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조금 이른 오늘의 자장가 part4
- 2012.11.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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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Good bye I think I should have told you
잘가요 당신에게 말했어야 했는데
That I'm still yours So good bye my love
아직 내 안에 당신이 있나봐요 잘가요 내 사랑
So good bye I hear the birds singing
잘가요 나는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어요
It's time to go So good bye my friends
당신에게 작별인사할 시간이예요 내 친구여 잘 가요
I thought, you would do but I was wrong
나는 당신이 떠나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틀렸어요
Now, I see myself still left alone
이제 나는 홀로 남겨지게 되었고 내가 있어야 할 곳을 알 것 같아요
Now, I think I know where I belong
지금 내가 있어야 할 곳을 알 것 같아요
I don't want to let this life go on
더 이상 이런 삶이 지속 되지 않길 바래요
No more, no more
더 이상은, 더 이상은
So good bye those bittersweet memories
잘가요 이런 씁쓸한 기억들 갖고 싶지 않아요
Once so lovely so good bye I'm gone
한 때 나의 사랑스런 그대여 잘가요 나는 떠나요
So good bye Those pretty starry eyes
잘가요 아름다운 별처럼 빛나는 그대 눈동자도
Once just for me so good bye I'm gone
나만을 향한 그대여 잘가요 나는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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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지 겨울이 여름보다 더좋아요~
헌혈은 전 원랜 지난주에 했어야되는데, 꾸물거리다보니 아직못했네요ㅜㅜ!
라식때문에 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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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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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축쳐저보이셔서~! 괜히 제가 미안해졌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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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할것 까지야~
Mr.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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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직접 찍은거에요???
저도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해요 겨울여행을 더 많이 갔었고
겨울바다도 좋아하고 ㅋㅋ
겨울에 태어났거든요~~ 그래서 겨울을 사랑하죠
아 저는 아직 헌혈 12월 되어야 할 수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