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아까 마이피누에서 호주워홀 준비 질문글에 여자 워홀 갔다오면 나중에 결혼하기 힘들다는 댓글 본 거 같은데..
- 2016.01.01. 15:14
- 3799
'여자가 너무 드세거나 똑똑하면 시집 못 가'
같은 고리타분한 말처럼 뭐야;;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있네;;
이런 느낌인지 아니면 꽤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궁금하네요.
저한테 워홀은 용기가 필요하고 도전할 만한 멋진 일이었는데 저런 말 하는 사람 보니까
뭔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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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선 자세히 말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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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는 내용을 함의하는 말이예요...
말 같지도 않은 여자 혐오증에서 나온 소리이 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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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R8]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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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자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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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주가서 성매매를 한다거나, 가서 돈 많은 남자들한테 붙어서 배움이나 경험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하며 이상한 방향으로 빠지는 여성들이 꽤 있어서 그런 인식이 생긴건데요,
다른 나라로 워홀을 간다고 해서 그런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유독 호주에 그런 여성들이 많은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이건 호주가는 여성에 해당하는 얘기고요, 남성의 경우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나 워홀을 가시면
반대로 남자가 공부안하고 싼 값에 성적인 유흥을 즐기고(더럽게 놀았다...고 하죠...흔히)왔다고 생각해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를 그냥 앞뒤 다 자르고 갔다오면 결혼 못한대 라고 한 것 같은데,
본인이 그렇게 안 지냈다면 갔다와서도 문제 될 게 없죠.
그냥 그런 인식이 있다는 것만 알 면 되죠.
그런 인식을 감수하고서도 가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오느냐 아니면 굳이 그런 인식 느낄 필요 없이 다른 곳으로 워홀을 가느냐의 문제일 뿐.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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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청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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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zo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왜 그런가하고 찾아보니 저런 얘기 때문에 그런거 아니겠느냐~ 등..뭐 현실적으로도 주위 사람들한테 얘기해보면 저런 인식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죠. 당장에 인터넷 검색만 해도 관련 경험담을 자랑인양 적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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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가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 : 호주 3년체류
실제로 결혼정보업체에서 감점요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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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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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에밀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이 해외 다녀온 여자를 안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지만요......
남자들이 똑똑한 여자를 싫어하는 것도 맞긴 합니다.
남자들이 젤 좋아하는 여자가 '예쁘고 멍청한 여자'니까요.
저도 이번에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나가는데요. (참고로 여자입니다ㅎㅎ)
그래도 저런 말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을 위한 삶을 사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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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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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살인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가던 초딩 남자애붙잡고물어봐요 예쁘고똑똑한 여자가 좋다하지 멍청한거 좋다하나
이상한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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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꼬르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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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 다른 이유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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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OP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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