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넉터 모래바닥 좀 어떻게 갈아 엎었으면 좋겠네요
- 2015.11.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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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터모래바닥 인조잔디를 깔던가 차라리 농사를 짓던가 어떻게 좀 갈아 엎었으면 좋겠네요.
(마음 같아선 풋살장 3~4개를 뙇 지었으면 좋겠지만 장소 활용상 무리이고 미니골대 2세트만 놔둬도 팡팡팡 놀듯)
그냥 지나가다 봐도 모래바닥 보고 있으면 안그래도 퍽퍽한 시대에 캠퍼스라이프 마저 사막화가 되는 느낌.
뭔 행사나 축제를 해도 모양새가 안나고 연병장 구르던 때 생각나기도 하고...
그 바닥에서 주점도 열고 전에는 뭐 클럽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서 놀던데
전부다 가아라와 샌드맨이되서 땐스땐스 부산 모래축제 ㅠㅠ
아무리 학교에 돈이 없다지만 요즘 초,중딩교들도 거진 다 잔디 던데
차라리 거따가 농사를 짓던가 어떻게 개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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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터진 운동장..초딩 때 보다도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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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하는데 있어서는 잔디가 훨씬 좋겠죠 망가지는걸 고려하지않을순없는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죠 하지만 다른 인조잔디 운동장들봐도 인조잔디의 내구성이 그렇게 떨어지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풋살장을 설치한다고 구역을 펜스로 나눠버리면 활용도가 떨어지겠지만 지금 운동장 바닥만 인조잔디로 교체한다고 해서 활용도 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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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새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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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나 좀 사서 살짝 깔고 풋살골대 2개 정도 놔두면 좋기는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