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글 불쌍왕 김시진.jpg
책장수
- 2012.11.17. 12:36
- 3152
김시진..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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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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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은 몰라도 홍성흔은 데려가는 팀이 있을까요?? 다늙어서 4년계약 요구하는데,, 4년 34억이상 배팅할 팀이 없다고 보네요. 안그래도 망한 타선 더 폭망하겟네요 김문호 정훈 이런애들 포텐터지는거나 기대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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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바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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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은 두산가고 김주찬은 삼성에서 온 선수니 다시 삼성가서 보상선수나 좋은 선수로 받아왔으면 하네요.둘다 분수를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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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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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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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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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은 몰라고 주차니는 잡았어야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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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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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감독이랑 히어로즈 감독은 어차피 팀사정 엉망인 상태에서
다 알고 시작한 거니 본인으로서도 딱히 황당할 것도 없는데,
롯데엔 오자마자 참사를 당하게 생겼네요.
장담은 못했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남을줄 알았던 두명이 죄다 빠져 나가다니.
(물론, 홍성흔은 데려갈 팀 없이 백기투항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개인적으론, 올해랑 내년까지 합친 계획으로서...
김주찬은 꼭 잡는다는 전제 하에 내년엔 강민호는 그냥 놔주고
정근우를 영입하길 바랬습니다.
포수 수비에선 한수위인 장성우가 안방을 맡고 막강한 내야진을
구축함으로서 팀 경기력의 궁극적인 업그레이드를 꾀했으면 했는데요.
김주찬 홍성흔 둘 다 끝내 이탈해 버리면, 어쩔 수 없이 강민호한테
목을 매야 할 것 같네요. 강민호 개인으로선 몸값 올라 가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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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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