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 2016.01.26. 19:21
-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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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님에게 어제와같은 그런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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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몇번타본사람에겐 창구에서 승차권을 발급받아서 거기 써있는 gate에 가서 열차에 탑승한후 역무원이 혹시 티켓검사하면 보여주는게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겠지만 한번도 해보지 않은사람에겐 어디서타는지 어떻게 표를 사는지 티켓은 언제 누구한테 제출하는건지 등등 상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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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은행처럼 찾아가서 대기표받고 줄서서 작성하고,돈내고 온다고 알고있었다면 다르겠지만ㅋㅋ
2.기차 예 아주 잘 보았습니다. ㅋ 시골사람이 처음타는 기차예를 든것이 맞지않네요.
지금 글쓴이가 위에적은대로 마이피누에서 신청기간에 해외에있으니 부모님,친구가 해도 되죠?라는 뉘앙스로 물어본거면, 기차를 탈줄알고있는데 부모님카드로 티켓을 사도 되나요?정도아닐까요? 아니면 친구카드로 사도 되나요? 친구가 제 티켓까지 같이 사도 되나요? 정도로 비유해야 적절하네요
3.상식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지만 상식이라고 말을 하죠. 아프리카사람에게는 기차타는게 상식이 아니지만 같은 문화권,생활권안에서 상식이라는 말은 다른개념이죠.
4. 꼰대에 감사하다고 한것은 비꼰것입니다. 꼰대 뜻도 모르고 말하는것 같길래 말이죠.
여러분 꼰대 뜻 제대로 알고계시나요?
높은 연령층에서 자신의 세대의 가치관을 굽히지 않고
요즘 세대에서 용인될만한 문화나 행동에 테클을 거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로 ' 나 때는 말이야 ' 하면서 말을 이어가거나
대화를 할 때 ' 니 말도 맞아, ' 하면서 깔고 가는 등
친근하게 다가오는 후배를 버릇없다고 치부하기도 하는거죠
자신이 바라보는 것에만 잣대를 두고 말입니다
그런식으로 자신의 권리는 다 찾으려고 하면서
해야하는 의무는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등,
이러한 부류를 꼰'대 라고 지칭합니다
[출처] 수면위로 올라온 꼰대 뜻 아니? |작성자 독특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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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도 못해? 어의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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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를 그쪽이 못들고 비유가 옳지않아 제가 수정한건데 ㅋㅋ
기차를 검사, 다른사람표 대행구매 등등 불안하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어떻게 걸린다는겁니까 수강신청에서? 아니 어떻게 걸린다고 생각하세요 수강신청에서? 전화온다고 생각할까요? 이거 당신 부모님이 대신 수강신청한거죠? 라면서? ㅎㅎㅎ
제가 잘못된거라고 했나요? 질문을 아예하지 마라고 했나요?
...앞으로 모르는것이 많겠지만, 한번더 생각을 해보고 질문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이렇게 적은거로 보이는데
3.수강신청 중요하죠. 불안한 마음에 물어볼수있죠. 잘못된거라니요? 어디서 그렇게 생각하시죠?
발가락이 아픈데 병원가야하나요? 처럼 너무 기본적인것같아서 좀 비꼬아서 적긴했지만 잘못된거라고 질문은 나쁜거라고 적지 않았네요.
오직 제글이 비난받을수 있는 포인트는 16학번 새내기의 질문에 비꼰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를 지적하면 뭐 제가 사과를 글쓴이에게 할수도 있고 무시할수도 있는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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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부분이긴 하지만 한글자판이 없다는걸 생각하지 못해서 1차 당황했던 기억이ㅋㅋ
웬만하면 친구나 부모님보다는 친한 누나, 오빠한테 부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요령만 있다면 수강신청은 운빨이기는 하지만
님이 재수를 하거나 하지 않았다면 친구도 신입생일테니 잘 모르겠죠.
컴퓨터를 다루거나 하는 직업이 아니라면 부모님에게도 낯선 방법일테고요.
어차피 괜찮은 교양과목은 선배들이 먼저 쟁취한 후라 상관이 없을 수도 있길 하지만 혹시 님이 괜찮은 강의들만 골라서 시간표를 짜두었다면 요령을 잘 알고 있을만한 사람한테 부탁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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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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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qwezxcfg]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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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수강신청을 만약 본인이 그날 해외여행을 안간다면, 어떻게 하나요?
--당연히 집에서 컴터를 키고 비번넣고 수강신청 하겠죠?
여기서, 본인이 아닌 부모님이 비번을 넣으면 부산대에서 알고 못하게 막을까요?
아니, 본인이 아닌 부모님이 수강신청하는것을 알수는 있나요? 집에 cctv가 설치되어서 아나요?
...앞으로 모르는것이 많겠지만, 한번더 생각을 해보고 질문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