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총학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 2012.11.10. 15:05
- 2009
2만 효원인을 대표한다는 총학생회에서
어느후보에게는 기회조차주지도 않고
어느후보에게 편향되어 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지않습니다.
그것이 곧 2만효원인의 선택으로 언론과 외부에 비쳐질 가능성이 크지는 않을까합니다.
어느 한쪽에 편협되지 않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해야되는 대학생으로써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월요일이 되면 저번처럼 순뻐는 터져나갈것이고 수업을 째는 분도 많을것이고 경암밑 예대까지 줄이 이어지는
일이 일어나게 될것이며 수많은 언론사에서 이슈가 될만한 얘기를 듣기위해 몰려들것같네요.
이번 세후보가 모두 부산과 다들 하나씩은 인연이 있는, 그리하여 부산이 정치적 관심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부산대에서는 이미 어느후보를 이렇게나 지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이미 결정나있는 일이라 어찌할수는 없겠네요.
저번 새누리당 박근혜후보가 오게 될것이라는 해프닝이 있을때는 신속히 대응하여 막고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볼수있었는데..... 이번에는 몇몇 학생들의 건의가 있더라도 눈길을 주시진 않으시겠죠....총학도 학기말이시더군요.
안철수 후보는 벌써 두번을 강연을 오게되었는데
문재인 후보는 아직이고 문후보로 부터도 대선후보로써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정문앞에서 행해졌던 나꼼수가 다는 아니잖습니까!.
대학생들에게 투표를 해라고!!! 부치기지만 말고!!! 지금 총학의 행동은 안철수 후보만 뽑으러 투표하러 가라는 늬앙스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올바른 정치적 선거권을 행사할수있도록 균등한 기회를 부여해야할것같습니다.
어짜피 바뀌지는 않을거지만....안타까움만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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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에서 그때 대응이 없어서 말좀 해봐라고
난리치던 글들이 한가득득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인터뷰 했다는건 못봤는데 출처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그 당시 반대했던건 다함께...)
그사람들이 부른다고 오는 사람들인가요;
누가 보면 부대 총학이 대권후보들 오라가라 할
권한이라도 있는줄 알겠어요;;
지금 대선 얼마남지 않아서 한창 바쁜 시긴데
올 생각이 있었다면 기사뜨고 난리났겠죠
(저번 박근혜씨때도 그랬고)
올 생각이 없으니 아무 말이 없는거고..
안철수후보가 왔으니 나머지 후보도 오려나 모르겠지만
저도 다들 좀 왔으면 좋겠긴 하네요 ㅋ
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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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강연 추진 의도는 5월 강연에서 부산대학생들을 만났던 청년들의 멘토 안철수가 대통령후보가 된 후에 청년들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런 생각에 일단 단일화 이후에 강연이 추진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강연 요청을 캠프에 드렸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강연추진이 진행되게 되어서 저도 좀 놀랐습니다;;
박후보 강연에 대한 총학생회의 반대입장은 없었습니다 대학본부에서 일정단계까지 박후보 강연을 추진하였으나 박후보측의 내부사정으로 강연이 취소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다들 '다함께'의 활동을 오해 하시더라구요 )
총학생회의 입장은 아니지만 저의 개인적 견해로는 얼마 전 박후보 강연 추진당시도 밝힌바 있지만 '박후보는 부산대 강연추진 이전에 과거사에 대한 사과가 필요하다' 였습니다. 그 이후 1주일안에 '과거사 사과'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만 이에 대한 판단은 다들 각이하실테구요.. 일단 이정도로 답변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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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른 캠프에도 요청을 하는게 맞지 않나요?
다른 캠프에 요청을 아직 안했다면 전부 요청을 했으면 좋겠네요..
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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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총학측에서 캠프에 요청을 한걸까 ....
아니면 캠프에서 방문하겠다는 컨택을 한걸까 ........
총학측에서 안철수 캠프에만 요청을 했다고 한다면 음 저는 글쎄요 ...
좋게 보이진 않네요 ........
불발이 되든 방문을 하든 한 후보에게만 강연 요청을 했다면 그건 명백히 총학이 한 후보의 캠프를
지지한다고 밝히는 꼴이 되는 것 같은데요 .......
무튼 저도 홍보글 보고 좀 꽁기한게 있었네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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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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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난번에 피켓시위 때문에 시끄럽게 만들었던 사람들이 공식적으로
'총학'은 아니었고 총학 이름을 걸고 행해진 조치가 따로 있진 않았던 걸로 알고 있음.
설령 각각의 구성원들 사이에 동질성(?)을 가진 부분이 있을 수는 있더라도,
공식 단체인 총학에 대해선 구체적인 행동에 근거하지 않고
뭐라 할 생각은 없음. 그게 맞을테고~
다만... 박후보 해프닝이 벌어졌을 때, '중대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정치적인 목적이 뚜렷한 '정치인의 방문'이라서 반대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요.
적어도, 그땐 그렇게 말하다가 지금은 가만히 계시는 분들은
나중에 박후보가 올 일이 생기더라도 아무말 하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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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부산대 사람들이 모두 안철수 편인줄 착각하는 사람들만 말이 많으니...
다수가 찬성하는 줄로 크게 착각하고 있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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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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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난번엔 박근혜 후보가 1016기념관에서 강연을 한다고 해서 결사 반대했었고(몰론 이건 다함께에서 반대했었고 몇몇 학우분들도 반대했죠 위에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번엔 경암체육관에서 안철수 후보 부르는것 처럼 박근혜 후보도 부르면 되지 않음? 부마민주항쟁의 얼? 그런 논리면 박근혜 후보는 부산마산 아니 대한민국에 있으면 안되는건가요? 무슨 말도 안되는 말입니까.
그리고 지금은 그때와 달리 정식 후보인 만큼 또 시기가 시기인 만큼 만약 초청한다면 세 후보 모두 초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게 총학입니다. 몰론 컨택 시도를 했는데 안왔다면 문제가 아니겠지만 컨택시도조차 안했다면 이건 문제죠. 총학이 출범할때 분명 정치색이 없다고 했었는데 이제와서 이러면 말이 되나요? 총학은 컨택시도를 했는지 안했는지 그점부터 밝히고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왕 후보들 초청할거면 각 후보들의 생각을 부산대학생들이 알 수 있도록 모두 초청하여 최대한 학우들을 배려해야 할 것 같네요. 부산대가 무슨 안철수 후보만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걸 뭐 박근혜 후보가 유신정권의 잔재이니 이런 드립을 치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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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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