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문득 면접때가 생각나네요
콘치즈
- 2015.10.26. 16:25
- 1333
교수님이 자기소개서 내용 물어보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시다가 대뜸 가난이 누구의 잘못인가?? 라고 물으셨던게 생각나네요.
그 때 저는 가난이 나라나 정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가난이라는 것의 기준이 상대적인 것인데, 어떻게 남의 탓으로 돌릴 수 있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샤라포바나 빌게이츠도 아직도 돈을 더 벌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들이 가난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라고 대답했었고, 합격 했습니다.
그냥 문득 생각나서요..
그 때 저는 가난이 나라나 정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가난이라는 것의 기준이 상대적인 것인데, 어떻게 남의 탓으로 돌릴 수 있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샤라포바나 빌게이츠도 아직도 돈을 더 벌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들이 가난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라고 대답했었고, 합격 했습니다.
그냥 문득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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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나라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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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m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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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mydream
이 글을 정치적 이념 다툼으로 가고 싶진 않습니다. 개인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는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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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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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에는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이 있죠, 상대적 빈곤은 몰라도 절대적 빈곤에는 사회적 책임이 없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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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79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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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더벌고싶다=가난한것은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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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춥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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