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추석후유증
송사리
- 2011.09.17. 13:42
- 2331
아 뭔놈의 일주일이 이리 빨리 가나.. 아마 추석이 끼어서 그런가봐요
교수님들도 오랜만에 수업하기 좀 싫어하시는 눈치ㅋㅋㅋ
ㅠㅠ별로 한 일은 없는데 만난느 사람들마다 추석때 뭐했냐구 물어요..
용돈 받았다 자랑할 일도 없고 송편 만들어 먹은 적도 없네요
특선영화가 재밌었다고 대답했습니다ㅋㅋㅋ
할머니댁 가서 친척들 보고 송편 만들어 먹었다는 애들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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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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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아녀 그럴 일이 없다구요..^_ㅜ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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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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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특선영화가 갑이였져...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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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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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엄마 일만 도와드려써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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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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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추석때 약주 먹은 애들이 제일 부럽던데..
인삼, 뱀, 복분자, 상황버섯 등등 너무 부럽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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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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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받으셨군요...부럽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