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안녕하세요 철학과 비상대책위원회입니다.
- 2012.11.13. 22:57
- 1871
안녕하세요
철학과 비상대책위원회입니다.
저희 철학과 비대위는 이틀에 걸쳐 월요일 화요일 아침 8:30~9:00 그리고
12:30 ~ 13:00 까지 성명서를 배포하였습니다.
상당히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거부감 없이
성명서를 받아주신점에 대해 많은
학우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많은 학우분들이 철학과 학생
성명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지를 보내주신 점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내일 수요일부터 정문과 북문 등
일정 구역에서
"철학과 사태에 대한 서명운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나가시는 길 귀찮더라도 조금만 시간을 내주셔서
이
사태에 대해서 서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명운동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이 물리적인 힘으로
발휘 될 수 있는 중요한
양식입니다.
학우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의아니게
총학생회장 선거운동과 기간이
겹쳐서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로가 다치지 않게 조금씩만 배려하고 조심한다면
큰 문제로 불거지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철학과는 잠시나마 잃어버렸던
학생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저희 철학과에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성원과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명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명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웅비종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레이시스뷔펠리시티스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마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선형와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치성향을 떠나서 절대로 학생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단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동래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빡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성향이든 성적과 정치의도를 연관시키는 것은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스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북까라는데 표현의 자유? 113은 폼이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sdwqz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소지섭소간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철학과 친구한테 얘기로만 들었을 때는 왜 저런 말도안되는 행동에 이의제기하는 학생이없는가
정말 의문이었는데요
언론에 한방 먹고나서 이야기지만 이제라도 적극적으로 해결되어야할 문제입니다.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