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문재인vs강철수

집에서놀자2015.12.04 15:51조회 수 1100댓글 12

    • 글자 크기

2주쯤 전에 문재인 대표가 문안박이 셋이서 나눠먹자고 제의했자나요. 갑자기 로마 공화정 말기에 카이사르,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세 명이 권력을 나눠먹던 제 1차 삼두정치가 떠올랐는데...

그런데 안철수 전대표가 이 사탕발림에 안넘어가고 거부하고 한발 더 강하게 치고 나가서 혁신전대하자고 맞받아쳤고...

어제 문재인 대표가 다시 안철수 혁신전대 안받고 나혼자 다 하겠다고 다시 강하게 드라이브 걸었자나요. 

그러다가 오늘 안철수 혁신안은 다 수용하겠다고 다시 당근 하나 던져주고... 

이렇게 되면 또다시 안철수 전대표는 철수할까요? 아니면 강철수라는 별명대로 강하게 치고 나갈까요? 

좌우 입장을 떠나서 야권승리를 위해서는 어떤 구도가 좋다고 보시는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문재인 버리고 가야함.
    김한길 때도 팽당하는 느낌이었는데, 안철수는 현재 야당의 누구든지 같이 가게되면 팽당할 것임. 혼자 가는 것이 더 강할듯. 이제 야당 지지하는 사람들도 문재인 말에 안속음.
    혼자 강하게 성장해서 새정치에서 기어들어오게 만들어야 정말 새로운 정치가 나올듯
  • 걍철수할듯 정치생활
  • 문재인은 이제 대선에서 경쟁력 잃은 지 꽤 됬지 않나요 ㅋㅋㅋ 문재인으로 나갔다간 또다시 필패입니다
  • 안철수의 혁신이 뭔지 모르겠다
    애초에 친노라인이라는거도 실체없는거임.
    지금 민주당이 사는길은 계파끼리 나눠먹는 구조를 타파해야됨.
    그걸 하려고 하는데 안철수는 자기가 함 해보겠다고 여러계파 등에업고 난리치는꼴.. ㅎㅎ
    지금 상태로가면 기득권에 물든 새누리 2중대일 뿐임.. 예를들면.. 주승용을 비롯해서..피닉제만큼이나 탈당전력화려하신분들... 다 쳐내야됨. 그래야 다음 야권이 승산있음
  • 간철
  • 대안이 없는것 같아요. 안철수가 대안이 될수 없을 것 같음. 반총장이 임기 끝내고 민주당 입당해서 정리해줬으면 하는 바램...
  • @Oyster2000
    그분 새누리라인인데요;
  • @쿠르마뇽
    글쎄요. 단정하긴 좀 그렇죠. 노무현정부때 외교부장관도하셨는데
  • @Oyster2000
    새누리에서 개헌 추진하는 이원집정부제 하에서 책임총리 구상안이 반총장이 대통령으로 외치를 맡고 내치를 맡을 총리를 뭐...김무성이라든가 황우여라든가..이런식으로 가는 쪽으로 구상해서 대선판짜고있는걸로알고있습니다..
  • 솔직히 새민련이 정권을 잡는거보다 새누리 내부에서 혁신을 하고 신선한 사람이 나오는게 더 가능성이 있는듯
    새민련은 너무 무능해요
  • 정치를 잘 모르지만 그냥 그래도 안철수 같은 사람이 한번은 권력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명분명분하고 밥그릇챙기고 있을 때, 안철수는 당에 IT전문가 없다며 한탄했어요
    지금 우리나라가 중국에 먹히게 생겼는데 이념(?)대립 좀 그만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생각해야할 거 같아요
  • 역시 걍철수 시전ㅋㅋ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