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신입생에게 묻습니다~ 입시성적관련
- 2012.10.09. 14:50
- 2785
근데 진짜 그렇게된건가요? 익게분들 그냥 분란조장하려고 그러는거 같아서 안믿기기도하고 배치표찾아서 비교하기엔 번거롭고해서 여쭤봅니다ㅎ
문과기준으로 부산에 살면 부산대 vs 중앙대 외대 경희대 이면 부산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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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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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요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입생분들 제발 입결 따지지말고 지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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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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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부리부리부리부리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위권대는 외고출신아닌애들이 더 드물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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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미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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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온프레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 위주로 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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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요즘 입결은 중경외시 Vs. 부산대하면 경외시는 모르겠고 중대 Vs. 부산대는 중대가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대와 부산대 중 어디가 더 좋으냐?라고 물으면 이건 어디가 좋다고 '절대'말할 수 없습니다.
대학은 취업지원센터가 아니라 학문을 위한 곳이라곤 하지만 요즘 중요한 것은 취업률이나 취업의 질이죠.
이 측면에서 비교해본다면 과연 부산대가 중대보다 낮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CPA와 같은 고시에서는 확연히 밀리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일반 대기업, 공기업 취업에 있어선 부산대가 밀리지 않습니다. 서성한 밑으로는 한국은행을 비롯한 문과 최상위 공기업에 단 한 명의 합격자도 없습니다. 또한 사기업에 있어서도 대기업별로 선호하는 대학이 다르며 선호하는 지역 또한 다릅니다.
부산대가 STX, LG 등에 잘 가는 것이 이런 측면입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사기업 지방할당, 공기업 지방인재 전형이 있어서 SKY, 서성한 보다 취업 시장에서 유리하다고는 말 못 하더라도 그 이외의 대학과 비교했을 땐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결국 상황은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지금부터 향후가 다르지 않을 것이란 얘깁니다. 부산대가 규모가 큰 대학일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제도를 등에 업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른 여타 대학 못지 않게 사회 전반에 진출, 성장해 나갈 것이란 게 제 생각입니다.
두서 없지만...요약하겠습니다. 입결은 사실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해낼 수 있는 대학이 '부산대학교'입니다. 입결 따위...궁금해 하지도 마세요ㅋㅋ...단, 저도 보다 뛰어난 후배들이 들어오길 바라며, 동기, 선배들이 열공하여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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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11:4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 전에 공부 잘하고 정말 친한 수험생 동생을 만나서 마이피누 얘기를 하다가,
"아, 요즘 자꾸 익명게시판에 부산대가 숭실대보다 아래네 어쩌네 하는 글이 올라와서 짜증나. -_-;"라고 했더니,
"근데 그건 사실이잖아?"라고 하더군요...
수험생들의 인식은 그런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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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수험생 마다 부산대 인식이 천차 만별 이긴한데 대략 건동홍숙 ~ 국숭세단 사이정도로 인식되는것 같더군요 문과건 이과건 비슷.. 결국 입결이 현재 고딩들의 인식을 반영하는거 아니겟습니까? 11학번이후 정시로 너무 많이 뽑는것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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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유져팬클ㅋㅋ]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원서쓸때보면 건국대는 같은과, 동국대는 좀 높은과 쓸수있고...그정도던데요.
이야 홍숙국숭세단이면 전 부산대 안왔죠..ㅋㅋㅋㅋ
H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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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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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shi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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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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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que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홍대 경영 광탈하고 부대 경영 최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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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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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_dom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님께서 들어올때 대충 어느정도 한지 아시니까.....그걸로 판단하는게 제일 나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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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_6m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이거 의미 없지 않나요 ㅋ전장받고 온 학생도 있고 추추추추합인 학생도 있을텐데 학교 홈피에 입결 안올리나 올려져 있는거 같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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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독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1학번 중앙대, 부산대 둘다 추합.. 다군에도 추합..
솔직히 이런글보면 좀 가슴이 아픕니다..
무슨 건동.. 국숭.. 이런거 보면 진짜 사실인가 싶기도하고..
가군 나군 차이일까요..?
위에 글에 갈수록 내려갔다는 글도있지만..
05이전 형들 말들어보면 밀양대 통합되면서 06.07 정도가 최저로 낮았다고하고,
학교게시판에 올라와있는 입결을 보면 09? 10? 정도 부터 계속 올랐던것으로 알고있는데요..
11경영같은경우 표준점수가 같은과 기준으로,
중앙대 시립대 보다 표준점수가 1? 2? 점 정도 낮았고,
경희 외국어 보다 1,2점정도 높았던걸봤었는데..
(당시 우리학교만 탐구반영개수 3개고 나머지는 2개라서 그냥 단순 3개더한거*2/3 한거라서 실질적으로는 좀더 높구요..)
화공이나 조선은 탐구3개보면서 1.9등급 2등급이라 한양대 중위권 추합 기대해볼만하고, 하위권은 충분하단걸 봤었는데..
왜이렇게 스스로 깍아내리는지 모르겠습니다..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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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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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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