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네요.
글쓴이
- 2018.01.09. 00:43
- 1031
헤어진지 한 달이 다 돼 가네요. 처음에는 슬픈 노래만 들어도 눈물이 나고 힘들었는데, 이제 점점 괜찮아 지네요. 공부도 하고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열심히 하다보니.. 순간적으로 자꾸 생각은 나지만, 아쉬움만 남을 뿐, 그립지는 않네요. 절 너무 힘들게 했던 사람인지라.
다만, 그 사람은 절 그리워했으면 좋겠네요.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그 사람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은
탓에, 그 사람이 저에게 미안해하며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다만, 그 사람은 절 그리워했으면 좋겠네요.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그 사람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은
탓에, 그 사람이 저에게 미안해하며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저두 그렇네요 ㅎㅎ 정신차리고보니 한달이...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나를 웃게한 것에 대해서는 후회하지말것! 나를 힘들게 한 것에 대해서는 미련가지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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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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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졸참나무
네. 당신에게도 좋은 인연이 꼭 찾아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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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사합니다! 허나 전.. 그 날이후로 누군가를 만나고싶지 않아져서 그냥 제 자신에 집중하고있어요. 언젠가는 만나서 다시 사랑도 하겠죠 ㅎㅎ 글쓴님도 더 무뎌질때까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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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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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졸참나무
맞아요. 사실 저도 이번에 너무 힘들었고, 마음이 다 찢어져 버리는 바람에 당분간은 누구를 만나서 다시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요. 아무튼 우리 모두 앞으로 행복하길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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