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공책 관련해서 몇가지 적어볼게요.
늬로또롱
- 2016.02.26. 22:47
- 1133
전공의 경우 '책이 필요한 경우' 와 '그렇지 않은 경우' 두가지가 있어요.
필요한 경우는 교수님이 '사라' 라고 명하셨을 때죠. 만약 책이 필요하게 되었으면
첫째 , 선배에게 부탁하여 책을 받는다.
둘째 , 부산대 홈페이지 및 마이피누 헌책방을 이용하여 책을 거래한다.
셋째 , 정가주고 새 책을 산다.
첫째를 해보고 안되시면 둘째, 그래도 안되면 셋째로 넘어가세요. 둘째 정도에서 구하실 수 있을 거에요.
'책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경우는 커리큘럼에는 써 놓았지만, 교수님께서
책을 거의 보지 않으시거나 참고하여 본인이 PPT 및 강의자료를 배포해 줄 때의 이야기에요. 이런 수업이 존재하는지, 어
떤 교수님이 이런 방식으로 강의를 하시는지 선배님들께 꼭 물어보세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1학년때 뭣도모르고 책 무진장 사서 10만원 넘게 써서 부모님께 혼난 기억이 나서요 ㅋㅋ
다른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새내기분들께 팁이 됐음 좋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1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16
그것 또한 현직(?)에 있는 선배님들께 물어보는게 최선이에요. 교수님께서 '이 부분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이전 판을 사시는 분은 애좀 먹을 겁니다.' 라고 공표하셨으면 무조건 개정판 사시구요. 과가 무슨 과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대시라면 개정판을 추천드려요.
0
0
늬로또롱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늬로또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6
이번 해에 바뀐거라면 선배들도 모를거니까 .. 언제 개정판으로 바뀐건지 체크해보세요.
0
0
늬로또롱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늬로또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늬로또롱
영어글쓰기 듣는데 2015년에 나온 개정판이더라구요... 아무래도 교수님 말씀 듣는게 좋을 것 같네요ㅠ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선배님!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재 자체는 전공은 새 교재나 상태 좋은 걸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네요. 가끔씩 보기도 하고, 아무래도 전공이니까요. 교양도 괜찮은 것들은 책 소장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그리 안 비싸요 ㅎㅎ
1
0
RELATIONSHIP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IONSHI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학교 사이트에는 3rd edition이라는데 중고로 나온건 2nd edition 밖에 없어서 새걸 사야하나 고민이예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