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축제의 밤이자 외로운 밤입니다.
- 2012.10.28. 17:51
- 1729
커플들은 다들 축제를 가셨겠죠.
저는 오늘도 역시 방콕입니다.
공부를 한다고 글을 올렸으나...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아 사실 무도 재방을 봤어요 흐흐.... 공부도 물론 하면서...쩝;;
무도에서 나름가수다 특집을 보는데 이 노래가 나왔어요.
참 가슴에 와닿는 좋은 노래다 싶었죠.
우리 피누 솔로 분들.
우린 사랑하기 위해서 아직 솔로인거고, 짝이 없는거지.
외로워서 아무나 만나려고 혼자로 남아 있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다들 좋은 짝 만나실 꺼에요 ^^
그런 의미에서 다른 사람과의 만남의 기회를 주신 빗자루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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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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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도 있었으면..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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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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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기간이 오래되면 왠지 그런 희망이 생기죠 ㅋㅋㅋㅋㅋㅋ
소개팅 나갔다가 망하고 들어오면서 그런 희망이 꺾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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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름 볼매스타일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은 자신 없네요 ㅋ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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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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