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서울대는 진짜.. 이상한인간들도 많네요 ㅋㅋ가관이다

ㅇㅇㅇ2012.10.19 18:52조회 수 2207댓글 11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한 명으로 일반화하기엔 무리수인것 같습니다.
  • @부룽부룽

    음 일단 한명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일반화가 된다는건 아니구요;;

  • 성급한일반화의오류
  • 2012.10.19 19:27
    그저 한곳에 너무 심취한 서울대생 1명의 만행인듯...
  • @carber
    일단 1명은 아닙니다만...
    아 왜 이걸 댓글로 달고 있는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지 ㅡㅠ
  • 그리고 클리앙에 올라온 글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6062131

     

    여기서는

     

    유씨는 "대부분의 사회대 학생사회에서 이 사건을 '성폭력 또는 성폭력에 준하는 사건'이라고 바라봤다"면서 "사건이 일어난 지 1년이 넘게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가해자로 여겨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씨는 "현재 A씨와 A씨를 옹호하는 '대책위'의 논리대로라면 '가해자를 죽이고 싶다'는 피해자에게는 가해자를 죽일 권리까지 줘야한다"며 "이건 피해자의 무한정한 폭력을 정당화하고 어떤 비판도 받지 않겠다는 '함무라비 법전 수준 이하'의 윤리"라고 반박했다.
     
    대다수의 서울대 학생들은 학내 커뮤니티 등에서 A씨와 A씨 사건을 '성폭력'으로 규정한 서울대 여성운동가들을 비판하는 분위기다. 
     
    한 학생은 학교 커뮤니티에 올린 댓글에서 "뭐든지 앞에 '성'만 붙이면 무기가 되는 것이냐"며 분노를 표했다. 또 다른 학생은 "융통성이 없고 자신을 원칙주의자라고 잘못 아는 헛똑똑이의 감정 소모로 많은 문제가 파생됐다"면서 "기분 나쁜 감정이 어설픈 공부에 의한 개념과 만나서 계속 악화만 되었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일부 학생들은 "사회대 앞에 담배 피우러 갈 원정대를 모집한다"는 패러디 글을 올려 A씨와 일부 여성운동가를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 라고 하는걸 봐선 혼자만의 문제는 아닌 듯....

    위 글 내용은 둘 다 기사 내용이라고 합니다 ㅎㅎ

     

    아니 그렇다고 여성분들을 까는건 아니고;;

    정황이 저렇다는거에요;;

  • 달라도 뭔가 달라요 진짜로..
  • 우리학교는 총장이 구속됬는데....
  • 2012.10.20 23:41
    성추행이라고 해도 심한데 성폭행? 저인간은 성폭행 뜻이 뭔지나 아나? ㅡㅡ;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가벼운글 2 211 2020.08.22
133377 질문 6 ㅅㅁ 2017.06.17
133376 질문 1 AA7000 2015.11.05
133375 질문 2 꼬리꼬리 2014.11.30
133374 진지한글 4 MF 2014.10.30
133373 질문 2 2014.05.17
133372 질문 2 15397 2016.08.22
133371 질문 6 라즈베리케이크 2017.06.11
133370 질문 1 동ㅇ이 2017.09.22
133369 질문 2 네이밍센스 2014.10.18
133368 질문 2 EungiC 2014.06.18
133367 진지한글 .4 Letsblues 2019.10.27
133366 가벼운글 장전역 5분거리 작심독서실 1인실 양도8 yy2 2019.02.01
133365 진지한글 경영정보시스템 003분반 -002분반으로 바꾸실분?2 RothenSchild 2020.03.19
133364 진지한글 인간적으로 중도 자리배정하고 씁시다. 진짜 열받네요.15 bruetear 2016.03.09
133363 진지한글 회의록을 보며... (feat. 댓글알바)7 앳션스쿨 2017.04.15
133362 진지한글 -22 인사이트 2017.06.15
133361 질문 .2 znzl 2015.01.29
133360 가벼운글 ..2 qntkseo 2014.09.01
133359 분실/습득 5/31(목) 인문관411호 필통 습득했습니다 난난나난나 2018.06.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