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정수장학회를 재쟁점화하는 좌파나부랭이들
- 2012.10.21. 19:02
- 919
정수장학회를 쟁점화하는 것은 좌파에게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왈왈하고 있습니다. 나팔수가 나팔을 불면서 수 많은 거시기들이 따라 움직이고 있네요ㅎㅎ
정수장학회는 본래 김지태의 것이었는데 이 김지태라는 사람이 친일파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친일파 재산몰수의 일환으로 몰수를 했다는 사실은 알까요? 부일장학회의 몰수기금이 정수장학회의 장학기금의 15%밖에 안되었다는 사실은요?
우리나라를 수탈하면서 일본으로부터 받는 재물을 기반으로 세운 것이 부일장학회인데.. 이것을 다시 그 유족들에게 돌려주어라??? 종북에 이은 친일파 정당이군요! 친일파 재산환수법 이딴소리 하고 돌아다니더니 결국에 뒤로는 몰래 친일파에게 다시 민족의 피를 돌려주자니 말입니다ㅎㅎ
아 이게 쟁점이 되기 시작한것은 노무현이 start point이죠.. 부일장학회에서 장학금 받았다고 김지태 편들어주고 대통령인 자신을 만들어준건 김지태집안의 덕이 컸으니 말이죠. 비서실장인 문재인은 또 친일파를 돕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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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굳이 그런것만은 아니네요. 하지만 부산일보 편집독립권과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듯 싶고
지금 관련소식을 접해보니까 중요이슈가 정수장학회의 성격과 인수 과정에서의 강압 여부로군요.
그러니까 박근혜 측은 정수장학회를 김지태의 헌납으로 가져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김지태 유족 측에서는 부일장학회가 군사정권의 강탈로 인해 정수장학회로 바뀌었다고 주장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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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관련된 인사들이 사퇴하고
제대로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친일파라는건 첨 알았네요;
다른 친일파들의 재산도 사회에 환원시켜야 할텐데 말이죠 ㅋ
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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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족에게 돌려준다는건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김지태가 동양척식주식회사에 4년간 있었던건 사실인데
그 정도 말단을 친일파로는 보기는 어렵다는 견해도 있네요;
친일파의 기준이나 근거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고
제대로 된 기록도 찾지 못해서 어떻게 판단은 잘 못하겠어요;
여튼 저는 확실한건 친일파의 재산은 분명히 우리 민족의 피인데
박정희의 측근이 그 단물을 빨고 있는건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ㅋ
유족들에게 돌려주기 보다
투명하게 운영해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ㅎ
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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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부산일보의 대주주인 정수장학회에서 이제 그 편집독립권을 침해하려 하니까 문제가 되는거고요.
제가 정수장학회 건은 잘 모르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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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친일파 이쪽으론 아는게 없어서요; 좀 더 공부를 해야 겠네요;
여튼 공적이익을 위한 단체가 장학회인데
박정희가 권력을 이용해서 강제로 뺏고
그 측근이 이사진으로 있으면서 엄청난 연봉을 받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건 막아야죠..
왜냐면 박정희의 '독재'는 분명히 잘못된 일이고
그 '독재'의 권력으로 뺏은 장학회가
박정희의 측근들에게 고액의 연봉을 주고 있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박근혜후보도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억단위 연봉을 받은걸로 알구요..
지금 있는 최필립 이사장은 박정희의 최측근이었고..
그 측근들에게 돌아갈 돈도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하는게 옳지 않나 싶네요
MBC는 좀 찾아보겠습니다 ㅋ
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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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인적으로 의문인 건, 친일파 재산몰수의 일환이었다 쳐도 그것이 왜 개인 재단의 소유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몰수의 주체가 박정희 정권, 즉 국가였으니 지금도 국가가 몰수재산을 가지고 운영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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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말도 맞는거 같고 저 말도 맞는거 같고...
하지만 국가에서 몰수재단을 가지고 운영..이건 괜찮은거 같네요.
그래서 사회환원이라는 말이 나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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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멧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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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정원 과거사위에서 밝힌 5.16장학회 재산내역을 보면 김지태씨 재산은 부산일보, 한국문화방송 등 주식 5만3100주 3억4872만5000여환에 토지 10만147평.
외부 기부금은 스코필드 37만2500환, 하와이 교포 1000여만환, 이병철씨 1억환, 경제인연합회 회장 3000만환 등 1억4037만여환 인데요.
그 이후에 재단이 커진것도 결국 부산일보와 한국문화방송 덕분 아닌가요.
박정희 대통령이 냈다고 하신거나 김지태씨 15%. 어디서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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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_6m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고 박근혜 씨와 그 측근이 운영할 자격은 없습니다. 전체 자금의 몇 %인가의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15%도 제가 아는 사실과 다릅니다만, 정확한 자료가 있으면 링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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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아노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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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숲]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중권씨 말이 생각나네요
달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 손가락만 보고있다고
지금 중요한 쟁점은 그렇게해서 글쓴이가 쓰신대로의
"친일파"의 재산을 합당한 과정을 통해 국유화 한 것이 아닌
"친일의 대표주자" 박정희의 부정축재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사유화 되었다는 것이고
(박정희의 신분에 대해서 정도는 알고 글 쓰셨겠죠??)
그 재단 운영 과정에서 박 후보가 연봉 몇억씩을 받고
이사장 노릇을 했다는 점이지요
이런 경우를 굳이 비교하자면
앞주머니에 있던 돈 뒷주머니에 넣는다고들 하지요
핵심을 보세요 손가락 나부랭이를 보고 왈왈거리지마시고
(비하하려는 게 아니라 글쓴이님의 표현을 따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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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ㅋㅋ]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박정희가 경제발전 시켰다고 역사를 왜곡하며
깨끗한 대통령만드는건 호도 및 선동입니다
왜이리 박정희대통령를 옹호하는 분들은
왈왈이니 나부랭이니 이런 자극적인 말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파격적인 글을 쓰실리면
최소한 기사라도 가지고와서 근거를 제시하고
이런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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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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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모르죠 저도 ㅎ
제가 알아바야 얼마나 알겠습니까 ㅎ
하지만 님이 써주신 근거는 찾기 힘드네요;
어디서 보신건지요?
답답하시겠지만 주소첨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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