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22일에서 23일 넘어가는 새벽 천탁앞 목격자 찾습니다. 사례하겠습니다.

베스타2016.03.24 19:36조회 수 2445추천 수 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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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서 23일 넘어가는 새벽 12시05분경 정문 천탁맞은편 노스커피앞에 앉아있는 빨강남방입은 남성에게 두명의 남성이 다가와 욕설및 협박하는 현장 목격하신분 찾습니다.
사례확실히하겠습니다.
01033762155번으로 연락주세요.

노스커피앞에 가만히 앉아 통화중인 후배에게 다가와 눈을마주쳤다는 이유로 욕설과 협박, 원룸골목으로 가서 주먹다짐을 제안하여 후배가 폭력사건에 연루되었다고합니다.
목격자분 꼭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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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타글쓴이
    2016.3.24 20:02
    두명의 학생은 음대에 재학중이라고 하네요.. 같은 대학교 학우들끼리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후배가 맘고생이 심한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라도 돕고 있습니다 ㅠㅠ 꼭 연락주세요.
  • 시대가 어느때인데 스무살 넘어서도 주먹이랑 욕이면 다 되는줄 아는 미개한 인간들이 아직 있네요... 그대로 고소해서 인생은 실전이라는 걸 보여주기바랍니다..
    후배분에게 아무런 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 @시크두부
    베스타글쓴이
    2016.3.24 20:38
    문제는 그 사람들이 자신들이 맞았다고 고소를 한 모양입니다.. 얼굴에 난 상처를 근거로 자신들이 맞았다고 주장하여 고소를 하였고 동생도 쌍방폭행임을 입증하려고 정형외과에 가서 진단서를 발급받았다고 합니다.
    동생은 오른쪽 손이 밟혀 중지에 금이갔고 왼쪽 턱에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순간의 화를 못이겨 말려든 동생에게도 잘못이 큽니다 ㅠㅠ 동생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끼는 동생이 그런 상황에 처해 저도 법을 전공한 사람으로 도와주고자 이야기를 듣다보니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목격자분들을 찾고있습니다.
    두명의 남성이 다짜고짜 시비를 걸고 원룸 골목으로 가서 굳이 cctv가 있는 곳으로 가서 싸움을 일으킨 점 등에서 의도된 합의금 뜯어내기가 아닌가 하는 점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장면을 목격한분들을 찾아 최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려깊은 글에 감사드리고 시크두부님도 하는일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 먼가.. 양쪽말 모두들어보기전엔 함부러말하면 안될것 같은데..
  • @말파이트
    베스타글쓴이
    2016.3.25 06:44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법적대응 할수있는 보호장치를 마련하기위해 목격자분을 찾고있습니다.
    법적인 시시비비는 수사과정에서 명백히 드러나겠지요.
    동생이 100퍼센트 피해자라는 입장에서 쓴글이 아니라는점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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