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부산대 온걸 한탄하는 사람들 있나요?
- 2016.01.21. 12:12
- 3178
내가 원래 고려대 가는건데 원서를 잘못써서
서울에 갈 실력은 되는데 집이 어려워서 왔다
여기까지 이해해도 부산대 비하하고 자기는 여기있을 사람이 아니라는둥
그런 사람들 있나요?
저 밑에 수시글보니 부산대 재학생들중에 입학한지 한참 되었는데 이런말하는 사람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사람이 한탄하면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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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젤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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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온 이상 본인이 재수하거나 편입해서 서연고 갈 거 아니면 <부산대에서 학교 다니면서 학교에 만족 못하고 적응 못하는 부적응자> 밖에 안되는 거죠
보통 학교 만족 못 하는 사람들은 (1) 평균평점(학점)이 낮다 (2) 학교 뿐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불평 불만을 달고 산다 (3) 현실감각이 없다(= 자기가 아직도 모의고사 치면 최상위권 나오는 고등학생인 줄 안다) 등등의 유형이 있겠네요
글쓴 새내기님은 학교 원해서 왔던 아니던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월등히 높은 학교(= 학교의 네임밸류가 취업 시장에서 그만큼 인정 받는 다는 뜻)니깐 최대한 학교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거 다 지원받으면서 등록금 뽕을 뽀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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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에밀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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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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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한양대에리카랑 광운대전자포기하고 부대왔다니까
광운대랑에리카를완전쓰래기라고하시더라구요... 그쪽에 아는분도있는데...
제입장에서는당연히기분나쁘죠
벼는익을수록고개를숙인다는말같이 그런분들은 좀더성숙한자세를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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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과별로안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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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는 기계붙었음 광운대는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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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분교 갈바에 부산대 오죠...
평생 분교 컴플렉스 달고 살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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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나민C]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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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성애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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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존나 잘함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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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ololololo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 돈없어서 부대왔습니다..
학점 4.3수렴합니다..
솔직히 다니다보면
그냥 건대라인에 장학금 받고 다닐걸 그랬너 후회도 됨..
학교가 나날이 퇴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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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라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부대를 일으키겠습니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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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도 비슷하고 기계공이 메리크잇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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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3년 날리고 다시 시작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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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oo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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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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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노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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