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근데 진짜 칼들고 덤비면 어떻게 해야 해요?
- 2016.05.18. 21:42
- 3482
아 진짜 상상해봤는데 너무 무섭고 전 그냥 아무것도 못할거 같아요
갑자기 달려들어서 찌르는데 호신기구도 의미없을것 같고.. 그렇다고 죽이려는놈 알아볼수도 없는거고.. 진짜 우울해져요
피하고 싶어도 피할 방법이 없다는게 절망적이에요
어디서 보니까 손들고 막지말고 발로 차라고 하던데 의미가 없는게 칼들고 덤비는 놈한테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저는 어디 구석진 곳에서 눈빛 무서운사람 마주치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데 누가 칼들고 위협하면.. 진짜 저는. 답 없을것 같아요 그냥 너무 억울하고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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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피할수도 없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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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부터 배우고 오세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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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이 오면 최대한 저항 안하고
편하게 죽고 싶어요.
저런 상황이 안 왔으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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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58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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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1&nNewsNumb=00226610000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915120204071
님 생각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제시한 자료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한 우리나라 여자 피해자비율이고, 우리나라가 유독 여성범죄가 많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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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우선 전체적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10만명당 살인사건수를 보면 전세계적으로 최하위입니다.
http://santa_croce.blog.me/220552625601 그래서 더 여성비율이 크게 느껴지는것이구요.
어찌됐건 신체적으로 약자인 여성을 향한 대상범죄가 높은건 사실이구요. 이걸 타개하기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살인과 기타 강력범죄에 관하여 형벌을 극대화해야할텐데 말이죠..
피해자의 아픔에 먼저 공감하고 같이 아파하는것보다 그들 성별에 대한 모욕을 우선시해뒀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어서쓴글이기도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어제부터 여론지켜본바 특정 극단적 여러 사이트들에서 프레임을 무작정 씌워대더라구요. 피해자의 아픔에 먼저 공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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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칼든사람 그냥 이긴다 이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대처할 자신이 생깁니다
MMA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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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신병자가 여혐정신병자라서 여자가 죽었디 다른 정신병자라면 노인을 혐오해서 노인을 죽였을수도 있고 어린이를 혐오해서 어린이를 죽였을수고 있고 어쩌면 고양이를 혐오해서 고양이를 도살하고 다닐수도 있는겁니다
문제는 중증 정신질환자가 밖을 제제없이 돌아다니는게 문제지 중증정신질환자가 여성혐오를 앓고 있던게 문제가 아니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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