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사범대 소속 학과 작년 저희 과 학생회장을 고발합니다
- 2016.02.24. 11:25
- 1354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타락싼타v]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글 중에 선배에게 잘 못 찍히면 교사가 되어서도 힘들다는 이유로 선배가 갑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건 잘 못 알고 계시는 겁니다. 지금 중등임용 되기 힘듭니다. 글쓴이께서 선배보다 먼저 임용이 될 수도 있을 뿐 아니라, 1,2년차의 교사가 신규 임용된 교사에게 할 수 있는 제재는 아무것도 없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 글이 작년에 일어났던 일이라면 올해는 학생회가 바뀌었을 것이고, 글쓴이분의 학년도 한 학년이 높아졌을 것입니다. 본인이 하려는 일, 하려는 말이 옳다면 선배 눈치 보지 말고 당당히 하시고 학생회를 좋은 방향으로 나아 갈 수 있게 도와주시면 올해 학생회는 후배들에게 나쁜 소리 듣지 않는 학생회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귀 과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것은이것이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물함도 못쓰게해요??? 와 우리때 그정돈 아니었는데
작년과대면 여자과대 맞나요? 13학번인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물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라운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들이 내고 본인들이 먹고 즐겨야 맞는 거 아닌가요?
물론 저것은이것이다님의 말씀에 거의 모두 공감하는 바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것은이것이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호이호이호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저희과는 돈 안낸다고 사물함 못쓰게 하지 않습니다. '과행사를 일절 참여하지 않을테니 학생회는 연락하지마세요'라고 한 친구가 있었는데 과행사만 안나오지 선후배동기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사물함을 못쓰게 하는 ㅌㅅ교육과의 행위는 억지라고 생각이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것은이것이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설포카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샤트라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ONEPN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지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chr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물함도 잘 쓰셨고 과방에서도 종종 마주쳤는데.. 그리고 불참비 관해서 학생회에서 학년별로 따로 모아서 개개인의 의견을 물었고 왜 돈을 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학생 개개인이 찬성해서 불참비를 내겠다고 한 사항인데.. 그리고 안내겠다고 한 사람은 안낸걸로 알고있어요. 개인이 다 동의한 사항이에요. 왜 한 사람의 글로 저희과가 이렇게 마녀사냥 당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qqqq]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소수인원 학과에서?
만약 말씀하신대로라면 글쓴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큰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강요했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올바르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qqqq]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 하시는 말씀은 의견을 수렴해서 불참금을 내기로 했다는 것이고
그것마저 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내도 되는 상태라는 말 아닌가요?
그런데 저분이 하시는 말씀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진 않나요?
아무리 다수가 동의한 일이고 상대방을 배려했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글쓴분이 말씀하신 일이 일어났다면 큰 문제입니다.
졸업반지도 그렇고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면이 너무 많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sueiwodjd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들은 철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스무 살 넘은 사람들이
행사 참석 안 했다고 돈 걷고 돈 안내겠다고 했다고 욕설에 왕따시키고 하는 거 정말 유치해보입니다.
그것도 학생들 가르친다는 사범대에서 그러고 있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대학에서도 저런 일 발생하면 징계하고 기록 남겨서 불이익 줘야 하는데
웬만하면 '선배니까...'하면서 쉬쉬하고 넘어가니까 이 상태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공론화하시죠.
현재 대학들에 있는 뿌리 깊은 악습들 다 없애버려야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sbebdbjccj]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sbebdbjccj]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도를기다리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 불참비 걷는 문화 굉장히 기이하고 말도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마따나 놀고먹는사람들끼리 돈을 더 모아서 걷을생각해야지 불참비라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무리생강캐도난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심심해에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관행이 잘못됐다는 생각조차 못하는 바보들이 많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Verita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해당 학과 재학생입니다. 이 의견은 제 개인 의견이며 학생회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학과 재학생으로써 이 글을 게시한 글쓴이분께 의문 사항이 있어 글쓴이분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고, 사과 받아야 할 일이 있다면 먼저 그 사실 관계를 정확히 하고 난 후여야 할 것입니다.
첫째, 학생회와 학과 학생들이 담합을 해서 해당 학생을 왕따 시켰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런 전달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둘째, 불참비를 협박을 했다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실제로 해당 학생은 당시 학생회 집부들과 동갑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부서의 차장을 맡고있는 학생회 소속이었습니다. 또한 선배-후배 이런 억압적인 군대식 문화가 아니라 동갑내기로서 반말을 하던 사이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학기 초에 학과 학생회에서 집부회의를 통해 모꼬지 일정 및 예산 계획을 수립하던 중 학과 내 세부 부서 중 하나인 연대사업부 부서의 차장을 맡은 해당 학생이 "난 불참비도 안낼거고, 앞으로 과행사 참여 안할거다." 라며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1년간 이행해야 할 차장직을 후임자도 없이 내려놓고 나갔습니다. 그리해서 학생회가 각 학년의 학생회비와 학과 행사에 관한 의견수렴을 받고 학생회장은 개별적으로 각각의 학생들과 사비로 식사를 하면서 의견 수렴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밥을 같이 한끼하면서 학생회비와 학과 참여를 독려하고 부탁하는 것이 어떻게 '협박 강요식'으로 받아들이시는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 모꼬지 불참비 3만원은 의견수렴으로 걷지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의견 수렴을 통해 불참비 기준도 정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셋째, *******끝까지 돈을 내지 않은 한 학생은 1년간 선배들 후배들 눈치보고 욕 먹고 과방사용도 하지 못했으며 의견을 내려고 하면 학생회장의 친구는 니가 의견을 낼 자격이 있냐며 모든 학생들이 있는 방에서 모욕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눈치보고 욕먹고 과방사용 하지 못했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해당 학생이 눈치를 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본인이 아니니까요). 그러나 과방 이용하는걸 봤으며 그것에 대해 누가 제한하거나 비난 하는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적어도 학생회 차원에서는 그 학생도 우리과의 학생이며 그런것으로 차별하지 말자는게 공식입장이었습니다. 그리고 '학생회장의 친구(학생회 아니었음)'인 모 학생이 방에서(사실관계를 바르게 써주세요. 방(과방)이 아니라 카톡방이지요)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 그건 그 학생이 해당학생에게 직접 사과를 해야 할 일입니다. 물론 카톡방에서 그러한 언사를 행했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그렇지만 학생회장의 친구의 의견이 학생회장 혹은 학생회의 의견을 대변하는것은 아닙니다.
넷째, 저희과가 불참비/ 참가비가 6만원을 내는 행사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행사는 저희과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입니다. 그 행사가 어떤 취지와 목적의 행사이며 왜 그렇게 비싼 비용이 책정이 되는지 본인이 잘 아실겁니다. 모르시면 카페 장부 게시판에 학과 총무가 영수증 빠짐없이 항상 게시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저 6만원을 내는 행사가있다. 왜 자기들 놀고 먹는데 내가 그 돈을 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 행사가 우리 대학생의 흥미를 위한 행사였던가요?
다섯째, * 전 학생회장은 항상 편하게 다 말해라, 강요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행사를 불참하면 왜 불참하냐며 욕하고 오라고 강요했습니다.* 이 문장이 글에서 계속 반복이 되네요. 어떤 욕을 했나요?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으시는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확실하게 말씀드리지만, 아무리 소수과로서 학과 운영을 위해 불참비를 걷는 관행이 부적절 하다면 그것은 뿌리 뽑고 고쳐 나가야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학생회장이 독재로 운영을 한다, 과방 사용 및 사물함 사용 못하게 한다, 학생회장이 욕설에 협박에 강요를 한다는 등은 정말로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설령 그런 언사가 있었을지언정, 학생회장이 학과생들과 면담을 통해 오해를 풀고 난 후도 그런 일들이 있었는지 글쓴분께 묻고 싶습니다.
+ 그리고 글쓴분께는 '그 6만원짜리 행사' 끝나고 남은 비용은 1인당 2만원씩 전원 환불해주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것은 쏙 빼먹으셨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설포카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들끼리 놀고 술먹고하는 엠티같은거랑은 질과 급이 다른 캠프입니다.
교육청에서 여는 캠프와는 수준이나 규모가 미흡할지라도 대학생들이 좋은 취지로, 그리고 본인들 전공 공부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선배들도 지원해주고 교수님들께서도 지원해주시는 큰 행사인데...
명색이 ㅌㅅ교육과 학생이면서 그 행사에 불참한다는게 기가 막히네요. 몇년전 제가 재학할때만 해도 불참?? 전과하거나 자퇴하거나 휴학한 학생말곤 다 갔습니다.
과 분위기 엉망진창이네요... 우리과 단합 잘되기로는 유명했었는데........ 씁쓸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물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설포카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자리 0붙어있던 선배들 다닐땐 안그랬는데...
아싸도 저러고 다니진 않았는데..(애초에 아싸가 거의 없었지만)
후배님 힘내세요;;; 학과분위기 뒤숭숭하겠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물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앞자리 1중에서는 제일 빠른 학번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yugurii]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녁은뭐먹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추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박글 올라오자마자 글삭튀하실 거면 뭔 고발입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솔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굴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역시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포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찌보면 제일 공적으로 모범이 되야 할과에서 암묵적으로흘러가다니...
개인적으로 교권에까지 실망하는수준이네요...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