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제 취향 노래 하나 또 투척하고 감. track 11 from 이소라 7집.
- 2012.11.06. 01:05
- 1516
야심한 시간에 어울리는 몽환적인 노래.
이소라의 track 11이에요 ㅋㅋㅋ
제 노래를 놓을 별은, 어디에 있나요.
...........................................................
이 별을 만난 건 지난번 별에섭니다
이제껏 산 것과는 다르게 살고 싶었죠
저 작은 별에서는 외계언어를 말하고
특별한 재능도 하나쯤 가질 수 있게
함께 우주에 뿌려진 우린 수많은 별
그 중에 처음 마음 내려놓을 곳 찾아 헤매었죠
이 별을 만난 건 나에겐 행운이었죠
한 번 스치는 별 아니 뭔가 다르게 더 이끌렸죠
한 때 우주에 뿌려진 나는 수많은 별
그 중에 나의 노래 놓을 곳 찾아 헤매였죠
함께 우주에 뿌려진 우린
수많은 별 그 중에 처음 마음 내려놓을 곳
찾았을 때 우주에 뿌려진 나는
수많은 별 그 중에 나의 마음 놓을 곳 그때
나의 노래 놓을 곳 찾았을 그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neatM21]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게는 소중했던 잠못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이소절 젤 좋아합니다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을타는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야심한 밤
가을타는부산갈매기님께 보내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을타는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논님 오늘도 굿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