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선배님들께 여쭤볼게있습니다

azwsx7542018.12.04 00:07조회 수 1045추천 수 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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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현재 직장1.2년차로 다니고 있습니다 보통 공무원이 다수라서 대다수 친구들이 하소연하는것이 신입에게 인수인계 부족하다거나 일도 미숙함에도 큰 업무를 준다던지 자기업무분장에서 벗어나 일이 쌓이고 해결하기엔 더디고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받는게 주 고민거리였습니다. 사실 저도 졸업후 일을 다니기 시작하기때문에 해결방법은 모르고 들어주기는 하겠다며 들어주고는 있는데 대부분은 터놓을수도 없고 직장에서 그런얘기꺼내면 애같아보인다고 다들 참더라구요. 사실 저같은경우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예비사회초년생으로서 궁금하긴 마찬가지입니다. 혹시나 이런일을 겪으신 공무원선배님들뿐만아니라다양한 직종선배님들한테도 이럴경우 현명한 대처가 어떤것인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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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뉴얼을 미친것처럼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그것뿐입니다.
  • (상책) 일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서 업무분야 1인자가 된다. 아무도 뭐라하지 않고, 뭐라고 할 수도 없음
    (중책) 내 일에 집중하고, 내 일이 확실히 아닌 업무를 부여하면 '000 현안업무에서 000를 내일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여력이 안된다. 죄송하지만 이 업무 끝나고 다시 말씀해주시면 안되겠냐'고 둘러 친다. 자기 일은 잘하는데 조직보다는 개인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이미지로 찍힐 수 있으니 주의
    (하책) 무언가를 시키면 대충 하거나, 빵꾸를 낸다. 몇 번 반복되면 아무도 나에게 일을 시키지 않는다. 능력이 떨어진다면 본의아니게 하책밖에는 답이 없지요.

    번외로 쌈닭형, 싸이코 컨셉형(ex 야근하다가 씨~ㅂ~이라고 큰소리로 외친 후 퇴근 등), 소원수리형, 회식자리 고해성사형(관리자 필참), 음해모략형(ex 뒷담, 유언비어 등으로 상사 X신만들기), 도원결의형(술 이빠이 먹고 의형제 결성 ※남성만 가능), SM형(ex 시키는건 뭐든지 해요 ㅠㅠ 더 시켜 주세요), 암살형(ex 마음에 안드는 상사의 술부심을 자극해서 술 진탕먹이고 보내버린 후 다음날 홀로 유유히 출근 ※여명808 사전 음용 필수) 등이 있음
  • @뽀로로선생
    IR
    2018.12.4 16:12
    퍼온것같이 철저하게 적혀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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