 내기 때문에 쌀 수밖에 없고 일본이나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훨 비싸고, 거품이 낀 20%정도만 차츰차츰 내리거나 그 부분은 국장으로 거의 대체 가능하다고 봅니다
  • @이클립스
    211...78 2013.3.19 22:37
    일단 요즘 90%가 대학 진학하는 이상현상부터 없애고 부실대학 걸러내고 대학이 정말로 지성인을 길러낼 수 있는 정도가 된다면 반값등록금 찬성입니다~ 일단 외국처럼 대학의 수를 줄이죠. 환경이 다른데 돈만 비교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피즈
    39...20 2013.3.20 00:44
    반값등록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등록금 거품이라든지 부실 대학들을 걸러내고 올바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값등록금의 문제는 단순히 등록금으로 반을 하자는 말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OECD 국가 중 교육 재정이 우리 나라가 낮은 걸로 압니다. 국가가 교육을 책임지는 것 그것이 반값등록금 실현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 @이클립스
    211...78 2013.3.20 00:50
    그럼 일단 대학 교육의 질을 우선 높였으면 합니다. 등록금이야 점차 조절하면 되는 것이고 지금은 국장이 있기 때문에 집안이진짜 어려운 학생들은 지원을 받기 때문이죠
  • @피즈
    39...20 2013.3.20 00:52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164...121 2013.3.19 17:42
    지금 계속 말하는게 한대련 안건이 정족수가 과연 충족되었는가 입니다. 독문과 학생회장님이 법대교수님으로부터 얻은 자문으로봐도, 문자 그대로 해석해봐도 재적인원에서 임의로 공결처리한게 옳다고보십니까?
    관행이건아니건 명시되어있는 사안은 지켜야지요.

    그리고 평화 이야기자꾸하시는데 재차 묻겠습니다. 한대련이 평화말하면서 북한을 향해 규탄 한적있나요? 모든 사안이래놓고 정작 한미 동맹,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서만 언급하시지않았나요? un도 대북제제를 결의한 마당에 유독 통진당ㅡ한대련 이 이를 비난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왜 북한에 대해서 핵을 포기해라고 안하시나요?
  • 125...232 2013.3.19 18:05
    전쟁 억제를 위해선 키리졸브 훈련을 해야지 ㅡㅡ
  • 125...232 2013.3.19 18:05
    군대갓다오신 대적관이 확실히 박히신 분들은 다 알 듯
  • @애기야가자
    110...81 2013.3.19 18:31
    군대 안다녀온 사람은 말도 하면 안되나요?
    제발 군대 갔다 왔으면 말해라는 식의 논리는 대지 맙시다.
  • @이클립스
    125...232 2013.3.19 18:56
    이 댓글이 어딜봐서 그렇게 해석된다는거죠?
  • @이클립스
    125...232 2013.3.19 18:57

    아래에도 댓글 달렷지만 키리졸브 훈련을 하는 이유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군대 갓다 오신 분은 대부분 다 아실 거라고 적엇는데 어딜봐서 군대 안다녀온 사람은 말도 하지마라고 적혀있나요?

  • @애기야가자
    39...20 2013.3.20 00:49
    전쟁 억제를 위해서 키리졸브 해야한다
    군대갔다와서 대적관이 확실한 사람은 다안다

    군대 안갔다와서 대적관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모른다? 저는 이렇게 들렸거든요.
    아무런 논리도 없이 군대와 대적관으로 이야기 하시길래요..

    제가 잘못 해석 한거라면 사과드립니다.
  • 175...2 2013.3.19 18:54
    한반도 평화를 위해 키리졸브 훈련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만약에 부모님이 피땀 흘려 번 돈으로 내시는 세금이 술먹고 놀러 다니는 대학생들 등록금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찢어 지겠네요. 우리 부모님 둘다 몸 진짜 안 좋으신데 억지로 회사 다니시는데ㅜ
    그리고 반값 반값 하시는 분들!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우수 장학금 받을 생각은 안하고ㅋㅋㅋㅋㅋㅋ 데모하고 뭐 그럴 시간에 중도에 앉아서 책이나 한자 더 보세요 제발!!
    국가장학금이 문제는 있지만 보완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받을 생각하세요

  • @쌉쌀한브라우니
    203...223 2013.3.20 01:23
    데모데모하시는데 지금 우리 대학생들이 편하게 학교다닐수있는것도 다옛날에 부모님세대들이 데모하시면서 사회문제 바꾸셔서 그런거죠 그리고 진짜 자기학비 알바로 벌면서 다니는사람은 공부만 열심히 할수 없는 환경이라 성적우수장학금 국가장학금도 못받는경우가 허다하다고 기사에도 나왔었고요ㅋ
  • 39...155 2013.3.19 20:56
    통진당, 한대련 가입을 유지하는이상
    총학은 종북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겁니다

    그냥 변명으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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