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화학과 관련 끄적여봅니다
RELATIONSHIP
- 2016.02.01. 10:03
- 1658
요즘 PEET 응시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분위기가 그렇네요.
점수 받기도 힘들 것 같고, 사람들 빠져나갈 생각하면 괜히 내가 잘못 선택했나 싶고
물론 개인의 선택입니다만 화학이 좋아서 화학과를 복전한 저로서는
화학과는 그저 약학과를 가기 위한 거쳐가는 학과에 불과한 것처럼 느껴져서 그리 기분 좋진 않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그렇게 피트준비하는사림이 믾아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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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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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
2/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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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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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을 갖고 본인길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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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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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이 있다면 굳이 분위기를 왜....
화학과뿐만 아니라 약대준비생들에게는 그렇겠죠..
화학의 길을 가는 전공자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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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찹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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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타학교 화학과인데 분위기가 그런거 같더라구요..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친구따라 강남가면 안되는거 아시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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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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