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세월이.참 빠르네요
Dovahkiin
- 2012.10.21. 23:55
- 1630
올해도 어느덧 10월 말입니다.새해를 보면서
바랬던 일들
희망했던 일들
다들 잘되어 그시는지요.
저는 열심히 달려서
가장 가까이에 있던 목표는 달성했습니다만,
이렇게 한해가 끝나갈때쯤이면
그래도 허탈함이나 아쉬움이 남네요.
이제 좀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남은 올해고
그리고 이어서 내년까지도
다시한번뛰어봐랴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게요...벌써 세상이 멸망할 날이 한두달 겨우 남았네요...군 전역한지 몇개월 지났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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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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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er
진짜 요즘 보면
꼭 지축이 흔들리거나
혜성에 맞는거 같은게 아니라도
이래저래
사회적으로 한단계 끝날거같죠
꼭 지축이 흔들리거나
혜성에 맞는거 같은게 아니라도
이래저래
사회적으로 한단계 끝날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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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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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
저는 2012년 1월 28일날 전역을 명 받는바람에 그동안 선임들과 간부들에게 수없이 세상 멸망 이야기를 많이 들었죠...말출땐 여친과 깨지기까지 했는데 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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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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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er
흑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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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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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여자친구 만들려고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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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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