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 2016.03.16. 03:52
- 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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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시스8.0]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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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안되는거아닌가요??... 부탁으로 들어주냐 안들어주냐의 차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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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kamd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승무원은 된다고 반대편 가시라고 했는데.... 노란색 조끼 입으신분이 막은거죠
그분이 그럴 권한이 있는지조차 의문스럽지 않나요?? 봉사나 알바식으로 일하시는걸로 아는데....
승무원이 가도 된다는데 참나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네요
근데 돈없다고 하니까 보내주는건 뭔지......참....
저거때문에 감정소모한거랑 시간허비한거랑 상처받은거 생각하면 짜증나고 열받아서
저분들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하는거 아니냐고 민원 넣을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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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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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파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승무원이 안된다고 하셨으면 수긍하고 돈 냈을거에요 근데 승무원은 된다고 했어요
근데 노란 조끼 입은 어르신은 자기가 승무원보다 권한이 더 큰다고 생각하신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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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반갑습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전달하고자하는 말이 잘 표현됐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답답한 마음에 짧게나마 쓸려고했는데 쓰다보니
그 일이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글이 길어져 버렸네요;;
다들 안 읽고 지나치실줄 알았는데 답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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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데학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원을 통해서 그 어르신의 인식이 그나마 바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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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세계에축복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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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심한데뭐하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디 우리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저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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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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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고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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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mydrea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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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ebdbjccj]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되는게 당연한거죠;
어느 역에는 보면 상행 하행이 같은 승강장에 있어서 (제가 대구사람이라서 부산지하철은 모르겠습니다만
대구 중앙로 역이라던가, 두류역등등 많습니다..)
별도의 개찰구를 거치지 않고 바로 갈아타는게 가능한곳이 많은데;;
그럼 그건 전부 지하철회사에서 불법저지르는건가요?? 말도안되는소리들을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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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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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춥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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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핳]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흠...개찰구 나가서 5분 안에 반대편 개찰구로 가면 돈이 안든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근데 승무원 분들은 왜 그걸 안 말해주신건지...흠... 어쨌든!!
어르신 고집이 쎄서 민원 넣었어도 안고쳐질거 같아서 안넣었어요ㅎㅎ
승무원이 잘못 아는거라고 내말이 맞다고 그건 불법이라고 하시는분께 무슨 말이 통하겠어요....ㅋㅋ
그 날 근처에 계신 아주머니들도 그 할아버지가 이해가 안된다며 아이구 참!!하셨어요
제3자가 할아버지말 들어봤자 직원인 승무원이 된다는데ㅎ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거죠
어쨌든! 혹시 근처에 그런 할아버지가 있다할땐 직원분한테 죄송하지만 직접 와달라고 하세요~~
안그러면 돈없는 가난한 학생이라고 자존심도 버려야 보내주실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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