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아나 해킹 ㅡㅡ
- 2011.08.31. 00:28
- 2975
23시45분경 제번호로 친구에게 전화가 갔나봐요
(전 전화한적없음)
23시50분경 친구에게서 전화옴
친구:나한테 전화했나?
나:뭔소리고
00시15분경
친구에게 뜬금없는 전화를 받아서
너무 까칠하게 한것같아 카톡으로 대화시작
나:발신자제한으로 전화왔나?
친구:아니 니번호로
나:?
친구:니친구들이 장난친줄알았다
나:헐
친구:자기 뭐 베트남사람이라면서 그라든데
한국말 어눌해서 못알아들음
과연 이 사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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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킹따위가 아니죠 그건 ;;;;;;
더 심각한거에요....... =_=
복제폰 들어보셨죠?? 그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거 같은데요??
경찰에 신고하셔야 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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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22 복제폰 맞는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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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이걸 치고있는 이순간도
저의 정보를 공유하고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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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 더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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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님이 카톡을 받건 문자를 받건 전화가 가건 그 쪽에서 다 알 수 있는겁니다.
물론 그 쪽에서 폰 사용해서 나온 요금은 님한테 청구되구요.
진짜 복제폰이라면 심각한거구요....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그럴 가능성이 꽤 높은거 같은데요??
가끔 그럴 경우가 있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모르니 한번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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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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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헐......................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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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치느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난 아닌것 같은데....
누가 내 번호로 온갖 못된짓 하고 숨어버리면
다른 사람들은 전부 제가 한걸로 안다는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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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날 형사님이 캠퍼스로 오시더니.. 은팔찌를 철컥....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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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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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필리아님 감사합니다
신고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겟고
저 원래 컴퓨터 안하는데 이 시간에 컴터까지 키게 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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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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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다 짱개놈들한테 네이트온 털려서 그런듯;;;;;;
길가던상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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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상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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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