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한국의 현실.jpg

플루토늄2392012.11.02 23:03조회 수 4377댓글 13

  • 2
    • 글자 크기

1351864415_QA6ra1DsRtq7YHFqVl3CNMiP3PxnQ8.jpg
1351864415_R4sHbmwyojolPieJsfizsP9SHCc.jpg






이거 이슈게시판에 쓰기도 뭐 하고 해서 그냥 여기다 써요




개인적으로 저런 사람들 참 안좋아합니다

물론 저사람들 말하는게 현실이긴 해요

틀린말은 없거든요 -,-


근데 가르치는 선생 입장에서

잘못된 현실을 비판하고 애들한테

올바론 방향을 알려줘도 모자랄판에

애들한테 현실을 주입시키고 있네요

그냥 거기 맞춰 살아라고...




유전자 80%

고3 승부는 의지보다 엉덩이라....

가만보니 대놓고 공부 못하는 애들 부모를 디스하고 있네요...


이게 한국교육 현실인거 같습니다





그냥 이 심심한 야밤에 떡밥 하나 던져봐요...


  • 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근데 저는 이게 왜이렇게 웃기죠 ㅋ;

    씁쓸하고이런게 아니라

    맨위에 사진들보니 그냥 빵터져요
  • 진화가 사실이라면 공부 잘하는 것. 머리 좋은 것도 유전자 때문이죠. 공부도 타고나야하는 거지요.
    그리고 진화는 과학적 사실이지요.

  • 2012.11.2 23:16
    사실은 사실인듯....
    그런데 이게 유전자의 영향이 아니라 환경적 요인인 듯 싶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먹는거 걱정하는 사람과 일단 먹는것 부터 걱정되는 사람중에서 누가 다른일에 더 집중할 수 있을까요?
    물론 일단 지금이 배부르니까 안할 수도 있지만....
  • 저런 수업을 듣고있는 고등학생들의 삶이 안타깝네요..
  • 저분들이 교육자가 아니라 돌팔이 의사였다면 ... 동일한 논리로...

    주위를 봐봐 어떤집안은 죄다 암이야 .
    사실 여러분들의 건강은 부모님이 이미 결정해놨을지 몰라요.
    꼬마 두명에 과자를 먹여봐요 . 누구는 아토피가 생기고 누구는 괜찮죠 ?

    아무리 유전자를 공부해봐도

    정상사람의 범주라면, 유전자보단 가정환경과 문화와 습관의 문제가 더 큰거 같아요 .
    DNA보단 Meme이 더 파워가 있죠.

  • mew
    2012.11.2 23:34
    잘못된 현실이 뭐고 올바른 방향이 뭐죠?
    저런분 강의듣는 사람이 강의 듣다가 '아 나는 해도 안된데 그냥 때려쳐야지' 이러지는 않을것 같은데요ㅋㅋㅋ
  • 2012.11.2 23:35
    두뇌. 선천적 오십프로 후천적 오십프로. 네배로 노력해야 같아지겟네
  • IQ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는 X염색체에 있다고 밝혀졌죠.

    아들낳으면 X염색체는 누구꺼 받은것일까요?
  • 뭐 다 어쨌건 간에
    집이힘들어도 자수성가하는 1%사람들이 있습니다.(정확한 퍼센트는 모르겠지만 그렇다치면..)
    그럼 내가 그 1%가 되면 되잖아요~

    파이팅!
  • 저는 저 분들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저 분들 말씀은 '공부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말이고 너희는 헛수고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보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사람들이 교육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여서 저런 말하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그래도 학생들에게 좌절보다는 다른 길을 찾아보라는 충고형식의 말입니다. 손주은 씨가 말투가 좀 싸가지(?) 없게해서 보는 사람이 좀 짜증나지만말이죠...........
  • 안타깝지만 현실을 직시하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 2012.11.3 10:57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날때부터 지닌 것들을 넘어서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무튼... 학원 강사가 저렇게 말을 했다니까 참... 뭐 하네요.
  • 하필, 아직 세계관 형성이 덜된 청소년들 상대로 저런 말을 한다는게
    좀 어울리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만... 만약, 왠만큼 큰 사람들의 사석에서 

    나온 대화 내용이라면 부정하기 힘든 말이기도 하죠. 물론,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계실테고 어느정도는 일리 있는 말이기도 하겠지만요.


    그리고, 저 말을 라이브로 들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나오는 맥락, 분위기에 따라 다 웃을만한 농담이었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저사람들도 눈치라는게 있을테죠. 저런데서 뻘소리했다간

    몇년전에 군대 비하했다가 매장당한 여교사처럼 망할 수도 있다는 걸~
    정색하고 '진담'으로 저런말을 하진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21643 진지한글 [부산대KDT] AI·SW코딩전문개발자양성 교육생모집 부산대K-디지털트레이닝 2025.12.01
21642 진지한글 당감동 영어학원에서 중고등부 영어 선생님 구합니다!!! 날아라곰 2025.09.11
21641 진지한글 마이러버 정보 똑바로 쓰세요1 물불석월죽 2025.08.10
21640 진지한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생초보핵심무역실무 e러닝 수강 후기 리제 2025.07.27
21639 진지한글 [국민청원] 산업은행 부산행, 끝까지 간다 !!!1 주2 2025.02.23
21638 진지한글 [도움요청글] B형(RH+) 백혈구 성분헌혈 공여자를 급히 구합니다.(부산대병원) 엉뚱한마법사 2024.12.17
21637 진지한글 [부산대 K-Digital Training] SW 코딩취업 무료교육 상시모집(AI 데이터 분석 풀스택 웹 개발자 양성과정) 부산대K-디지털트레이닝 2024.11.08
21636 진지한글 [부산대 K-Digital Training] SW 코딩취업 무료교육 수강생 상시모집 부산대K-디지털트레이닝 2024.08.09
21635 진지한글 [졸업생] 사랑하는 학교생각이 나서 쓴 진지한 글5 도롱용 2024.07.12
21634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마음건강정보 No. 5 부산광역시 사상구/사하구 정신건강증진사업 kco8089 2024.07.08
21633 진지한글 수학선생님을 모십니다. 겅부공부 2024.07.05
21632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마음체크하고 마음돌봄하세요~ kco8089 2024.07.02
21631 진지한글 2024년 여름, 갓생 막차 타는 방법🚗ㅣ자기계발 명상캠프 moving 2024.06.25
21630 진지한글 [부산디자인진흥원] 🌸무스펙 취준생들 주목! 포폴+스펙쌓고 취업연계까지 해주는 UIUX 웹디자인 교육과정!(전액국비지원)🌸 고랭지 2024.06.25
21629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마음의 응급처치를 배우는 시간> 심리기술훈련 1차 참가자 모집안내(~7월 8일까지 신청) kco8089 2024.06.24
21628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마음건강특강 "더비기닝(조기정신증 이해)" kco8089 2024.06.24
21627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마음체크하고 마음돌봄하세요~ kco8089 2024.05.28
21626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필링 굿 집단상담 신청 안내(일정변경 : 6월 20일, 21일) kco8089 2024.05.23
21625 진지한글 구서동 반찬가게 음식포장밑 단순업무입니다 고객상대없이 단순합니다 삥따리 2024.05.21
21624 진지한글 [효원상담원] 주제별 집단상담 참여안내 kco8089 2024.05.10
첨부 (2)
1351864415_QA6ra1DsRtq7YHFqVl3CNMiP3PxnQ8.jpg
371.0KB / Download 10
1351864415_R4sHbmwyojolPieJsfizsP9SHCc.jpg
143.3KB / Download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