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그 따위의 알량한 해명이 저의 폭로를 중지시키지는 않습니다.

노르망디상륙작전2016.05.11 11:48조회 수 1400추천 수 1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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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명문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거 사실 문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번 축제사태를 묘사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2028년 부산 올림픽을 유치준비중이니 그걸로 비유해보지요. 요즘 박근혜 대통령이 말하는게 정치적 좌우균형입니다. 즉 이번 축제의 사태는 박근혜 대통령이 2028 부산올림픽의 컨셉을 '좌우균형'이라고 잡는 짓입니다.

아마 총학생회는 먼 훗날에 우리나라에서 저런 짓을 저지르면 바로 시위할거 아닙니까? 그리고 계속 하실거면 그냥 "우리들은 학우들이 그렇게 말하더라도 계속할 것입니다."라고 말해요 솔직하게.

 

2. 그 다음 여기 이 게시판에 학우들이 말을 하더라도 잘 소통이 안 되던데, 사실은 그거 "능동적으로 그렇게 행동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목격한 바로는 제대로된 소통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댁들이 자신들의 사고에 따라 행동하려고 그러는거 같던데.

그리고 제가 복지에 힘써야하지 않겠냐고 했을 때 "계속할거야, 나는 이 길이 옳다고 생각해"라고 말했잖아요. (참고로 저 지금 개인을 언급한 적도 없으니 개인저격 아닙니다. )

 

3. 저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미 결정한 사항이고, 총학생회가 끝끝내 그에 걸맞는 심판을 받게 할 것입니다. 이미 효원헤럴드하고의 접촉도 완료되었고, 지금현재 인터뷰를 준비 중입니다. 이미 어떤 학우들이 지원해줘서 저에게는 총학생회의 실체를 폭로할 물증도 충분하진 않지만 존재하구요. 그럼 알아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4. 그리고 얼마전에 설문을 끝냈습니다. 다른 질문 있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마이피누 메신저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5. 그리고 이런데에서만 비겁하게 말 싸지르지 말라고 할거면 그냥 비추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효원헤럴드에 기사를 실을 때는 실명으로 해달라고 할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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