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폰으론 답답해서 못 올렸던 터미널 이야기(2)
빗자루
- 2011.09.18. 20:37
- 2409
대합실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자판기에서 어떤 분이 커피 뽑았는데
옆으로 누워서 나왔드랬죠.
근데 그 분이 전화해서 자판기 관리자를 불러서 환불을 받았드랬죠.
여기까진 좋았드랬죠. 근데 갑자기 자판기를 여시더니 자판기안에서 시꺼먼 먼지에 찌든
걸레를 꺼내드시더니 자판기 내외부를 아주 열심히 닦으셨드랬죠
다 닦고 나시고는 다시 그 걸레를 자판기안으로 넣으셨드랬죠 ㅠㅠ
ㅠㅠ 자판기 커피 위생을 실감했드랬쬬
권한이 없습니다.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에 불만제로에서 나왔었는데 ㅋㅋ 자판기안에 벌레도 나오고
장난 아니던데요 ㅋㅋㅋㅋ
0
0
헤헤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헤헤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ㅜ먹는건 위생좀 신경써줬으면 좋겠는데ㅠㅜ
0
0
맨발의투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맨발의투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맨발의투혼
ㅠㅠ 커피 뽑으려다가 결국 안 뽑았어요 ㅋㅋ
음료수 자판기에서 캔음료수 뽑았네요 ㅎㅎ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으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커피가 그 더러운 걸레로 닦은 곳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니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