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토요일밤,
서빡구
- 2012.11.17. 22:20
- 1385
그 어떤 신비로운 가능성도희망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청년들은쫓기듯 어학연수를 떠나고꿈에서 아직 덜 깬 아이들은내일이면 모든 게 끝날 듯짝짓기에 몰두했지난 어느 곳에도 없는 나의 자리를 찾으려헤매었지만 갈 곳이 없고우리들은 팔려가는 서로를 바라보며서글픈 작별의 인사들을 나누네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 해넌 행복해야 해 행복해야 해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잊지 않을게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낯설은 풍경들이 지나치는오후의 버스에서 깨어방황하는 아이 같은 우리어디쯤 가야만 하는지 벌써 지나친 건 아닌지모두 말하지만 알 수가 없네난 어느 곳에도 없는 나의 자리를 찾으려헤매었지만 갈 곳이 없고우리들은 팔려가는 서로를 바라보며서글픈 작별의 인사들을 나누네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 해넌 행복해야 해 행복해야 해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잊지 않을게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이 미친 세상을 믿지 않을게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이 미친 세상을 믿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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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을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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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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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큰
넵^^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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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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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큰거리는것 같네요 ㅋ
물론 노래는 좋습니다~
물론 노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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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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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Van
가사가 뭔가 콕콕찌리는느낌..ㅜㅜ
그래도, 아직은 우리는 젊으니까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는 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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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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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좋은데요? 애상적인 느낌?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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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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