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이유없이 우울하네요
라일락
- 2012.10.23. 14:43
- 1610
가끔가다 찾아오는 기분변화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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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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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lol을 추천합니다. 우울할 때 하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안그러면 저는 퍼잡니다.
중요한 원인은 여름이었다가 가을로 가면서 갑자기 햇빛을 받는 양이 줄어들었단건데..........
시간 나실 때 밖에 벤치에 가셔서 햇빛 받으며 책한권 읽어보세요.(너무 눈부신 곳은 제외)
저는 시험공부하다가 따분하면 소설책 들고 밖에 벤치 나가서 읽곤 합니다.
제가 있는 랩실 앞이 유동인구가 적은 곳이라 쳐다보고 가는 사람들도 적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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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따뜻한거 드시고
방 따뜻하게해서 한숨 푹주무시고나면 기분이 풀리실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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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거라면 다행일지도 모르죠, 다시 아무 이유없이 괜찮아질테니
그럴때면 하던 일을 모두 내려 놓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평소 생각없이 보았던 것들이 달리 보이게 될지도 ...
이건 제가 우울할때 한번씩 보는 것들 ..
12:35 부분부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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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쿠(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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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보고서 지금 뿜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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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9]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작권 문제로 재생이 안되나 보네요 ..
두번째꺼는 무한야유회 편에서 정준하 & 박명수 듀엣 무대 입니다 ㅎ
다른 동영상으로 수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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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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