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쏠일기
글쓴이
- 2019.04.30. 07:32
- 606
친구에게 번따를 왜햐냐 물었다
어차피 차일거 슬퍼질텐데 왜 번호를 따냐고
친구는 웃으면서 답했다
어차피 죽을거 왜 사냐? 살고 싶으니까
어파피 배고파 질거 왜 먹냐? 먹고 싶으니까
차일거 알면서 왜 들이대냐? 그러고 싶으니까
라고 말하였다
개소리였지만 그럴듯한 말이였다
물론 그 친구는 존예녀와 사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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