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방금 부대지하철에서 가방치면서 인사한 여학우!
알수없는것들
- 2016.06.20. 13:08
- 1797
갑자기 누가 쳐서 놀래서 당황해서 인사를 못했다..
엄청 반가웠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말이 안나왔어
혹시라도 밝게 인사했는데 내가 별 말안하고가서 서운했을거같아서 너무 미안해서 글 남긴다.
진짜 너무 미안해
같이 수업들었었는데.. 나도 반가웠는데 인사 못하고 그냥가서 너무 미안하다
피누안할거같은데.. 담에 만날 일 거의 없을거같아서 더 미안하다.
이 글보는 분들 ㅜㅜ
엄청 활기찬 여학우인데.. 누구라도 좀 미안하다는 말 전해줬으면 좋을 정도네요.
오늘 가볍게 친구들하고 이야기할 때 부디 이 이야기 한번만 꺼내주세요ㅜㅜ 누군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너무 답답하고 미안하네요.
지하철에서 가방치면서 인사해줬는데 무시하듯 가버려서 너무 미안하다구요 ㅜㅜ
엄청 반가웠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말이 안나왔어
혹시라도 밝게 인사했는데 내가 별 말안하고가서 서운했을거같아서 너무 미안해서 글 남긴다.
진짜 너무 미안해
같이 수업들었었는데.. 나도 반가웠는데 인사 못하고 그냥가서 너무 미안하다
피누안할거같은데.. 담에 만날 일 거의 없을거같아서 더 미안하다.
이 글보는 분들 ㅜㅜ
엄청 활기찬 여학우인데.. 누구라도 좀 미안하다는 말 전해줬으면 좋을 정도네요.
오늘 가볍게 친구들하고 이야기할 때 부디 이 이야기 한번만 꺼내주세요ㅜㅜ 누군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너무 답답하고 미안하네요.
지하철에서 가방치면서 인사해줬는데 무시하듯 가버려서 너무 미안하다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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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번호도 없으면 걍 남남이니까 이런글 써봤자 무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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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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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고
번호는 있는거같은데 문제가 이름을 모르겠음.. ㅜㅜ 아 뭔가 큰 실수한 거 같아서 마음이 찜찜해요.
상대방 호의를 무시한 것 같아서..
상대방 호의를 무시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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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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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일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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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뇌프의버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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